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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대가 외롭고 쓸쓸할때 남모르게 살며시 떠올리며 미소지을 수 있는 그대의 사랑스런 여인이고 싶어 그대의 삶이 힘들어 누.. 19년 06월 06일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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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4일

  • 써니  - 정이 들었다는 건 -


    정이 들었다는 건
    서로를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진다는 것.
    지금쯤 무얼할까 표정은 어떨까.

    정이 들었다는 건,
    목소리 하나로 느낌을 알수 있다는 것.
    한껏 마음이 부풀어 있는지
    기분이 우울해 있는지
    언제 이렇게 정이 들었는지.

    깊은 정이 들었다는 건,
    서로를 걱정하는 시간이 많아진다는 것.
    아프지는 않을까.
    괴로움에 지치지는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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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니  


    깊은 정이 들었다는 건,
    나보다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것.

    당신의 아픔이 나를 아프게 하고
    당신의 슬픔이 나를 눈물짓게 하고
    언제 이렇게 깊은 정이 들었는지.

    정이 든다는 건,
    함께 기쁘고 함께 슬프고
    무엇이라도 나누어 가진다는 실감.
    언제 어디서라도 곁에 있다는 실감.
    서로가 존재하는 이유
    서로를 기대고 있는 “人”이라는 한자.
    너무나 인간적인 아름다운 관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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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니  

    나에게 이 세상에서 제일
    멋있는 사람
    처음 알던 순간부터 관심이 가던 사람

    알아갈수록 나도 모르게 깊게 좋아지는 사람
    볼 수 없어 너무나도 그리워하게 했던 사람

    하루종일 내 머릿속에 꽉 차있는 사람
    시도 때도 없이 생각나는 사람

    세상에서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사람
    매일매일 생각해도 계속 생각하고 싶은 사람

    항상 같이 있고 싶은 사람
    넋 나간 사람처럼 웃게 만드는 사람

    나를 눈물짓게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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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니  

    이해는 안가도 이해해 주고 싶은 사람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

    당신은 나에게 그런 사람입니다.

    볼수록 내 마음이 끌리는 사람
    나에게 힘이 되는 사람
    따뜻함과 편안함을 가진 사람
    언제나 다정한 사람
    지친 어깨를 내 품에 안아주고 싶게 만드는 사람

    당신은 나에게 참 고맙고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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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1일

  • 써니  

    세월은 흘러도 좋은사람의 향기는 남아있습니다.
    내 자신도 그누군가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아름다운 삶이 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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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6일

  • 써니  

    내 마음에 그려 놓은
    마음이 고운 그 사람이 있어서
    세상은 살맛 나고
    나의 삶은 쓸쓸하지 않습니다

    그리움은 누구나 안고 살지만
    이룰 수 있는 그리움이 있다면
    삶이 고독하지 않습니다

    하루 해 날마다 뜨고 지고
    눈물 날 것 같은 그리움도 있지만

    나를 바라보는 맑은 눈동자 살아 빛나고
    날마다 무르익어 가는 사랑이 있어
    나의 삶은 의미가 있습니다

    내 마음에 그려놓은
    마음 착한 그 사람이 있어서
    세상이 즐겁고
    살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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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니  

    삶은 항상 지금부터고
    아침은 날마다 찾아오는 것

    오늘할일 스스로 찾아 해야하니
    우린 괴로운 일, 슬픔일도
    참 많았지 그래서
    살아 사색할 수 있어 행복하고
    사는 동안은 약해지지 말아야 한다

    인생이란
    어차피 누구나 혼자인 걸...
    세월은 물같이 흐르고
    모정의 삶은 연어처럼 모든 것 희생이라

    삶의
    아름다운 순간순간들이
    세월 속에 묻혀가는 것을 느끼며
    모정의 여린 애틋한 사랑이 늘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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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0일

  • 써니  

    그대 그리움에


    그대 날 부르는
    다정한 목소리인 줄 알았더니
    불어오는 바람소리 였습니다

    그대 내게 오는
    발자국 소리 인 줄 알았더니
    떨어지는 빛방울 소리 였습니다

    그대 그리움에
    창밖 흔들리는 나뭇잎 사이에
    그대 얼굴 감춰 두었습니다

    그대 그리움에
    밤하늘 반짝이는 별빛 속 에
    그대 이름 새겨 두었습니다

    오늘도 그리움에
    감춰둔 그대 얼굴 몰래 꺼내어 봅니다
    새겨둔 그대 이름 살며시 불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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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9일

  • 써니  
    한결 같은 마음으로
    그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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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니  

    당신만 바라봅니다.


    시간이 흐르면
    바래지는 것이
    사람의 감정이건만
    굽이 굽이 세월 흘러도
    끝없이 일렁이는
    그리움을 주는 아낌 없이
    사랑하고픈 당신입니다.

    늘 당신의
    뜨거운 사랑에 도취되어
    가슴은 열병으로 물들어
    그리움의 몸살을 앓게 하지만
    미워 할수도 없는
    얄미운 당신입니다.

    유일하게
    심장으로 들어와
    당신의 고운빛깔로
    내 삶을 지배하며
    언제나 맑게 빛나는 빛으로
    채색시켜 주시며 당신 없이는
    단 하루도 의미가 없는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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