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바디님의 프로필

레스터시티 제이미바디 3월12일 본격적인시작이다. 절대로 이적없다.x 장기근무ok 이제부터 끝은없다. 18년 03월 12일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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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II유민II 그냥 눈물이 마르도록
    아픈 상처가 오늘따라
    뇌리속에 스처갑니다,

    배신의 황당함보다
    더아픈 눈물아닌 눈물이
    남자의 가슴속깊이
    자리해 버렸습니다,

    우리들에게
    꼬리표가 붙어야 합니까?
    또한 시린가슴에
    응어리져야만 합니까?
    엉키고 설켜버린 어제들 ,,,,
    마른상처 뒤로하고
    너와 나사이가 아닌
    우리가 되도록
    애원 합니다,
    누군가에게도
    마른 눈물이 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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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II유민II 사랑하는 님의 향기
    점점 옅어질수록
    지난날의 추억들은
    간결하게 형상화되는 것
    같은 시간과 장소에
    그대와 함께 머물러도
    전혀 불편함 없이
    평화롭게 리듬을 타는 것
    실눈 감추는 실타래
    한 올 한 올 깨우며
    그 꼬리를 찾노라면
    엉킴이 술술 풀리는 것
    외로운 시인이 외롭다며
    존재감을 드러낼 때
    공감대는 더욱 형성되어
    가슴 찡한 울림이 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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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II유민II 가끔은 서로에게

    가끔은 서로에게 말하고
    생각할 때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이 단어가 그 사람의
    입에서 나올 때면 나는 왠지
    그 사람과 한층
    더 가까워진 듯한 느낌에
    푸근해집니다

    난로 같은 훈훈함이 느껴지는 단어
    그 단어는 바로 우리라는
    단어입니다

    나는 나 너라고 시작되는 말에서
    보다 우리로
    시작되는 말에 더 많은 애정을
    느낍니다

    그 누구도 이 세상에서 온전히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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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II유민II ♡.˚ *    
    . 。♧ ♥ ˚'. . ㆀ ●
    ▤☆▤♤▤♥▤☆==┏■┛
    ----ⓢ----ⓢ------ ┛┓♡─*달콤한 하루 보내세요*… ' э '♥ 새글

    *가 : 다가 웃고,
    *나 : 서다가 웃고,
    *다 : 가가서 웃고,
    *라 : 일락꽃 처럼 활짝 웃고,
    *마 : 음 속까지 웃고,
    *바 : 다처럼 시원하게 웃고,
    *사 : 랑 하 듯 웃고,
    *아 : 침부터 웃고,
    *자 : 면서도 웃고,
    *차 : 안에서도 웃고,
    *카 : 네이션 꽃처럼 활짝 웃고,
    *타 : 인에게도 웃고,
    *파 : 도처럼 시원하게 웃고,
    *하 : 루를 시작 하면서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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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제이미바디님께서 트롯트주막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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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II유민II 세상에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나를 다 좋아해 주지는 않습니다.

    내가 미워하는 사람은
    그 사람도 나를 미워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도 나를 좋아합니다.

    내가 그에게 좋은 말로 대해 주면
    그도 내게 다정하게 대해 주지요.
    내가 그에게 퉁명스럽게 얘기하면
    그도 내게 반감을 가지게 되지요.

    내가 그를 죽도록 미워하면
    그도 나를 죽도록 미워합니다.
    내가 그에게 사랑스럽게 대해 주면
    그도 나에게 사랑스럽게 대해 주지요.

    내가 미운 사람이면 모두가 미운 사람.
    내가 나쁜 사람이면 모두가 나쁜 사람.
    내가 행복해하면 모두가 행복해 보이고,
    내가 좋은 사람이면 모두가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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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II유민II 가깝게 느껴지는 사람 ♀♤

    오늘도 이렇게
    따스한 정이 넘치는 좋은 공간에
    머물러 앉았습니다.

    우리 서로 함께 하자고 약속은 하지 않았지만
    인연이기에 한 울타리 안에 모여
    아껴주고 북돋워주는 마음 씀씀이로
    서로에게 작은 위안을 안겨
    주기도 합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머무는 사이버 세상에서
    여기 작은 한 공간안에 머무르며
    가슴 따스한 말들을 주고 받으며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인 것 같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늘좋은사람 고마운 사람으로
    기억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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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 II유민II 어떤 사람과
    지금은 개별적인 존재이므로 가까이 할 수 있다는
    막연한 기대는 결과와 무관한 절망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며

    고통을 분담 할 수 있는 생의 동업자로 생각하고
    한정되어 흐르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그런 곳에서 한동안만이라도 머물고 싶다

    그리하여 절망에 다 닿아
    가슴을 어루만져야 할 아픈 행선지에서
    개별적인 추론과 논리에 의해
    삶에 모순들이 무수히 시작되어도

    나는
    스스로 행복을 만들고
    스스로 불행을 만들고
    스스로 아쉬움을 만들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다고 선언하며
    환원시킬 수 없는 근원에
    한동안만이라도 휩싸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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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9일

  • II유민II 하얗게 미소 짓는
    당신은 참 아름다운 사람
    가지런한 이가 더 돋보이는
    그래서 웃는 모습에 반했거든요

    순백의 영혼으로
    언제나 환상을 꿈꾸게 해 주고
    포근한 사랑으로
    행복 날개 달아 주셨지요

    당신의 눈동자는
    투명한 유리알이라 은 백의 세상
    말갛게 비춰주어
    세월의 묵은 때가 씻겨나갑니다

    모든 이들의 마음에
    은은한 촛불 하나 켜 주어
    따뜻한 세상 만들고
    당신, 스스로가 희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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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5일

  • II유민II 멀리 가까이 들리는
    은종 소리의 딸랑거림
    귓전에 울려 퍼지면
    하늘 천사의 깃발 나부끼고
    빨간 코의 루돌프가
    바람에 휘날리는 흰 수염의
    산타할아버지 태운 썰매
    미끄러지며 오는데
    집마다 굴뚝 청소 바쁘고
    천사의 성호(聖號) 따라
    머리맡에 가지런히 놓인 선물
    온 세상 어린이들 일어나 찬양하네
    기쁘다 구주 오신 날
    우리 모두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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