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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 무례배 3종 背恩忘德 & 眼下無人 & 賊反荷杖 20년 07월 21일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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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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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눈에...잡스런 오물은 참 못보는 세상이다!
      남의 티클은 그그참...안봐도 될 중년인데 말이다.,..
      아쉽다!끌끌~~ 19년 07월 01일 11:5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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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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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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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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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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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3일

  • 스스로 전문가라고 생각하지 말라




    우리 직원들 중에 전문가는 없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 자기 자신을 전문가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 사람을 내쫓아야했다.
    마음 속에 전문가라는 생각이 자리 잡는 순간
    수많은 것들이 불가능해진다.
    정말로 자기 일을 잘 아는 사람은
    절대 스스로를 전문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 헨리 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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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1일

  • 그대있음에...

    (시:김남조)

    그대의 근심 있는 곳에
    나를 불러 손잡게 하라
    큰 기쁨과 조용한 갈망이

    그대 있음에
    내 마음에 자라거늘

    오, 그리움이여

    그대 있음에 내가 있네
    나를 불러 손잡게 해

    그대의 사랑 문을 열 때
    내가 있어 그 빛에 살게 해

    사는 것의 외롭고 고단함

    그대 있음에
    삶의 뜻을 배우니
    오, 그리움이여
    그대 있음에 내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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