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청솔님의 프로필

12월 올해도 한해가 지나갑니다 뜻있는 년말 되세요~ 12월 02일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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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TS그대의청솔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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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5일

  • 스치듯안녕
    내 옆의 소중한 사람

    이런 말이 있죠.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다”

    옷깃이 스쳐도 인연일 정도라면,
    내옆에 “연인”이란 이름으로 서있는 그 사람은
    나와 얼마나 깊고 깊은 인연을 가진 소중한 사람일까요.

    내 옆의 소중한 그 사람을 사소한
    잘못으로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어쩌면 당신을 만나기 위해,
    천번을 환생한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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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스치듯안녕
    진정한 행복 ♧。..

    보고 싶던 계절에
    보고 싶던 사람과
    보고 싶던 무언갈
    두 손 맞잡고 볼 수 있다는 것,

    그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몰라.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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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스치듯안녕
    흔들리는 것 자체가 삶이 아닐까,
    생각이 너무 많다가도 치킨 한 마리에 싹 잊히고
    잠을 설치다가도 나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리는..

    아무리 미친 듯이 괴로웠던 하루를 보냈대도
    아침을 맞이하고 다시 아무렇지 않은 일상이 반복되는 것,
    그건 아무리 흔들려도 내가 꽤 잘 버티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다.

    김혜진/ 당신은 가끔 여기에 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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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스치듯안녕
    음식에 소금을 집어넣으면
    간이 맞아 맛있게 먹을 수 있지만
    소금에 음식을 넣으면
    짜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소
    인간의 욕망도 마찬가지요
    삶 속에 욕망을 넣어야지
    욕망 속에 삶을 집어 넣으면 안되는 법이오

    - 류시와 , <지구별 여행자>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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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7일

  • 스치듯안녕
    나무에게 배운다

    나무도 사람처럼
    나무마다 다릅니다
    각기 다른 나무의 성깔을 꿰뚫어 보고
    그것에 맞게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기술은 수치로는 나태낼 수 없습니다
    문자로 책에 써서 남길 수도 없습니다
    말로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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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 스치듯안녕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힘이 들어간 눈에 힘을 빼니
    뚜렷하게 보이던 편견이 사라졌다
    힘이 들어간 어깨에 힘을 빼니 매일같이
    나를 누르던 타인의 기대와 관심에서 가벼워질 수
    있었다. 채워 넣기에 급급했던 삶이 비워내는
    삶으로 바뀌니 발걸음부터 가벼워졌다.
    작은 여유와 쉼이 내 삶을
    바꿔주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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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스치듯안녕
    꽃씨를 뿌리는 사람

    그렇다.
    행복의 비결은 많은 것, 혹은 좋은 것을
    손에 넣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것을 확실히 아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이미 잘 가꿔진 꽃길을
    찾아 걷는 것이 아니라,
    이따금 우연히 발견하는 꽃들에 감사하는 것,
    바로 그것일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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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 스치듯안녕
    대부분의 사람은
    남의 말을 흘려들을 줄 압니다
    단순한 험담, 사소한 비판, 잘못된 조언 등에
    순간적으로 발끈했다가도 '뭐, 어쩌겠어' 하고
    넘어갈 수 있죠.
    하지만 나는 남의 말을 흘려듣지
    못하고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탓에
    상대에게 말려들고 괴로워합니다.

    - 오시마 노부요리의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중에서 -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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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 스치듯안녕
    우리는 모두 같은 것을 추구한다
    우리는 누구나 가장 숭고하고 가장 진실되게
    자신을 표현하고 완성하고자 하는 열망을 갖고
    있다. 나 역시 직접 경험해봐서 잘 알고있다
    뭔가가 가슴에 깊이 와닿으면 그게
    마치 진리를 비추는 등불처럼
    느껴진다

    - 오프라 윈프리의 (위즈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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