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달무리b님의 프로필

d^^b♪ 13년 03월 13일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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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4일

  • 차 한잔에 인생을 본다

    차 한잔의
    모락모락 피어 오르는
    김처럼
    인생도 자취를 감추겠지...

    삶의 이야기는
    차갑고 뜨거우며
    비워지는 커피 한잔에
    그리움과 아쉬움을 남겨주나.

    우리는

    커피 한잔에 사랑을 느끼며
    커피와 함께 행복을 나누었고
    그래서 커피는 사색도 알려준다.

    오늘처럼 흐른날에는
    따뜻한 커피의 한잔의 여유와
    살아가는 의미를 되잡아 보기도 한다.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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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3일

  • 음악실의 기억

    음악실을 찾는 이들은
    향기와 색깔이 분명하며
    삶의 방식과 환경이 다르다

    순수함으로 나누려 하는이
    겉으로 화려하게 치장하며 가지려는 이
    오해와 편견으로 가득 차있는 음악실의 풍경

    그대들이 있어 내가 있듯이
    같이 머물러 마음을 나누는 동안
    존중하고 배려하며 마음을 나누면 좋으련만

    지나간 기억속 이야기는
    잘해야 본전이고 다툼 한번하면 왕따
    그리 아름답고 투명하게 그려지 지는 않는다.

    순수한 마음으로 이야기를 하면 좋은 기억만 남게 된다...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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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2일

  • 흔적...

    그때는
    삶이 꼬여만 갔다
    이미 안타까움은 퇴색되었고
    무의미한 탄식과 신음만이 가득했다.

    턱 밑까지
    불어나는 물에 뿌리마져 위태롭고
    바람에 앙상한 가지만이 흔들렸을 뿐
    닫혀진 마음은 쉽사리 내어 주지 못했다.

    한순간의 무력감에 사색했으며
    진실로 부터 자유로울수 없는 그였고
    홍수처럼 밀려오는 선택은 나의 몫이었다.

    누구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살아 간다
    어제의 내가 오늘을 선택한 삶속에
    잔잔한 미래를 계획하며 과거의 흔적속에 살고있다.

    과거의 흔적은 나를 변화 시켜주는 바탕이 된다...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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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0일

  • 마지막 선물

    눈물은
    따뜻한 마음의 표시이며
    다른이의 마음을 이해를 하거나
    어려움에 처해 있을때 표현의 수단이다.

    눈물은
    사색이 낳은 산물이고
    감성을 대변해주는 유일한 것이며
    공감해 달라는 간절한 표현 이기도 하다.

    봄은
    사랑을 새로이 시작하는 계절이다
    새로움은 지난 시간을 잊겠다는 의미이며
    짐작 하건대 긴밤을 눈물로 지세웠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새로움을 시작할때
    추억을 기억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것은
    마음을 다하여 사랑했기에 대변하는 것이 눈물이다.

    그래서
    이별한 그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은 눈물일께다...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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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8일

  • "사랑합니다"

    홀로 외로이 쓸쓸함에 잠겨
    깊은 생각에 괴로워하는 이들은
    표현할수 있는 자신을 발견 할수 있지요.

    내 마음을 읽지 못하는 그
    그 때문에 고독과 사색에 빠져들어
    많은 날을 사색과 그늘진 모습으로 지냅니다.

    "사랑합니다" 고백을 해 보셨나요?
    표현을하고 고백을 한다는것은 용기이지요
    마음을 전하기 좋은 방법은 글속에 담긴 진심입니다.

    움추려 들었던 겨울은 지났습니다
    꽃망울이 터져 나오는 싱그러운 봄날은
    사랑하는 님에게 "사랑합니다"고백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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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7일

  • 인연은 표현속의 언어이다.
    어떤 연결고리가 이어질때 생기는 것
    고리를 잡느냐 따라 인연이 형성되는 것이다.

    그가 남성이든 여성이든 상관없다
    얼마만큼 생각하며 시간을 보냈는 가다.
    목적지를 향해 동행하면서 정으로 이어지는 것.

    방송국에서의 인연의 만남은 흔치않타
    예술적 고집도 있을 것이고 감수성도 틀리다
    공통적인 것이 있다면 음악을 사랑한다는 것이다.

    약간의 다툼과 실망이 있을 지라도
    조금만 양보하고 배려와 사과만 한다면
    오랫동안 소중한 인연으로 동행하게 될것이다.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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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5일

  • 행복이란

    기쁨과 만족을 느끼는 것을
    우리는 행복이라 정의를 내렸다
    그러나 갈증으로 가득한 사람들은
    가까운곳이 아닌 먼곳을 향해 달려 간다.

    누구나 명품을 찾고 있으며
    맛있는 음식,멋찐 자동차,성형과 치장
    취미생활의 다양화 속에 행복을 찾고 있다.

    이러한 성향을 생각해 보니
    인터넷과 핸드폰 그리고 TV를 통하여
    많은 정보를 접하다 보니 개인주의로 바뀌었다.

    과거에 느끼며 살았던
    낭만과 감성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다
    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최고를 찾고있으며
    돈 잘쓰는 남성 아름다운 여성만 찾는 현실이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곳에 있는대...

    ///쏘울///

    • 곡ㅇ좀 똑바로 틀어주세요 엉뚱하게 틀지말고 곡제목을 '똑바로 알고 틀어주세요 16년 03월 03일 15:1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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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4일

  • 그리움이란
    오랜 시간동안 마음속 침묵으로
    옛사랑의 흔적에 고독으로 절규하는 것

    사랑을 할때는 맹인이 되어
    오로지 그 만을 생각하는 독선자며
    세상의 어느것도 둘 사이를 갈라 놓치 못한다.

    사랑할때는 심장이 터질것 같은
    감격의 눈물이 마르지 않았을 것이며
    이별후 많은 날을 소리없는 비명속에 그리워한다...

    사랑과 이별은 용해로에 쏫아진 쇳물과도 같은 것이다.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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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3일

  • 그리움의 끝은 여기까지 인가...

    사랑했던 그녀가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연일 내리는 비의 탓인것 같다
    입장 정리가 다른 이유로 각자의 길을 간다.

    이별은 완숙함으로 치장을 하지만
    작은 틈으로 인해 되돌리지 못하는 이별
    유연하게 돌아가면 될것을 성숙하지 못했다.

    봄은 사랑의 시작을 하는 계절
    쓰디쓴 사랑을 품어 보았던 님들은
    어려운면 돌아가는 마음의 여유가 있기를...

    비는 후드득 떨어 지는대
    그리움은 마음속으로 밀려 들어 오지만
    이미 희미한 기억속의 그는 아련히 멀어져만 간다...^^*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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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1일

  • "나의 길"

    욕심과 욕망 그리고 탐욕
    세가지를 가지고 태어난 우리들 이다

    만족을 모르고 살아가는 우리
    삶의 이치와 의미에 눈 떠 있을때 즈음
    깨닭음의 얻은 살아있는 부처가 되있음 이다.

    깨닭음을 얻기란 힘든 길
    삶을 느낄때 즈음이면 지쳐 있음이라
    자연의 이치를 알고 사람을 이해 하였음이다.

    길은 스스가 만들어 가는 것
    끊임없는 사색과 어우러진 삶의 동행속에
    터득하고 이해하고 비우면서 삶을 배워야 한다.

    선구자들 만이 아는 인생의 길
    그길에 방황하며 수만은 상황에 처한다
    인생을 득도 했다 할지라도 열정은 막지 못한다

    아직 나의 길에는 욕심과 욕망 욕정과 동행하며 살아가니...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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