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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Mノ의 시선으로へ(._')ノ◈┼─ 10월 09일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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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 <<<---제주 함덕 서우봉 해변

    '이제 나에게 사랑이란
    보고 싶으면 달려가서 끌어 안는것이 아니다.
    있는 자리에서 그사람을 느끼면 되는 것이다.'

    덧붙여 이렇게 적었다.

    '알 것 같다.
    사랑이란 피부에 있는 것이 아니고,
    공기 중에 있는 것이다.
    그를 생각 하면
    나를 둘러싼 공기가 따뜻해진다.'

    『그래도, 사랑』 정현주


    지금처럼만, 자연스럽게~
    있는곳에서 서로가 느낄 수 있다면,
    무엇이 더 필요하겠느냐는...
    ◀△
    ▽▶
    ノ...20190522↗【해무海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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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 [Ripley Syndrome]
    리플리 증후군

    현실 세계를 부정하고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 믿고
    상습적으로 거짓된 말과 행동을 일삼는 반사회적 인격장애.
    거짓이 탄로날까봐 불안해하는 단순 거짓말과는 달리,
    리플리 증후군을 보이는 사람은
    자신이 한 거짓말을 완전한 진실로 믿는다.
    욕구 불만족과 열등감에 시달리는 사람이
    본인의 상습적인 거짓말을 진실인 것으로 믿게 되면
    단순한 거짓말로 끝나지 않을 수 있다.
    타인에게 심각한 금전적, 정신적 피해를 입힐 위험이 높아진다.
    - 네이버 지식백과 -

    ◀△
    ▽▶
    ノ...20190517↗【해무海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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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All that glitters is not gold]
    반짝이는 것이 모두 금은 아니다.
    겉만 보고는 그 사람 속을 알수가 없다는 말이다...

    일상속에 숨어있는 정신적 결핍,
    치유가 가능한 것인가...
    ◀△
    ▽▶
    ノ...20190516↗【해무海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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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1일

  • 살다 뒤돌아 볼 때면,
    종종 크게 기억하고 싶은 날들이 있다.
    이번 4일간의 제주도행은 그런 날들로 기억될 것이고,
    그리고 스스로에게도 한마디 해주고 싶다...

    '괜챦아, 괜챦아...'

    어느덧 어엿한 선주가 된 사촌 동생과 새벽 출조를 나가며
    다시금 생각해보는 낚시,,
    낚아도 되는 것과
    낚으면 안되는 것,
    그리고 혹은 낚았어도 놔 주어야 할 것들의 경계...
    ◀△
    ▽▶
    ノ...20190511↗【해무海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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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1일

  • >>>>> 삶이라는 길이 어차피 힘든 길이라면,
    혼자 가는게 나은 걸까...

    >>>>> 아니면...
    무언가는 감수하면서 같이 가는게 나은 걸까...

    >>>>> 설령,
    마지막 닿아야 할 곳이 각자 다를지라도..
    지금 우리는,
    이렇게 같이 가보는거...ㅎ

    마음이 다시 바빠지는 중~
    일적인 것도 그렇고,
    사적인 것들은 더욱 더...

    새로운 여정을 만들어놓고,
    부쩍 증폭중인 나의 아드레날린들이여~~~

    숨쉬는 매순간,, 심장이 쫄깃해지게 하라...
    주문하나 넣어두고..
    심쿵,,아브라카타브라~!!!
    ◀△
    ▽▶
    ノ...20190501↗【해무海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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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9일

  • 일상의 권태에서 벗어나야겠다고..
    지금 있는 곳의 '바깥세상'을 꿈꾸며 걸어다녔지만,
    결국 남는 것은 사진밖에 없다는
    천편일률적인 여행 패턴을 벗어나지 못하고..
    '유명하다는 그 곳'을 향해,
    '맛있다는 그 곳'을 향해,
    여행지에서조차 분주했던 적이 있었다...

    2019년 오늘은,,
    조금 다른 발걸음으로 ㅡ、
    ◀△
    ▽▶
    ノ...20190429↗【해무海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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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낯선 길 위에 홀로 서보면..
    미처 몰랐던 취향이,
    애써 외면했던 게으름이,
    떨칠수 없는 모범생적인 습관이,
    난데없는 것에 폭발하곤 하는 성질머리가,
    또 어지간한 것들은
    무턱대고 긍정적으로 해석해 버리는 단순함이...
    여행이라는 빛 아래에서 여실히 드러나고야 만다..

    이렇듯 누구나의 여행엔,
    각각의 빛이 스며들 뿐...
    ◀△
    ▽▶
    ノ...20190427↗【해무海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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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3일

  • ↗↙ 여행에 대한 단상(斷想) ㅡ、

    행복을 향한 몸짓이,,
    이토록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행위가..
    [여행]말고..또 있을까..

    나의 여행은 늘 그렇게
    지극히 노골적으로 시작되고,
    또 그렇게 돌아오고 있다..

    내가 가는 길이 누군가에게도 길이 될 수 있기를..
    말없이 그 여정을 함께 할 친구 하나쯤..
    그리고...
    마일드한 아메리카노 그란데 사이즈 하나면 땡Q~
    ◀△
    ▽▶
    ノ...20190423↗【해무海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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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지금은......

    ''°³о.......부

    ''°³о.......재

    ''°³о.......중

    ◀△
    ▽▶
    ノ...20190418↗【해무海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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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재와 사유의 간극(間隙)은,

    그 곳에 있거나
    그 곳에 있지 않은..
    아주 미세한 차이임을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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