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마적님의 프로필

인연,바램,중년,이룰수없는사랑,꽃,아이빌리브,지금인가요,화장을고치고,쓸쓸한연가...ㅎㅎㅎ 20년 07월 25일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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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6일

  • 호숫가에서

    파릇파릇함으로 내 눈을 영원케 하셨으니
    이것은 그대의 비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
    이것은 그대의 비할 수 없는 잔잔한 입가에 기쁨입니다

    가냘픈 갈대피리소리
    감미로운 갈대피리로써
    또 다른 새로운 멜로디 귓가를 다정스러움으로 채웁니다

    님의 손길이 다다름에
    나는 또 다른 희망으로 채우며
    아팠던 지난 추억 님의 아주 작은 손길로써 다독거립니다

    그대의 순수한 무한한 선율
    작은 내 두 눈을 타고 흐르고
    호숫가에서 고니 한 쌍이 아늑히 다정스러움으로 채웁니다

    아파요 지금도 내 심장이 내 사랑이
    세월이 흘러도 채워지지 않는 내 사랑
    호숫가에서 고니 한 쌍을 보면서 아늑함으로써 채워봅니다

    雪峰이주현2019년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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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5일

  •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습니다

    화창한 뜨거운 태양은 없고
    어디서 새소리가 들리는 데
    벙어리 바이올린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습니다

    새파란 숲들이 나뭇잎들이
    항상 영원케 할 줄 알았는데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오늘도 그대를 잊은 적 없습니다

    손을 되면 까르르 하던 그대
    멀리서 뱃고동소리가 들려오매
    작은 것들을 위한 소망 항상 그대를 잊은 적 없습니다

    하루가 가면 희망 저물고
    오늘이 가면 사랑 잠자고
    벙어리 바이올린 날이 저물어도 너를 잊은 적 없습니다

    너를 오늘도 못 잊어
    항상 그대를 못 잊어
    벙어리 바이올린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습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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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보다 널 사랑해

    귓가에서 빗방울이 똑똑똑
    코스모스가 눈감고 똑똑똑
    눈에서 풍차가 귀에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널 사랑해
    변함없이 널 사랑해
    비록 곁엔 없어도 지금도 너를 사랑합니다

    갈매기가 끼룩끼룩
    바닷가 파라다이스
    바닷가 갯벌 소라가 파도가 너울거립니다

    낙원으로부터 오셨습니다
    천국이 다른 곳에 없습니다
    누구보다 널 사랑해 항상 너를 사랑합니다

    가을 하늘처럼 밝게
    가을 물처럼 맑아요
    누구보다 널 사랑해 널 언제나 사랑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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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9일

  • 널 위한 사랑 로맨스

    밤하늘에 수많은 별들이 총총
    헤아릴 수 없이 별들이 가득히
    널 위한 사랑 로맨스 별들이 환상적으로 하늘을 수놓습니다

    붓을 휘저으면 아름다움이
    보이 차 한 잔에 감미로움이
    신선이 살포시 온 듯이 저녁노을이 너무나도 신비롭습니다

    호숫가에서 그대가 노닐고
    갈대가 너울거리며 노니니
    철새가 무늬를 신비로움으로 저녁노을 곁으로 이끌어갑니다

    귓가에 사랑 로맨스
    마음에 행복 로맨스
    널 위한 사랑 로맨스 이 세상에 당신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대여 달콤함으로 오소서
    그대여 행복함으로 오소서
    널 위한 사랑 로맨스 별들이 환상적으로 하늘을 수놓습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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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8일

  • 사랑아 나의 사랑아

    신비로움 아름다움 풍요로움을
    대지에 함박 눈꽃을 풍성함으로
    온통 설렘을 희망을 가득함으로 선사합니다

    함박눈을 뿌릴까나
    내 마음을 전할까나
    마냥 하얀 함박 눈꽃이 아리따움을 전해옵니다

    사랑아 나의 사랑아
    잊을 수 없는 사랑아
    눈망울 속에서 다정스럽게 보들보들 흩날립니다

    또다시 너를 만날 수 있을까
    거닐다 너를 만날 수 있을까
    대지에 온통 함박눈이 흩날려서 춤들을 춥니다

    사랑아 나의 사랑아
    함께 노닐지 못함에
    대지에 함박눈들이 모여서 소망들을 선사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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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복에 지치지 않기
    반복에 미쳐 끝끝내 승리하기

    타인의 행복을 나의 패배로 여기거나
    타인의 불행을 나의 승리로 여기지 않기

    쉽게 장담하지 않되
    시작한 것에는 확신을 가지고
    끝맺음까지 확실히 하기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감당하며 조금씩 발전시키기

    이 모든 건 지금부터

    - 이동영 작가

    ..../)/)
    ...(⌒⌒)...♡ 해피한 휴일 보내세요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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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6일

  • 이 세상에는 내 삶을 통째로 바꾸는
    두 단어가 존재한다.

    두 단어는 서로 공통점이 있는데
    그저 명사에만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바뀌는 게 없다는 점이다.

    내가 '동사'로 바꾸는 순간부터
    내 삶은 그야말로 바뀌기 시작한다.

    그 두 개의 단어는 바로
    '꿈'과 '사랑'이다.

    - 이동영 작가

    ..../)/)
    ...(⌒⌒)...♡ 포근한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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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붓을 휘두르니

    가만히 붓을 휘두르니
    새는 저리로 떠나가고
    가만히 붓을 휘두르니 천지에 꽃들이 만발하겠지요

    굶주려서 약수 물을 마시니
    온 천지에 꽃들이 만발하고
    새 생명으로 대지와 초원을 가득함으로 채우겠지요

    붓을 휘두르니
    봄이 화창하게
    다시 붓을 휘두르니 파릇파릇한 한여름도 오겠지요

    좋은 날들도 오고
    모든 날들이 오며
    모든 날 좋은 순간도 세월을 따라서 흘러가겠지요

    조용히 붓을 휘두르니
    동양화 서양화 그대여
    조용히 붓을 휘두르니 모든 천지가 만개하겠지요

    雪峰 이주현 2019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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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4일

  •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

    낙엽들이 우수수 떨어지고
    바람들이 저기서 불어오며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 그 사람을 잊지 못합니다

    가로등불이 빗소리에 울며
    비바람은 그렇게 울부짖고
    세월을 잡지 못함에 가로등불이 눈물을 흘립니다

    비는 그치고 노을이 꼈지만
    비록 무척 많이 아름답지만
    애타는 마음 좋아하였던 사람을 볼 수가 없습니다

    길거리에는 크리스마스캐럴이 만발하고
    멜로디들이 이쪽에서 저쪽에서 들려오며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 그 사람을 볼 수가 없습니다

    징글벨 종소리 울리면
    종소리 따라서 갈까나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 그 사람이 자꾸만 생각납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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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2일

  • 못 잊어

    꽃이 진다고 너를 잊을 소냐
    물이 흐른다고 널 잊을 소냐
    구름이 흐르고 강물이 점점 흘러갑니다

    지금도 너를 못 잊어
    못 잊어 너를 못 잊어
    봄입니다 여름입니다 가을 또 겨울입니다

    세월은 변함이 없는데
    시간은 어디로 갔는지
    까마귀들이 산모퉁이에서 노래를 부릅니다

    돌아보자 바라보던 너
    보자마자 미소 짓는 너
    방긋방긋 웃는 얼굴이 떠나지를 않습니다

    대지에 함박미소를
    대지에 함박웃음을
    함박 눈꽃이 너를 못 잊어 너를 못 잊어

    雪峰 이주현 2019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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