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바디님의 프로필

레스터시티 제이미바디 3월12일 본격적인시작이다. 절대로 이적없다.x 장기근무ok 이제부터 끝은없다. 18년 03월 12일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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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욕심"은 부릴 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십을 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이니.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하게 되고.
    "인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감사할수록 더 커지는 것.

    - 아침 좋은글 중에서..

    ** 웃는일,좋은일 가득한 목욜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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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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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4일

  • II유민II 단 하루만 살다가도 좋겠어요

    내가 꽃이고
    내가 향기 되어..

    단 하루만 살다가도 좋겠어요

    이름없는 꽃이라도
    당신이 좋아하는 꽃이 되어..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서
    내가 사막이고
    당신이 오아시스이면
    난 두렵지 않아요

    당신의 생명수 받아
    사랑의 영토 가꾸어
    당신 가슴 밭에
    한 송이 어여쁜
    희망의 꽃으로 피어나
    당신 안에 살며
    두 번 다시 길 잃거나
    헤매지 않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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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II유민II 얼마나 아파야 할까?
    이렇게 멍든 가슴
    애타는 마음

    그리움 낙엽에 써서
    띄우면 임 곁으로
    갈 수 있을까요

    많이 보고 싶다고
    고백 써 보내고

    그리운 마음이 전해져
    만나는 그날
    하나의 마음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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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 에들런 ▶♣♡내가아닌 그대가 있기에 늘 행복합니다♡♣ ◀┓.....(^_^)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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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2019년 11월 28일

  • II유민II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두 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 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하루 하루의 삶의 여정에서 돌아오면
    내 한 몸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날 반겨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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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2일

  • 아뒤 draian200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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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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