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청솔님의 프로필

2020년 화이팅 !!!!! 01월 01일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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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5일

  • 황금소나무님께서 별빛머문뜨락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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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2일

  • II유민II 긴밤
    은하수에서 반짝이던 별들이
    새벽 달님과
    숨바꼭질 할때면
    긴밤은 어느새 지새우고
    찬 이슬 알알이 맺일때면
    희망의 고동소리는
    다시금 파문을 열고
    소망의 꿈을 펼친다
    새벽하늘에 붉게 물들린
    태양은 그 신비로움을
    장엄하게 나타내고
    은빛바다을 더욱 출렁이네
    쏟아지는 아침햇살처럼
    우리들의 작은 사랑도
    용솟음치듯 솟아올라
    이웃의 생명들을 건져냈으면
    더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힘과 정열을 솟고
    생명의 존귀함을
    노래 부르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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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1일

  • 황금소나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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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3일



  • ┎─┒ Мёяяч ミ..ミ
    ┃♡┃ㅔ乙┃ 크 ㉨
    ┖─┚.......乙 ㅠ口ŀ쓰
    ☆ Сняısтмаs_♧。
    행복한 성탄 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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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7일

  • Qo사랑아oQ ┎──────‥♧ …*☆
    ┃오늘 하루도 사랑가득~~^^.._。
    ┖─────‥♧ …*★
    ┎────…♧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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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4일

  • II유민II 친구야
    네가 사는 곳에도
    눈이 내리니?

    산 위에
    바다 위에
    장독대 위에
    하얗게 내려 쌓이는
    눈 만큼이나
    너를 향한 그리움이
    눈사람 되어 눈 오는 날

    눈처럼 부드러운 네 목소리가
    조용히 내리는 것만 같아
    눈처럼 깨끗한 네 마음이
    하얀 눈송이로 날리는 것만 같아
    나는 자꾸만
    네 이름 불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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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8일

  • 스치듯안녕
    미운 사람

    미운 생각을 굴리면
    자신만 힘듭니다. 험담을 하면
    미움을 더 확고하게 만듭니다.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 미움입니다. 미운 사람을
    다시는 보지 않더라도 미움은 마음에 남아 있어서
    미운 사람들을 계속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
    미움을 해결해야 합니다. 문제는 밖에 있지 않고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 용수 스님의《곰》중에서 -
    넘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포근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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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5일

  • 스치듯안녕

    의미있는 기억

    삶을 가리켜 고해라고 한다
    그렇기에 삶의 쓴맛을 잊게 해주는
    달콤한 순간이, 선물처럼 인생에서 한 번쯤은
    찾아온다. 누군가는 그 마법과 같은 시간을 반추하며
    남은 생의 고해를 견딘다.
    누군가는 자신의 삶이
    그때의 기억에 갇힐까 봐 두려워하며
    고해로 나아간다
    누구에게나 삶에 의미가 되는 기억이
    하나쯤은 있다

    - 신창호의 <정약용의 고해> 중에서 -

    성공의 기억, 실패의 기억
    정반대의 서로 다른 기억인 것 같아도
    사실은 하나입니다
    고해로만 여겨졌던 기억도 어느순간 가장 행복했던 기억으로
    바뀌어 다가오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삶에서 경험하는 매우 의미있는 기억의 하나입니다
    해피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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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4일

  • 스치듯안녕

    작은 삶, 풍요로운 삶

    작은 삶을 선택하는 순간
    내면의 간절한 욕구를 추구할 여지가 생긴다
    잡동사니를 줄이면 의미 있는 활동에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여행의 자유가 생기며
    가장 절실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신적 여유가 생긴다
    관심이 있는 사회 운동을 금전적으로 지원할 수
    있으며 가장 원하는 직종을 더욱
    유연하게 추구할 수 있다

    - 조슈아 베커의 <작은 삶을 권하다> 중에서 -


    무엇을 기준으로 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량이 바뀝니다
    시간이 없어서..가진것이 없어서 못한다는 것도
    사실은 핑계입니다
    삶의 질량, 기준을 조금만 낮추고 줄이면
    무한대의 여유가 생깁니다
    삶이 풍요로워집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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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0일

  • 스치듯안녕

    감사편지 쓰기

    30분 동안
    감사 편지를 손으로 쓰고 나면
    두려움과 분노와 자기연민의 어두움이 걷혔고
    기분도 한결 나아졌다.
    감사 편지 쓰기의 가장 위안이 되는 점 중의 하나는
    그것이 눈에 보이는 성과물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나는 따로 편지의 복사본을 보관하지는 않았지만
    그것이 나를 둘러싼 세상에 작지만
    긍정적인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느꼈다.

    - 존 크랠릭의 <365 Thank you> 중에서

    무디어져 가는 일상에서
    감사한 일에도 진정으로 감사할 줄을 모르고
    그저 입으로 감사하다는 말만 되뇌었던 것 같습니다
    365일 하루하루가 감사한 시간들입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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