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님의 프로필

우리 삶은.. 각자 눈부시게 아름답다^^ 12년 01월 13일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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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01일

  • 야생화님~
    추석은 잘 보내신거죠?
    저는 추석지내고 오늘은 엄마생신이어서
    다녀왔어요. 이제 새론한주도 시작되고
    이 가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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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29일

  • 풍성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중추절 맞이하시고요
    온가족 행복과 웃음 함께 나누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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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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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09일

  • 알럽아르셔
    가을이 오는 길목입니다.
    멀리서 아주 멀리서
    새끼 강아지 걸음처럼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이제 막 잠에서 깨어나
    바다 끝에서 연분홍 혀를 적시고
    떨리듯 다가오는 미동
    괜스레 가슴이 미어집니다.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내 마음 안달이 났습니다.
    차마 전하지 못했던 사랑
    가을보다 먼저 전하고 싶어서
    내 마음 안달이 났습니다.




    물살 같이 빠른 세월이라
    사랑도 그렇게 흘러 갈까봐
    미루고 미루어 전하지 못한 마음
    어린 짐승 날숨같이 떨며
    소리없이 그대를 부릅니다
    • 알럽아르셔님 가슴에도

      늘 푸르고 건강한 가을이 자리하시길 빕니다^^ 12년 09월 09일 13: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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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06일

  • 픽스클럽 픽스클럽


    ─━╉♡ Fix클럽 방송국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
    Fix클럽이 여러분곁을찾아왔습니다 -★
    이더운날에눈과마을을시원하게해줄 Sexy걸들이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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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5일

  • l아르ov로미e 그리움이 길을 만듭니다
    그리움이 문을 열면
    굳게 닫아 놓았던 마음에 빗장도 열려
    그대에게로 가는 길이 보입니다

    그리 멀지도 않은데
    우두커니 서서 바라만 보며
    온 몸에 돋아나는 그리움의 태엽만
    힘겹게 감았다 풀었다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리움이 문을 열면
    보고싶은 그대가 내 마음에
    겹겹이 들어 와 박혀
    가슴은 뛰고 설레임으로 가득해집니다

    슬프게 뛰던 심장에
    그리움이 자꾸만 박동치는데
    한 발자국도 다가갈 수가 없습?

    온 하늘로 번져가는 보고픔에 날개를 달고
    그대에게로 단 숨에 날아간다 하여도
    아무도 막지는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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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21일

  • 야생화님~ 설 잘 보내시구요,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다 잘 되길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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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13일

  • 날씨가 마니 풀렷읍니다

    우리님들 오늘도 행복하고

    즐겁고 미소가득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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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4일

  • 야생화님~~따스한 연말연시 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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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8일

  • 스텔라 야생화님 방가워요^^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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