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마적님의 프로필

인연,바램,중년,이룰수없는사랑,꽃,아이빌리브,지금인가요,화장을고치고,쓸쓸한연가...ㅎㅎㅎ 20년 07월 25일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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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19일

  • 전설의마적  밤시간에듣는 애청자여러분 듣고픈노래 청곡은 저에 스토리에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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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설의마적  러쉬에 듣고 싶은곡 있으시면 여기다 미리 남겨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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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0일

  • 불가능한 건 사실 없다.
    세상이 넌 못할 거라며
    정해놓은 것 또한 없다.
    우린 그저 내 안에 있는
    두려움만 깨면 된다.

    우린 못할 게 없다.

    불가능은 없다, 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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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6일

  • 전설의마적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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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5일

  • 요즘은 인간관계에서 졸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깊게 믿었던 사람이 내게 등 돌리고, 시답잖은 이유로
    나를 떠나가는 누군가의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관계의 잔인함을
    경험했으니 마음 맞는 몇 사람만 내 곁에 남았으면 좋겠다고

    더는 상처받지도, 외면 당하지도 않고 나를 아프게 하는 관계에서
    완전히 졸업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쩌면 삶이 끝나는
    순간까지도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겠지만,
    주변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보답하고, 썩어가는 관계를
    방치하지 않고 제때 정리한다면 이뤄질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나만 소중하게 생각하는 인연이 아닌
    서로 소중히 생각하는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애써야겠다

    흔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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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3일

  • 부담 없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잘' 이라는 말을 뺄 줄 알아야 한다.
    잘하자는 말보다 그냥 하자는 말,
    잘살자는 말보다 그냥 살아가자는 말.
    '잘' 이라는 한 글자만 빼내도
    마음이 한결 편해진다.
    하고 싶을 땐 그냥 하고,
    이겨낼 땐 그냥 이겨내자.

    그냥 살자, 흔글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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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09일

  • 전설의마적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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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08일

  • 위로라는 단어의 속뜻은
    어쩌면 '곁에 있어 주세요.'가 아닐까
    따스한 곁, 그것만으로도
    텅 빈 마음은 한껏 부풀 것이다.

    괜찮아, 흔글

    시간이 갈수록
    내 상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보다는..
    그랬구나.. 하며 내 얘기를 가만히 들어주고
    고개를 끄덕여주는 것만으로도
    내 마음을 알아주고 있구나.. 하고 안도라게 된다니..
    위로라는 단어의 속뜻은 어쩌면
    '곁에 있어 주세요.'가 아닐까?
    따스한 곁, 그것만으로도
    텅 빈 마음은 한껏 부풀 것이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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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5일

  • 살다 보니 가장 그리운 건
    주고받는 감정 하나하나에 설렜던
    때묻지 않은 풋풋한 시절이다
    모든 것이 새롭고 크게 와닿았던
    관계도 사랑도 참 열심이었던...

    그리운 때, 흔글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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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2일

  • 묵묵히 견뎌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당신에게도 근심 가득한 그늘이 있다는 것을 안다.
    언제나 씩씩하게 살아가는 당신이지만
    누구에게도 말 못 할 걱정 하나쯤 은밀히
    키우고 있다는 것을 안다.
    당신이 속으로 삼킨 슬픔의 흔적을 볼 때마다
    그 어떤 것도 해줄 수 없는 것 같아 속상하지만
    공허한 세상 속 한 사람이라도
    당신을 깊이 생각한다는 것,
    더는 버틸 수 없을 때
    당신을 받아줄 사람 있다는 것,
    그 사실이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
    오늘도 당신을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

    -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中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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