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님의 프로필

모두에게 .평화가 함께하길 ... 06월 09일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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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7일

  • 빈칸  사랑하는사람의 이름을 가장순결한마음으로 부르고싶다면 눈내리는바닷가로 오십시오~~가슴에 깊이묻어둔 어떤슬픔하나 아직도소리내어 울지못햇으면 눈내리는바닷가로오십시오~차가운눈을 맞고 바다는 고요하고 따뜻해졌읍니다 어느날문득 흰옷립은천사의 노래를듣고싶거든 죽는날까지 짠 물속에 겸손해지고싶거든 눈내리는바닷가로 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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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1일

  • 빈칸  풋감 떨어진자리에 바람이머물면 가지위 고추잠자리 댕강 댕강 외줄타기시작하고 햇살앉은벚나무잎사귀 노을빛으로 가을이익어갈때 그리운사람 ~ 그이름조차도 차마 소리내어 불러볼수없는 적막의고요가 차라리다행일지모르지..오지못할 그사람을 생각하면 이가을이 잔인한계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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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칸  내가 그가을비였으면 좋겠다 ..그대 가슴으로 흘러갈수있도록 ..그곳에 그리움으로 내려 그대마음을 흠뻑적셔놓을수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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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8일

  • 빈칸  가을이 성큼다가 왔네요 ..그토록 기다렸던 가을이...@ .저문날이면 어느곳엔들 닿지않으랴 ..오랜그리움 혹여 있을지...그곳엔들 문열면 밤은 더욱자욱하고 신음소리 쓸슬하지않으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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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6일

  • 빈칸  Free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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