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달무리b님의 프로필

d^^b♪ 13년 03월 13일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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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7일

  • 도우가준선물 만족이란.........

    가장 작은
    물질만으로도
    만족 할 수 있는 사람이
    가장 부유한 사람이다

    이렇게................
    감사 할 줄 아는 사람이
    가장 부유하고 행복한 사람입니다

    좋은 글 명언들을
    읽는 이 작은 순간에도
    지우님들의
    만족 감은 채워지는 것이지요

    감정도 생각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아닐까요...

    지우님들 지나간 슬픔에
    새로운 ...
    눈물을 낭비 하지 말자는
    말입니다....


    2017 丁酉年 새해
    옹기종기 모인 가족 모두
    복되고 행복한 한해 산뜻하게 출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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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7일

  • 도둑놈


    "똑똑똑"

    누구니?

    나예요

    수지구나...

    너는 두드릴 필요가 없단다!!!

    불타는 청춘에서
    국진이 수지에게 써준
    사랑의 시를 요약 한 것이다.

    누구나
    영혼을 나누고 싶은
    쏘울 메이트를 찾고 싶어 한다.

    그러나
    아무리 "똑똑똑" 두드려도
    잃어버린 열쇠는 쉽게 찾지는 못한다.

    자물쇠도 없는데
    열쇠를 찾으려는 생각은
    남의 떡이 더 크게 보이는 이유이다.

    빗장이 없는 대문 임에도
    눈에 보이는 말과 행동 때문에
    그 정도의 선 까지만 결정을 한다.

    도둑놈이 되고 싶다.
    마음을 간절하게 훔치고 싶다.
    설령 미로의 길을 헤매일 지언정...

    가을과 함께할 "톡" 쏘아대는 그녀를 훔치고 싶다...

    ///쏘울///

    • 오랫만에 글을 쓰니 오타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16년 10월 27일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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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6일

  • 인형

    한결같이
    벗은 몸을 치장 한다...

    부끄러운듯
    눈 조차 마주치치 않고
    노랗게 익은 은행을 바라 본다.

    오늘은
    얼어붙은 경기 탓일까
    벗은 몸에 머리 조차 안보인다.

    가을의 풍경은
    이미 정해 놓은 틀 안에
    사랑과 사색 그리고 낭만과 구속
    잘 짜여진 대본에 동반 하지는 않는지...

    감옥과 같은
    유리벽 속에 갇힌
    마네킹의 벗은 몸을 보며

    벗겨진 나의 지난 흔적들을 생각해 본다...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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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9일

  • fgas1587 달님 여기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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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05일

  • 나만의방식 이번 도봉산종주코스는 망월사역에서 망월사 -포대능선-Y계곡-자운봉 신선대-송추계곡,,,,5시간30분코스 ,,비가 내리지만 ㅎㅎㅎ 좋은하루되세요 늘 건강입니다 ㅎㅎㅎ
    • 감사합니다
      비가 와서 더 좋은날입니다~ ^^ 16년 07월 05일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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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계곡입구에서 바라본 선인봉신선대 자운봉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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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산 망월사,포토죤이라는곳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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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계곡입구에서 바라본 신선대 자운봉 선인봉 16년 07월 05일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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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6일

  • 어떤 의미

    보고 싶다는 것은
    함께한 순간 순간들이
    진정으로 좋았었다 라는 흔적이다.

    살아가면서
    보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는 것은
    설레임으로 보낼수 있다는 것이다.

    활짝핀 꽃을 보면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고
    다 마신 커피잔을 보며 아쉬워 한다.

    그리움을 느끼고
    빈자리의 외로움을 느끼며
    내리는 봄비를 보며 눈물을 흘린다.

    눈물 나도록 보고픈 사람
    나의 마음속에 깊숙히 들어 왔지만
    어찌할수 없는 것은 사연이 많은 까닭이다...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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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31일

  • Soulmates

    육체는
    쇠사슬에 올가메고
    영혼은 무덤속에 가두며.

    궁금함이
    뇌을 지배하는 것이고
    시간만 흘려 보내는 것...

    Soulmates는
    마음을 교감하는
    허수아비의 마음일수 있다.

    어느 누구나
    꿈꾸어 보는 허상일까?
    마음의 문을 열기란 쉽지않다.

    자유로운 영혼들의 교감
    현실에 왕노릇을 버려야 하는것
    뿌리깊은 고목나무가 되기란 어려운것.

    시작은
    시간이 해결해 주며
    끝도 시간이 말해 준다...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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