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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또 거부..^^; 20년 12월 30일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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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1일

  • 영원한사랑 형님 고마워용...ㅎㅎㅎㅎ
    한번 만나서 술한잔사주실꺼죵...ㅎㅎㅎ
    날씨 만이 더우니까용....
    항상 조심하세요....
    • 음 남자분들이 사랑하는 사인가~고고탐~꺄우뚱뚱~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1년 03월 05일 14:2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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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0일

  • 영원한사랑 행여 세월이
    우리 사랑을 좀 먹는다 하여도
    너 사랑아 울지마라

    지친 초침소리에
    추억이 초라하게 퇴색될지라도
    너 사랑아 울지마라

    그저 잊히는 것이 순리요
    지워지는 것이 인생이라 하지 않더냐

    아무렇지 않은 듯
    그렇게 또다시 살아내는 것이
    우리네 삶이라 하지 않더냐

    너 사랑아~!
    세월도 내 사랑을 어쩌지 못하며
    시간도 내 추억을 어쩌지 못하는 것은

    너로 하여금 늘 새로운
    사랑의 꿈을 꾸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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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29일

  • 서경 소울~! 안녕 ㅎㅎ 마음 만큼이나 생각도 깊은 친구..ㅎㅎ 항상 건강하길 바랄께~! 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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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28일

  • 꽃보다요정 발걸음이 뜸해지면 마음이 멀어 집니다.
    마음이 멀어져 행여라도 잊혀지지 않도록
    친구여! 사랑하는 사람이여! 자주 들락 거려다오.

    방우달의 그늘에서도 그을린다에 실린시

    안그럼 요정이 삐짐이에영~
    오늘도 행벅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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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18일

  • 영원한사랑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가을 속에는 낙엽과 열매가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주인의 사랑을 받는 열매와 다시 땅으로 떨어져
    내일을 기약하는 낙엽이 함께 있는 가을처럼
    나는 오늘 이루지 못한 일에 실망하지 않고
    다음을 기약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가을 속에는 풍요로움과 가난이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곳간을 채운 풍요로움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을 향해 마음을 비우는 가을처럼,
    나는 생활의 풍요 속에서도 가난한 마음으로
    남의 아픔을 헤아리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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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10일

  • soulfeat님께서 음악편지24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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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04일

  • HM윤희짱 소울오빠 멋진밤 행복한밤 좋은밤 되셔요~~~~~~~~~~~~~^^

    안지는 쫌 됬는데 이제야 친추하네요^^
    ^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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