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마적님의 프로필

인연,바램,중년,이룰수없는사랑,꽃,아이빌리브,지금인가요,화장을고치고,쓸쓸한연가...ㅎㅎㅎ 20년 07월 25일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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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4일

  • 전설의마적님께서 A플러스365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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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3일

  • 모든 날 모든 순간

    아침햇살이 광음으로 비쳐오고
    고귀함으로 온 대지를 치장하며
    모든 날 모든 순간 황금빛으로 천국이 너울거립니다

    조각달에서 토끼가 방아를 찧고
    수많은 별빛들이 풍악을 울리며
    첫눈처럼 함박눈처럼 안락함으로 너에게 다가갑니다

    살랑살랑 안락한 몸짓으로
    팔락팔락 다나한 손짓으로
    단풍이 우거진 솔밭 길로 거니니 행복한 마음입니다

    낙원이 어느 곳에 있을 소냐
    에덴 동산이 따로 있을 소냐
    푸름이 녹색이 노랗게 저기에 빨갛게 물들어갑니다

    나뭇잎 팔락팔락 나뭇잎 살랑살랑
    낙원입니다 바로 에덴 동산입니다
    모든 날 모든 순간 황금빛으로 천국이 너울거립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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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1일

  •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단풍이 물들어 아이들이 노닐고
    뜀박질 신나게 즐겁게 춤추노니
    바람이 없어도 마치 동화 속에서 행복함으로 노닙니다

    잊고 있었던 지난날
    오랜만에 생각이 나
    뜰에 꽃처럼 피어나 입가에 미소가 행복이 가득합니다

    황금나뭇잎이 속살거리니
    나긋이 황금빛으로 수놓고
    두 마리 새들이 마치 연인처럼 하늘을 훨훨 날아갑니다

    고요한 바람이 나뭇잎이 속살거리고
    황금나뭇잎들이 나를 부르는 것일까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늘 황금행복을 기쁨을 선사합니다

    그대여 듣고 있나요
    동화 같은 이 심정을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내 순정을 내 마음을 선사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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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0일

  • 가을에 탱고

    밝게 아침을 수놓고
    솟아오른 붉은 태양
    가을에 탱고 낭랑 치맛자락이 너울거립니다

    너울대는 하늘이여
    구름이여 푸름이여
    갈매기 끼룩끼룩 바다를 희망으로 채웁니다

    수줍게 너울대는 늦가을 밤
    바닷가 포구에 별들이 총총
    갈매기들이 끼룩끼룩 보금자리로 안식합니다

    많은 별들이 풍성함으로 잔치를
    수많은 별빛들 노니는 또 연인들
    너울거리는 치맛자락이 눈시울을 앗아갑니다

    포도주에 칵테일글라스
    가을에 탱고 나랑 춤출래
    가을에 탱고 해변에 유혹 심금이 흩날립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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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정적인 것은 조금 덜고,
    긍정적인 것은 조금 더하라.

    당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당신은 단지 자신의 부정적인 생각은 조금 덜고,

    긍정적인 생각을 조금 더하는 것으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성격의 긍정적인 면을 더욱 향상시켜라.

    당신이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인생은
    지금보다 한층 풍요로워지고
    결국 목적하는 바를 이룰 수 있게 될 것이다

    - 오늘을 사는 지혜 中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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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8일

  • 안개 속으로 가버린 사랑

    창밖은 안개가 그윽함으로
    안개 속으로 가버린 사랑아
    노란단풍이 빨갛게 단풍이 멀리로 떠나갑니다

    잠결에 손을 내밀면 있을까
    이불을 옆으로 하면 있을까
    안개 속으로 가버린 사랑 보이지를 않습니다

    다방에서는 감미로운 멜로디가
    찻집에서는 커피향기가 그윽이
    커피숍에서는 나의 사랑이 보이지를 않습니다

    빗방울이 주르르 흐르고
    지금도 창밖은 차가운데
    방글방글 봄날에 꽃피면 또다시 오신다합니다

    방글방글 봄 되어 오소서
    미소 지으며 퍼뜩 오소서
    안개 속으로 가버린 사랑 나의 품으로 오소서

    雪峰 이주현 2019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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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

    빗방울들이 잔잔함으로 내리고
    밤 조명불빛에 빗방울이 촉촉이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 그때 그 사람이 생각납니다

    똑똑 주르륵 누굴까
    누군가 오는 것일까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 불빛에 그대가 아른거립니다

    너울거리는 나뭇잎
    빗방울이 떨어지고
    굵은 빗방울이 주르륵 살갗에 찬바람이 불어옵니다

    동무해주던 귀뚜라미도 없으매
    잠도 오지 않는 홀로 혼자 이 밤에
    입술 닮은 조각달이라도 곁에 있으면 참 좋으련만

    찬바람이 불어옵니다
    나뭇잎들이 떨어집니다
    그대 그 사람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 생각납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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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5일

  • 청명한 가을하늘

    나풀거리는 샛노란 빨간 낙엽들
    팔랑팔랑 나뭇잎이 연애하나 봐
    님의 손짓인가요 입술인가요 바람이 옷깃을 부빕니다

    나뭇가지 사이로 오르락내리락
    아침을 깨우듯 새들의 합창소리
    노란 국화가 방긋방긋 새들의 합창소리가 흩날립니다

    잎들이 노랗게 그리고 빨갛게
    이렇게 높고 이렇게나마 맑은데
    여름날 열정으로 왔다가 가을을 순정으로 수놓습니다

    맑은 하늘이 노란 잎이 부르니
    청명한 가을하늘이 나를 부르니
    살랑살랑 한들한들 거리며 맘껏 우아함을 자아냅니다

    청명한 가을하늘
    행복한 너의 얼굴
    여름날 열정으로 왔다가 가을날 순정으로 채워줍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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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4일

  • 전설의마적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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