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a님의 프로필

▣…...__▒▒▒__ ..__▒▒▒__... ▣….... (*⌒⌒*)~♡ (*⌒⌒*)~☆ ▣…┏━○━○━━━○━○━━━°· ° ☆ ▣.. 19년 09월 04일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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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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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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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고여 있는 슬픔이다.
    고여 있는 침묵이다.

    강물처럼 몸부림치며 흐르지 않고
    바다처럼 포효하며 일어서지 않는다.

    다만
    바람부는 날에는
    아픈 편린으로 쓸려가는 물비늘.

    기다림 끝에 흘리는 눈물들은
    기다림 끝에 흘린 눈물들끼리
    한 자리에 모여 호수가 된다.

    온 하늘을 가슴에 담는 사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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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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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II유민II <손가락이 열개인 이유>

    혹시 손가락이 왜 열 개인지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어느 시인이 쓴 한 짧은 시에는
    이렇게 쓰여 있더군요.

    손가락이 열 개인 것은
    어머니 뱃속에서 몇 달이나 은혜를
    입나 기억하려는 태아의 노력
    때문인지 모른다구요

    그 시를 읽고 난 뒤로는 손을 내려다볼 때마다
    어머니를 떠올리게 됩니다.
    잊고 지낼 때가 더 많은 어머니를 생각하고
    감사할 수 있게 된 것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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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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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Sera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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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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