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햇살님의 프로필

[햇살가득3050] 오전10시,오후12시,,오후4시,6시방송 시제이 구합니다^^ 16년 09월 28일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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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3일

  • 꼬니 언니 축하드려요~~~~~~~~~~~
    • 꼬니야 고마워 ㅎㅎㅎ 17년 09월 24일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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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꺼비 햇살누나 생일축하해요 어디아프지말고 잘지내세요
    늘행복하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고맙당 ㅎㅎ 17년 09월 24일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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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1일

  • 팅커벨 생일 축하합니다
    • 고마워요^^ 17년 09월 24일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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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ll 논네 생일 축하합니다..
    아프지 말고 추석 잘보내시고....
    • 성주논네 고맙다 ㅎㅎㅎ 잘지내고있나? 17년 09월 24일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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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9일

  • 햇살님 안녕하세요? 오늘 오후에 오랫만에 방송하기위해 프로필에 접속시 세이 알림보기코너에 어제인 "9월 18일은 아침햇살 님 생일입니다."라는 글이 떠 있어 알았습니다....
    "Happy Birthday To The Sunshine of the morning Yesterday.
    어제 하루는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모쪼록 즐거운 하루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감사합니다^^ 17년 09월 24일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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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9일

  • II유민 멀리 떨어져 있을때의
    그리움 에는
    주머니 속의
    핸드폰을 찾는다

    직접 마주보며
    그대의 손을
    잡아줄수 없지만
    지금 내가 그리워 하는
    모습을 볼수도 있다

    기분 좋은 일
    기분 상한 일 이야기 해 가며
    오순 도순
    사랑을 나눌수 있다

    따끈한 차 한잔
    건넬수 없는
    떨어져 있는 만남 이지만
    그대와 나는 지금
    커피보다 따끈 하고
    달콤한 사랑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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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고개 쳐들어 목 터지라 외쳐도
    대꾸 없는 세상
    끈질기게 흔들어댄다
    가로등 졸고 있는 공원
    그네에 몸 싣고 흔들어 봐도
    여전히 멈추어 있다
    보고 들은 것 다 잊고 싶어
    통째로 소주 홀딱 마셔 버리고
    병든 세상 담아 병마개 꼭 잠근다
    살맛나는 오늘이고픈데
    멀리 서 있는 나뭇가지 끝엔
    아직도 하늘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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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9일

  • 강우 오랜만에 다녀 갑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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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7일

  • II유민 환한 미소에 아름다운 여인
    보면 볼수록 정을 주는 여인
    진주보다 아름답고
    내 가슴을 움직이는
    꿈의 여인 이었다오
    늘 마음속으로 그리던 여인을
    꿈속같이 만나고 보니
    내맘 붕떠서 어쩔줄 몰랐다오
    두 빰은 빨갛게 달아 오르고
    마음은 꿀송이처럼 달콤하였다오
    정다운 인사에 내맘 녹아 내리고
    방긋웃는 미소에 내 가슴 울렁이었다오
    바라만 보아도 가슴이 뛰었다오
    이것이 사랑이란 말인가
    아쉬운 작별의 시간에는
    발길은 떨어 지지 않고
    뒤돌아 보고 또 보며
    아쉬움에 가슴 태웠다오
    참 아름다운 그녀는
    내 가슴에 싹튼 한송이 장미였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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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7일

  • 록키 햇살누나 오랜만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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