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간사랑님의 프로필

어제 새벽에 레이님 우리집에 다녀갔네.. 부드럽게 살살하지..아팠어. 08월 06일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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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4일

  • 시공간사랑  언제나 기억하세요
    때때로 우리가 "당신을 사랑해요"라고 말할 때
    우리는 그것이 절대적인 것이 아니며
    또한 그렇게 가볍게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라는 사실을 잊고 있습니다.
    우리가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라는 말을 하기까지
    또 그 말을 더 많이 속삭이기까지
    어떤 과정을 겪었는지 언제나 기억하기를.
    만남은 쉽지만
    우리가 서로 사랑을 지켜 가기는 힘들지요.
    언제나 잊지 마시고
    늘 감사한 마음 서로 나누기를.
    -레인 파슨스
    ※레이님이 "난 당신을 사랑해요"했던것 잊지 않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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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0일

  • 시공간사랑  어제 그저님
    연락방에 남자 아바타가 웃고있어서
    안심 하고..그저님 심통 풀어졌다 생각했는데,
    그저님 웃고 떠나갔네ㅠ
    상실감,허무함에 눈시울~
    결혼은 못한다 하여도 한번은 만나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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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8일

  • 시공간사랑  긍정의 힘으로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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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4일

  • 시공간사랑  항상 무탈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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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8일

  • 도라지꽃님께서 별명을 평화의신(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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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04일

  • 시공간사랑님께서 아름다운동행 63카페 회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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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7일

  • 시공간사랑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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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ok365님께서 별명을 시공간사랑(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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