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달무리b님의 프로필

d^^b♪ 13년 03월 13일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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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8일

  • 공명 달무리님,,생일을 축하 합니다~!
    부디, 건강 하시고 앞으로도 오랜시간 방송 하기를 기원 합니다 !!!
    언제나 좋은날만 계속 되시길 ***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별배 운영진으로
      함께 하시기 바래요~ ㅎㅎ 17년 12월 28일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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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3일

  • 순수강산1 Merry Christmas
    Feliz Natal
    Boldog Karacsony
    Buon Batale
    Feliz Navidad
    Frohliche Weinachten
    Glad Yul
    Joyeux Noel
    Kala Christougena
    Sheng Tan Kuailoh
    Srozhestvom Khristovym
    Maligayang Pasko
    Feliz Navidad
    nhan dip noel chuc giang sinh vui ve
    ssuk ssan oan Christmas
    Vesele Vanoce!
    Pyawshwen chanmyeitbazay
    Bari Din Mubaraik Ho

    말은 달라도 모두 하나의 마음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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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5일

  • 유년시절추억 나에게 인연이 된 모든 이들께...

    감싸주고 아껴 주며
    그들의 아픔까지 헤아릴 수 있는 아량(雅量)을 주소서.

    행여 나에게 아픔을 주는 이가 있어도
    상처 난 가슴 감추고 미소로 대하도록 하소서.

    내게 주신 부모 형제를 사랑함에 있어
    설령 그들이 부족하여 날 서운케 하여도

    그 모든 걸 털어 버리고
    바다 같은 이해심으로 그들을 사랑하게 하소서.

    친구를 대함에 있어 변함 없이 대하도록 하시고
    친구의 허물까지 다 덮어 주고 아껴 주며
    끝까지 기다려 주는 그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사랑함에 있어 사랑하는 이의 허물까지 사랑하게 하소서.


    ~ < 중 략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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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5일

  • jin5749 초보라 어리버리 헤메는중입니다
    음악은 되는데.....
    • 아주오래전에 달무리님 건이님 음악 한때 많이 들엇는데~~ 17년 05월 25일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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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5일

  • 아름다운 여유속에 나

    아름다운 흔적이 있었다고
    나의 행복이 자리하지 않고
    지금 곁에 머물지 않는다 하여
    떠오르는 얼굴이 없는 것은 아니며
    미소 띠고 있다면 사랑하는 것이다.

    맛깔스런 향네음과
    분위기 있는 음악이 흐르며
    김이 모락모락 피어 오르는
    아는 맛의 음식을 앞에 두고
    혼자 미소 짖고 있다면 사랑하고 있다.

    외로움을 잊기 위해서
    그윽한 미소를 지으며 상상을 한다.

    그리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며
    아름다운 여유속에 변화된 나를 본다...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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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31일

  • 출근길

    비 바람에
    거북 행렬의 도로위는
    출근 길을 재촉하는 분위기다.

    진한 커피향이
    피어 오르는 작은 가게로
    유난히 눈 길이 가는 풍경이다.

    여유있는 풍경에
    김서린 후방 유리창에는
    "사랑해"란 글씨가 정겨워 보인다...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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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3일

  • 비와 그리움

    그때는...

    신세계에 사는 듯
    설래임이 가득 했었으며
    오래오래 지속 되기를 바랬다.

    고뇌에 떠 오른
    어느 봄 날의 그리움...
    내리는 빗소리에 신음했고

    남은 내 영혼의 술 한잔
    버티어 냈던 마지막 자존심
    숨쉬고 마셔 토해 버렸으나...

    다시
    또 그 자리에...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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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1일

  • CJ들의 보람은 감동이요 나의 희노애락이라 대변한다...

    브르스 음의 작은 설래임은
    귀로 마시는 술의 전률이요 철학이라
    영혼의 감정을 깨워 주는 것 또한 브르스다.

    비오는 날 귓가에 들려오는
    기타 리듬은 가슴을 흥분시키고
    뇌를 흔들어 흐느끼는 음색에 눈물이 된들 어떠리

    째즈 브르스 선률에 눈감고
    강렬한 기타와 드럼소리에 귀를 세우며
    특색있는 밴드에 감동을 받고 사색을 한다.

    커피 한 잔에 밴드들의 색깔에 설레임을 느끼듯
    CJ들의 보람은 감동이요 나의 희노애락이라 대변한다...

    "리스너들이여"!!!
    진심으로 CJ들에게
    아껴주고,감싸주고,좋아함에 아끼지 않아도 된다...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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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8일

  • 별유천지 항상 멋진 음 들려주시는 달무리님 고마워요~~~~~~~
    • 반갑습니다 별유천지님
      자주 뵙기 바래요~ ^^ 17년 02월 28일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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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6일

  • 착한션 화창한 날씨에 좋은 음악과 함께하니 행복합니다.
    달무리님~~~늘 감사드립니다^*^
    • 오랫만입니다 션님
      잘 지내시지요? 17년 02월 16일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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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달무리b / 네...덕분에 여여합니다.
      아침운동할때 핸폰으로 듣는데 지루하지 않고
      너무 좋아요. 신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17년 02월 16일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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