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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시티 제이미바디 3월12일 본격적인시작이다. 절대로 이적없다.x 장기근무ok 이제부터 끝은없다. 18년 03월 12일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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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2일

  • II유민II 세월이 변해도
    우리의 모습이 변해도
    영혼의 마음으로
    머무를 수 있는
    그대와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배려하는 마음으로
    누가 되지 않는 만남으로
    뒤돌아서도 언제나 여운이 남는
    미소가 어리는
    그대와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그리움으로 남겨지는 우리의 만남이 되기를
    바라고 또 바라겠습니다.

    우리의 만남엔 상처가 남지 않고
    아름답기만을 기원합니다.
    그대와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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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5일

  • II유민II 미소는 힘들이지 않고
    주는 이를
    가난하게 만들지 않고도
    받는이를 부유하게 해줍니다.

    미소는 잠깐 밖에
    지속하지 않지만
    그 기억은
    영원할 수도 있습니다.

    미소는
    집안에 행복을 남게하고
    일가운데 지탱이 되어주고
    모든 고통의
    치료제가 됩니다.

    미소는 피로를 풀어주고
    실망한 사람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며
    슬퍼하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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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1일

  • II유민II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안다는 것
    그것은 어려운 일이다.

    나의 마음도 잘 모르는데
    어찌 남의 마음까지 알 수 있을까

    믿음보다는
    불신의 골이 훨씬 깊은 세상

    서로가 믿지 못하기에
    서로의 마음을 알 수가 없다.

    먼저 진실된
    마음을 가질 일이다.

    내가 거짓되면
    상대도 거짓되고

    내가 진실하면
    상대도 진실할 수 있다.

    사람의 마음을 얻은 자가
    세상을 얻을 수 있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자가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

    무엇으로
    사람의 마음을 얻을까

    돈으로 살 수 없고
    권력으로 빼앗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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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0일

  • 제이미바디님께서 트로트커피숍1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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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2일

  • II유민II 가지 못한 길이 아쉽고..
    차지 하지 못한 것이 멋있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지금 가진 것이 더 소중하고
    지금 서 있는 자리가 아름다운 거라고 합니다.

    비교하고, 불평하고, 좌절하기 보다
    감사하고, 만족하고, 아름답게
    받아들이는 마음으로
    일상에서 작은 기쁨 찾아
    행복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최대 명절인 "추석 한가위"
    다가오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말했듯이 가시는 고향 발걸음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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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6일

  • II유민II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남아 있는 시간은 얼마일까

    아프지 않고
    마음 졸이지도 않고
    슬프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온다던 소식 오지않고
    고지서만 쌓이는 날
    배고픈 우체통이
    온종일 입벌리고 빨갛게 서있는 날
    길에 나가 벌받는 사람처럼
    그대를 기다리네

    미워하지 않고 성내지 않고
    외롭지 않고 지치지 않고
    웃을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까닭없이 자꾸자꾸 눈물만 흐르는 밤
    길에 서서 하염없이 하늘만 쳐다보네
    걸을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이 따뜻한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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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5일

  • II유민II 가을이면쓰고 싶은편지
    꼬집어 보낼 사람도 없건만
    왜,수신자도 없는 편지가 쓰고 싶은지

    누군가를 만나려고 생각하면
    막상 만날 사람은 떠오르지 않아
    가을이면 잊었던 사람이 궁금해 지는걸까

    까마득히 잊었던 사람이 보고싶고
    안부가 궁금 해지지만 아는건 아무것도 없어
    주소도 전화 번호도 몰라
    가을이 놓은 덫에 걸려 허우적 거리는데
    가을이 만든 함정에 빠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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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1일

  • II유민II 혼자라서 외로워서
    가족이 보고 싶어
    형제들이 보고 싶어서

    생각이 날 때면
    눈물이 고이는 시간
    눈물 흘려봐도 소용없고
    생각한들 마음만 아파

    그저 전화 한번 하면
    그리운 목소리로
    눈물을 지워야 하는
    시간의 흐름

    이제는 그리움도 외로움도
    저 넓은 하늘에 묻어 버리고
    보고 싶은 그리움
    마음으로 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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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9일

  • II유민II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
    사랑의 공모자도
    마음이 통해야 합니다.

    외로움을 달래는
    기다림은 지루하고
    천년의 세월이 흘러도
    행복할 수는 없습니다.

    아름다운 날들은
    별처럼 아른 거리는데
    혼자서 돌담을 도는
    애처러움이 낭만인가.

    마음이 어긋나지 않는
    소리없는 위안과
    당신의 다독임으로 한순간
    우주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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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8일

  • II유민II 사람이 사람을 만나서

    사람이 사람을 만나서
    인연을 맺고 사랑한다는 것이
    우연 아니면 필연 그것도 아니면
    운명이라고 말을 하지만
    그 뒤에 눈물과 고통이 없다면
    가슴으로 느끼는 진한 감정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오늘 당신을 만났으니 그 만남이
    아름다운 인연이면 좋겠고
    아름다운 인연 오래오래 간직하기 위해선
    서로 모자란 곳을 채워주고 아픈 곳을 감싸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고

    이제 두 사람 같은 길을 가기로 두 손을 잡았으니
    가다가 힘들면 잠시 쉬어 가더라도
    뒤돌아보고 망설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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