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간사랑님의 프로필

어제 새벽에 레이님 우리집에 다녀갔네.. 부드럽게 살살하지..아팠어. 08월 06일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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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3일

  • 시공간사랑  레이님~!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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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8일

  • 시공간사랑  자꾸만 생각이나
    잊혀지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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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3일

  • 시공간사랑  내프로필# ㅠ
    입춘날 내가 먼저 레이님께 그랬으니..
    할말 없어.
    그랬어도 난 여전히 레이님 사랑해~♡~
    예전같이 열열한사랑,내 전부인 사랑은 아니지만,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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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1일

  • 시공간사랑  어떠한
    사랑이라도
    사랑 할 수 있음에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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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7일

  • 시공간사랑  사랑

    사랑이란
    희망과 다른 기쁨

    오늘에 조용히 다가서는 것
    오늘이 있게 한 그 무엇도
    미워하지 않는 것
    내일의 그 무엇은 바라지 않는 것.

    사랑이란
    오늘 몫의 기쁨과 아룸다움을 찾아
    밥상에 숟가락 놓듯이
    오늘의 그대 앞에 넌지시
    올려놓는 것.

    -정용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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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4일

  • 시공간사랑  상처

    덤불 속에 가시가 있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꽃을 더듬는 내 손 거두지 않는다.
    덤불 속의 모든 꽃이 아름답진 않겠지만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꽃의 향기조차 맡을 수 없기에.
    꽃을 꺽기 위해 가시에 찔리듯
    사랑을 얻기 위해 내 영혼의 상처를 견뎌 낸다.
    상처받기 위해 사랑하는 게 아니라
    사랑하기 위해 상처받는 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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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30일

  • 시공간사랑  6월 달부터
    문화원 노래교실 등록함.
    가면 강당이 시원하고,
    노래 부르며 웃을 수 있어서 좋다.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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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2일

  • 시공간사랑  바로 지금 이 시간에
    당신이 사랑하는 누군가가
    멀리서 당신을 생각하며
    당신을 그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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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4일

  • 시공간사랑  호수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 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밖에.

    -실버데이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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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1일

  • 폭발적인 가창력과 개성이 넘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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