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바디님의 프로필

레스터시티 제이미바디 3월12일 본격적인시작이다. 절대로 이적없다.x 장기근무ok 이제부터 끝은없다. 18년 03월 12일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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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3일

  • II유민II *언제나 좋은 생각과
    좋은 감정을 마음에 담고 있으면
    당신의 육체는 아름답고
    강인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반면에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품거나
    혹은 괜한 걱정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을 지니고 산다면

    당신의 육체는
    보기 싫은 주름이 잡히거나
    생이 작용이 어긋나
    병이 생기게 될 것이다

    고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시고
    고운 말로 인사를 해 봅시다
    님을 사랑합니다
    님을 존경합니다
    당신을 보니 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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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0일

  • II유민II 바람 머금은 햇살은
    꿈꾸는 가지에
    사랑을 선물한다

    욕심이 가득한 항아리엔
    햇살은 어둠이 되어
    약한 가지를 뒤흔들어
    하늘을 볼 수 없게 한다

    큰 나무 밑 잡풀도
    햇살이 그립고 열매도 그리운데
    떠도는 구름인양 세월은
    어둠기만 하는가

    가슴이 우는 소리
    바람이 우는 소리인가
    세월이 우는 소리인가

    꽃잎이 웃듯이
    하늘이 웃고
    가슴이 웃는 날이
    새벽처럼 왔으면

    흔들리는 잡풀이
    방황하는 세월이
    꽃이 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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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3일

  • 제이미바디님께서 II뮤직플레이스ll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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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4일

  • II유민II 문득
    석류꽃 이야기에
    흠칠 놀라며
    그대를 생각합니다
    하루 24시간
    생각 주머니 속 그대
    한 시라도 생각지 못하면
    존재할 수 없었던.
    이렇게 잊고만 삽니다
    고귀한 사랑이라든
    알량한 사랑도
    보잘것없는 말의 유희임에
    틀림이 없나 봅니다
    출퇴근길
    여름 석류꽃 필 때부터
    늘 걸음 멈추고
    쳐다보고 또 쳐다보았는데
    도시의 회색 그늘에 갇혀
    그대를 잊어버립니다
    석류꽃에 앉은 나비
    정말
    그대를 잊고 살고 싶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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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2일

  • II유민II 봄과 같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 본다.
    그는 아마도
    늘 희망과 함께 하는 사람,
    기뻐하는 사람,
    따뜻한 사람,
    친절한 사람,
    명랑한 사람,
    온유한 사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
    창조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일게다.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고
    불평하기 전에
    우선 그 안에 해야 할 바를
    최선의 성실로 수행하는 사람,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새롭게 하며
    나아가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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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9일

  • II유민II 그냥 눈물이 마르도록
    아픈 상처가 오늘따라
    뇌리속에 스처갑니다,

    배신의 황당함보다
    더아픈 눈물아닌 눈물이
    남자의 가슴속깊이
    자리해 버렸습니다,

    우리들에게
    꼬리표가 붙어야 합니까?
    또한 시린가슴에
    응어리져야만 합니까?
    엉키고 설켜버린 어제들 ,,,,
    마른상처 뒤로하고
    너와 나사이가 아닌
    우리가 되도록
    애원 합니다,
    누군가에게도
    마른 눈물이 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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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8일

  • II유민II 사랑하는 님의 향기
    점점 옅어질수록
    지난날의 추억들은
    간결하게 형상화되는 것
    같은 시간과 장소에
    그대와 함께 머물러도
    전혀 불편함 없이
    평화롭게 리듬을 타는 것
    실눈 감추는 실타래
    한 올 한 올 깨우며
    그 꼬리를 찾노라면
    엉킴이 술술 풀리는 것
    외로운 시인이 외롭다며
    존재감을 드러낼 때
    공감대는 더욱 형성되어
    가슴 찡한 울림이 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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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4일

  • II유민II 가끔은 서로에게

    가끔은 서로에게 말하고
    생각할 때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이 단어가 그 사람의
    입에서 나올 때면 나는 왠지
    그 사람과 한층
    더 가까워진 듯한 느낌에
    푸근해집니다

    난로 같은 훈훈함이 느껴지는 단어
    그 단어는 바로 우리라는
    단어입니다

    나는 나 너라고 시작되는 말에서
    보다 우리로
    시작되는 말에 더 많은 애정을
    느낍니다

    그 누구도 이 세상에서 온전히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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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3일

  • II유민II ♡.˚ *    
    . 。♧ ♥ ˚'. . ㆀ ●
    ▤☆▤♤▤♥▤☆==┏■┛
    ----ⓢ----ⓢ------ ┛┓♡─*달콤한 하루 보내세요*… ' э '♥ 새글

    *가 : 다가 웃고,
    *나 : 서다가 웃고,
    *다 : 가가서 웃고,
    *라 : 일락꽃 처럼 활짝 웃고,
    *마 : 음 속까지 웃고,
    *바 : 다처럼 시원하게 웃고,
    *사 : 랑 하 듯 웃고,
    *아 : 침부터 웃고,
    *자 : 면서도 웃고,
    *차 : 안에서도 웃고,
    *카 : 네이션 꽃처럼 활짝 웃고,
    *타 : 인에게도 웃고,
    *파 : 도처럼 시원하게 웃고,
    *하 : 루를 시작 하면서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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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9일

  • 제이미바디님께서 트롯트주막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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