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샤크님의 프로필

공전과 자전의 교집합안에서... 18년 08월 14일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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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자 남음

2009년 07월 20일

  • 블랙샤크  침은 삼켜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자주 침을
    뱉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자기의 가장 소중한
    보배를 버리는 것이다.
    침은 꼭 삼키는 것이 좋다.
    장마철에 건강유의 하시구 ...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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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샤크  치아를 두드려라.
    치아를 단련시키기 위해서는
    치아를 딱딱딱 위·아래를
    조금씩 두드려 주는 것이
    치아를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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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샤크  혀를 자주 입안에서 굴려라.

    우선 혀로 위 천장을 핥고
    그 다음은 잇몸 쪽을 한 번 핥아보면
    침이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침, 즉 타액은 회춘 비타민이다.
    결국은 사람이 건강해질 수밖에 없고
    소화도 잘되고 여러 가지 좋은 점이 많다.
    또 한주가 시작이네여..
    이 한주를 힘내시구 멋진 한주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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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샤크  귀를 자꾸 때려라.
    귀는 신장과 관계가 깊다.
    귀가 잘 생긴 사람은
    신장, 비뇨, 생식기 계통의 기능이 좋다.
    그러니까 장수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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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샤크  
    * 그건 사치가 아닙니다.
    너무도 중요한 삶의 한 부분입니다.
    테이블클로스(식탁보) 하나가
    가족들을 모이게 한다면그보다
    더한 것도 기꺼이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구(食口)는 음식을 함께 먹는 사람입니다.
    함께 먹는 시간이 사랑, 감사, 격려, 소통,
    관계회복의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행복을 만드는 시간입니다.
    장마가 소강상태인가 보다요..
    건강유의하시구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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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샤크  
    작은 사치

    식탁에 테이블클로스를 씌우고 식사를 하면
    조금 사치스러울 것 같지만,
    단지 그것만으로도
    식탁이 즐겁고 화사해집니다.
    요즈음은 가족과 뭔가를 함께하는
    기회가 줄어들어서
    가족들이 모두 모여서 식사를 하는 식탁은
    대단히중요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매일이 무리라면 휴일 저녁식사
    때만이라도 해보면 어떨까요.
    비가 또 많이 오겠네여..
    건강유의하시구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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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13일

  • 블랙샤크  
    우리는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을 종종 잊을 때가 있습니다.
    상대방의 느낌, 상대방의 아픈 마음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고
    몇 달 몇 년을 마냥 무심하게 보내는 일도 허다합니다.
    공감(共感)은 상대방의 느낌을 그 사람의 것이 아닌
    나의 것으로 받아들일 때 가능합니다.
    그 사람의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
    그것이 함께 사는 것입니다.
    장마라서 날이꾸리꾸리해도
    기분좋은 한주 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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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12일

  • 블랙샤크  
    * 포기하지 않는 것은 기본입니다.

    강인한 사람의 것이라 할 수도 없는 것이지요.
    진정으로 강인한 사람은 포기하지 않는 것을 넘어
    더 큰 희망과 긍정의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몰아쳐도 포기는커녕
    "더 좋은 일이 있을 거야!"라고 외치는 사람입니다.
    비가 내리지 않는 하늘은 없습니다.

    *:*비오는 일요일*:
    *빗방울의 갯수 만큼 당신에게
    ★행운★을 드립니다 ..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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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11일

  • 희숙 나의 연인은..
    나의 손을 놓지 않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어디에서든..
    어떤 모습으로든..
    나의 손을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미안하다는 말도..
    사랑한다는 말도..
    표현못하는 사람일지라도..
    나의 손을 잡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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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숙 사랑해야 한다면
    한사람만을
    죽도록 사랑해야 한다면
    그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합니다.

    아침이면
    불그레한 눈을 비비며
    일상처럼 당신을 마주하고

    저녁이면
    곤한 몸뚱아리 흔들며
    언덕처럼 비벼댈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합니다.

    맨 얼굴로 마주하며
    맨 손으로 함께하며
    공허한 인생의 나머지를
    한 걸음 한 걸음
    채워 갈 사람이
    바로
    당신이었으면 합니다.

    그리워해야 한다면
    한 사람을
    무한정 그리워해야 한다면
    그 사람이
    또 당신이었으면 합니다.

    멀리있어 그립고
    가까이 있어 애틋한
    두고두고
    내가
    사랑해야 하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당신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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