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청솔님의 프로필

12월 올해도 한해가 지나갑니다 뜻있는 년말 되세요~ 12월 02일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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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2일

  • 그대의청솔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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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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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2일

  • II유민II 있는 그대로의 그사람을 사랑하세요.

    자꾸 이것 저것 재고 따지면서
    당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그를 바꾸 려고 하면
    지치고 힘들어 집니다.

    사랑 하는 사람에게 기대하고
    바라는 것들이 많아지는 게 당연 하지만
    그를 당신에게 맞추려는 순간
    모든 것이 어긋날 게에요.

    왜 내가 원하는 대로 해주지 않느냐고
    그건 날 사랑 하지 않는 거라고
    공연히 서운해하지 말고

    그 사람을 처음 보고 사랑에 빠졌던
    그때 그 모습 그대로 사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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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0일

  • II유민II 편안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보지 않지만
    친숙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볼 수 있다.

    편안함은 말이 없어도 상관없지만
    친숙함은 말이 없으면 거북해진다.

    편안함은 신뢰와 믿음이 쌓여가지만
    친숙함은 얼굴도장을 지속적으로 찍어 주어야만 생명력을 가진다.

    편안함은 멀리서도 따뜻함을 주지만
    친숙함은 가까이 있어도 허전할 수 있다.

    편안함은 슬플 때도 나눠 갖지만
    친숙함은 슬플 때면 외면할 수 있다.

    편안함은 잡초처럼 자라도 아름다워지지만
    친숙함은 잡초처럼 자라면 위태로워진다.

    편안한 사람과 친숙한 사람에 있어
    특별한 구분은 모르겠다.
    사람들 스스로 느끼기 나름일게다
    • 정답입니다,,, 유민님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18년 07월 25일 19:5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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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1일

  • II유민II 마음에 때를 벗기자
    참 나를 찾기위해
    보이지 않는 마음에도
    때가 낀다는걸 알았지

    옷은 세제로
    몸은 바디클렌져로
    미세 먼지는 비가 와서 씻기고
    마음은 무엇으로 씻어낼까

    마음에 때를 벗기는 방법은
    명상이나 참선이라는 고급비누
    고급 비누를 만드는 장소는
    바로 내마음 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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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1일

  • 오늘도 즐겁고 행복 하세요
    ♬♬시월애 트로트 자주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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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7일

  • II유민II 까르르 웃는 소리가 들린다
    여울은 파란 하늘을 품고
    하늘은 여울을 안고
    서로가 간질이는 소리인가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우듬지 새로 돋는 가지에 달려
    방그레 웃는 모습이
    언젠가 본 아이와 닮았다
    온 세상 다 품은 넉넉한 햇살
    이곳저곳 옮겨 다니며
    파란 희망을 나눠 주기 바빠
    해진 신발이 너덜거리는데
    지도에도 표시되지 않은 길
    바람은 잘도 찾아다니며
    늦잠 자는 아이들 깨워
    먼 산 메아리 찾으러 가자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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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0일

  • 내사랑애교 안녕 하세요 12월의 약속 올 한해동안 채우지 못한 행복,건강,부의영광을 채우고 올해의 끝자락인 12월끝이 더욱 아름답기를 당신의벗리 기원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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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7일

  • 내사랑애교 안녕하세요 멋쟁이 청솔 오라버니
    날씨가 마니 추워 져서요 감기 조심 하는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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