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간사랑님의 프로필

어제 새벽에 레이님 우리집에 다녀갔네.. 부드럽게 살살하지..아팠어. 08월 06일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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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4일

  • 시공간사랑  ♡레이님 사랑해요♡
    페이지-벙어리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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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시공간사랑  이름,나이 나오고 거시기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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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시공간사랑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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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3일

  • 시공간사랑  뉴욕에서 서울
    서울에서 홍성까지
    왕복 네시간 넘게 걸릴텐데..
    열정,지극정성의 발걸음
    헛돼게 할 수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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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4일

  • 시공간사랑  윤하-기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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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2일

  • 시공간사랑  화가 나다 가도
    오죽 했으면 그랬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니가 뭔데..
    날 음지의 여자로 만드는 거니..
    음지 시리고 춥다 ㅠ
    언제 쯤이면 양지의 여자가 될까?
    양지의 여자가 되게 해주라^.~
    가슴시리지 않고,
    따뜻하고, 훈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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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4일

  • 시공간사랑  참나 기가막혀..잊고 있었는데,
    언젠가 내프로필에..
    개가 방을 들여다 보고 있는것
    레이님이 대신 보냈어도 거부해요.
    계속 그럴줄 몰랐어 ㅠ
    사랑의 일방통행 거부해요.
    육체적인 사랑은 서로 뜻이 맞아서 하는 행위라고 생각해.
    나도 원해. 그치만, 일방통행은 아니라고 봐요.
    우리 사랑 쌍방으로 하면 좋겠어요.
    아 정말 레이님 때문에 환장하것어.
    레이님은 왜 그래야만 했었는지..
    내 병때문에 그련겨?
    나도 다른 일반인들과 어울리며 살아요.
    보통사람들과 별로 다를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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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7일

  • 시공간사랑  올해 여름..최근에도
    레이님 우리집에 다녀갔었네요.
    아 진짜 왜 그러는겨?
    야경 선물 괜히했어.
    밤바람 맞아가며 몰래 살짝 다녀가고ㅠ
    레이님 때문에 머리아퍼.
    나 깨어있을때 만나자고요.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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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4일

  • 시공간사랑  "청춘" 좋은시절이 갔네요.
    아쉽고,세월의 흐름이 야속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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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2일

  • 시공간사랑  닉네임 가슴시린사랑 못하게 하고,
    레이님이 특허냈지..?
    아직도 가슴시린사랑..여.
    나도 레이님 때문에 가슴시린사랑이 됐네요 ㅠ
    • 시리지 않게좀 해줘봐 ^.~ 21년 09월 12일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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