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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Mノ의 시선으로へ(._')ノ◈┼─ 19년 12월 25일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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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5일

  • ノ。절대고독의, 時間속으로ㅡ、

    ▒ Dumaguete/Dauin/Apo Island -【Diving Log 49】
    ▒ 포인트: Dauin Rock
    ▒ 입수시간 10:10am
    ▒ 다이빙 시간: 48분
    ▒ 최대수심: 43미터
    ▒ 평균수심: 21미터
    ▒ 수온: 27~28도

    ■■■□□□□ノ모든 曜日의 여행으로へ(._')ノ

    오롯한 내 호흡만으로
    마음 비워내기...

    ◀△
    ▽▶
    ノ。20190825ノ。『해무(海霧)』...ılıl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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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2일

  • 해무II  ─┼◈■■■□□□□ノ모든 曜日의 여행으로へ(.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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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7일

  • ノ。오욕(汚辱)과 탐욕스러움에 휘둘린, 詩間속으로 ㅡ、

    【다시 밟은 해운대...Log 4..】

    ▒ 세부 - 김해: 6:30am 도착, 20190826
    ▒ 시간: 1:30pm - 4:48pm
    ▒ For: 『TRUST』 & 『JUSTICE』
    ▒ "Nothing bothers me anymore"

    ■☞ 꼭 해야 할 일,,
    더 이상의 배려와 관용을 거두고
    내 손에서 내려놓기로...
    ◀△
    ▽▶
    ノ。20190826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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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2일

  • 해무II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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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8일

  • ↗↙ 이제 출발, 그러니 오롯이 네 안에 침잠(沈潛)하라ㅡ、

    정작 큰 일을 겪은 작년보다 올해가 더 힘들것 같더니...
    ..정말 그런가보다..
    내가 결심하고 선택한 홀로걷기라 그것에 대한 불만은 없지만,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을,
    흘려 보내고 있다는 사실이 가슴 먹먹하다..

    '감정을 낭비한 죄'
    이런 시간들이 다가올거라 예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과의 끝없는 싸움, 시간과의 싸움이 결코 쉽지가 않다.

    그 길이 확실하다고 생각하고 갈지라도
    제대로 보고 깨닫고 나니 맘은 편하다...
    힘든 지금의 시간이, 너무 오랫만의 공황상태...
    그래도...잘 버틸수 있을거야...
    ◀△
    ▽▶
    ノ... 20190708↗【해무海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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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4일

  • 괜한 서늘함이 스며드는 밤이다..
    이런 시간엔 그냥 잘 수 없기에 무의식적으로 <글작성>버튼을 누질러놓고...괜히 정신이 말똥말똥하다.
    자야 하는데...큰일이다..' '),,)

    모니터 앞에 놓인 수첩을 주욱 훑어본다..
    늘 들고 다니면서 생각날때마다 뭐든지 적고 보는 작은 수첩,
    얼마전에 적었던 메모가 문득 눈에 띄였다.

    '사람이 사람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그리고 며칠 지난 메모에..한줄을 덧붙여 적는다.
    '너의 무례로 인해 난 오늘, 또 하나의 얼음벽을 쌓은거야...'
    같은 인간으로 태어난 게...
    괜히 서글퍼지던 시간.......>>> 03:12am
    ◀△
    ▽▶
    ノ... 20190704↗【해무海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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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8일

  • [한국, 우정국 안에서 본 바깥풍경]

    ↗↙ 조각난 세상ㅡ、

    프레임 안의 조각난 세상은,,
    보여지는 사물이나 상황이 조각나 있는게 아니라,
    바라보는 시각이 조각나 있음을...
    왜..모를까..

    타인에게 던져댄 무심한 편견은,
    그대들의 일반적 오류일지나..
    받는 자의 소리없는 외침은 어찌 하려나...
    ◀△
    ▽▶
    ノ... 20190628↗【해무海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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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4일

  • [2014년 모치마 국립공원, 베네수엘라]

    ↗↙ 누군들ㅡ、

    남들은 개인기 하는 줄 알겠지만,,
    누군들 선인장 가시 위에 앉아 있고 싶었겠니?
    쉴 곳이라곤 이 곳 밖에 없었을 뿐...
    ◀△
    ▽▶
    ノ... 20190624↗【해무海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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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9일

  • [2014년 비글해협, 아르헨티나]

    ↗↙ 그들만의 리그ㅡ、

    가마우지의 섬...
    다가가기도 어렵고,
    그 사이에 끼어 살긴 더 어렵고,,
    사실은....당최 끼고 싶지가 않고,,,

    그들이 보는,,
    사람이 사는 세상도 별반 다르지 않겠지...
    ◀△
    ▽▶
    ノ... 20190619↗【해무海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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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무  나만 아니면, 되는 세상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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