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샤크님의 프로필

공전과 자전의 교집합안에서... 18년 08월 14일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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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11일

  • 까리한llOr루 그냥 말없이 안아주면 안되나요...?

    그냥 아무 말하지말고 제 얘기 들어주면 안되나요..?

    너무 힘든게 그냥 저좀 봐주면 안되나요..?

    이럴때 당신이 조용히 제게..
    그냥 손만 내밀어주세요..

    아무말도 아무것도 묻지 마시고..

    그냥 저 좀 봐주시면 안되나요..?

    지금 흐르는 눈물 말없이 닦아주세요..
    그냥 안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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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10일

  • 들장미 때때로 내가 노력한 것 이상으로
    무언가를 성취하거나 얻게 될때면
    기쁨보다 오히려 두려움을 느낍니다
    내 노력보다 부풀려져 찾아오는 물질이나 성공은
    내 인생에 든 노력과 성실이란 보물을
    하나 하나씩 갉아먹고 있다는 생각 때문이지요
    그래서 나는 러스킨의 말을
    항상 가슴에 새겨두고 오늘을 살아 갑니다


    만약에 당신이 일을 하지 않았는데
    보수를 얻었다면 반듯이
    일을 하고도 보수를 받지 못하는 사람이
    어딘가에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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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리한llOr루 늘 가까이 있어서 널 먼저 생각하지 못했어.

    항상 내편이어서 감사함을 느끼지 못했어.

    늘 웃어주었길래 숨겨진 슬픔을 보지 못했어.

    너무 친했기에 또 하나의 나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오히려 돌아보지 못했고 밝은 것만 보려 했는지 몰라.

    내 앞에서 늘 밝은 모습만 보이던 너에게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헤아리지도 못했어
    미안해 친구야..

    나는 항상 너 편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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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09일

  • 안녕.
    너를처음만났을때
    설레임이가득한첫인사.

    안녕.

    너와헤어짐을예고할때
    슬픔과미련이담긴마지막인사.

    안녕.
    너와아주우연히만났을때
    어색함을지우기위한예의의인사.

    안녕.
    너와나의사랑을추억으로묻었을때
    다시는기억해내지않겠다는다짐의인사.
    .........

    오늘도 행복하세여~
    아루 다녀가여 이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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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장미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버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향하면
    세상은 내게로 다가와
    나를 열고 넓게 펼쳐 집니다

    내가 있으면 세상이 있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으므로
    분명 세상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생각속에 담아온글


    사랑으로 가득한 마음 한아름 담는 하루를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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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08일

  • 블랙샤크  
    아는 만큼 보인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아는 만큼 보는 것은 내 것이 아닙니다.
    아는 만큼 행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내 것이 됩니다.
    * 문제는 시작입니다.
    시작이 있어야 행함도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악보도 홀로 있으면 무엇합니까?
    피아노에 앉아서 건반을 두드리기 시작해야 비로소 빛이 납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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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아....
    왜 나에게만 이렇게 눈물만 주니......

    눈물아.........
    왜 나에게만 이렇게 한숨만 주니...........

    한숨아.........
    왜 나에게만 이렇게 그리움만주니.....

    그리움만............
    왜 나에게만 또 다시 사랑을 주니....
    왜나에게만....

    다시는 상처 받고 아파하기 싫어 사랑 같은건 하지않을려하는데..

    왜 나에게만........
    이런 고통을 주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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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05일

  • 블랙샤크  

    5...따끈
    따뜻한 사람이 되라.
    계산적인 차가운 사람이 아니라 인간미가 느껴지는 사람이 되라.
    털털한 사람, 인정 많은 사람, 메마르지 않은 사람, 다른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따끈한 사람이 되라!
    오늘하루는 인간미가 느껴지는 그런사람이 한번 되어보심은?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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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샤크  

    4...질끈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실수나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을 쓸데없이 비난하지 말고 질끈 눈을 감아라.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담을 수 없으니 입이 간지러워도 참고,
    보고도 못 본 척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다른 사람이 나를 비난해도 질끈 눈을 감아라!
    또 하나의 질끈은 노력이다.
    신발끈을 질끈 동여매고 꿈을 향하여 앞으로 가자!
    오늘하루는 꿈을 향한 좋은 하루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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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02일

  • 수니 매끈~
    발끈~
    화끈~
    .
    사라가면서 다 필요한것들...
    적당히 사용.
    적당히 이용.
    적당히주고
    적당히 받고....
    ...
    온천지에 장미꽃으로 만발이당.
    그 붉은 색깔처럼.....
    맘도 언제나 붉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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