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샤크님의 프로필

공전과 자전의 교집합안에서... 18년 08월 14일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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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29일

  • 블랙샤크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라.
    웃음꽃에는 천만 불의 가치가 있다.
    남이 잘되도록 도와줘라.
    남이 잘되어야 내가 잘된다.
    7월의 마지막주
    기쁨과웃음이 가득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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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28일

  • 까리한llOr루 방가워요~

    오늘도 하루의 시작

    덥지만 그래도 미소짓길 바래요~

    아루 인사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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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27일

  • 까리한llOr루 가끔은 혼자 일때가 편해..

    혼자서 울기도 하고..

    웃기도하고..

    멍하니 그냥 생각에 잠길때도있으니..

    가끔은 둘이가 좋아.
    내가 힘들고 아프고 울때..

    기대어 울수있는 어깨가 필요하니까..

    말하지않아도 그냥 손만 잡아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니까..

    고운 한주이어가세여^^

    한주도 누구보다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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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26일

  • 까리한llOr루 오늘도 너없는 이곳에서 기다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뒤를 돌아봐.

    오지않을 꺼란걸 알지만..

    그래도 이자리에서 나는 기다려..

    니가 전에 그랬듯..

    이제는 내가 기다려 주는거야..


    방가여~
    주말 행복 가득하세여~
    • 까리한llOr루님 주옥같은 글에 늘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한 날 되세요... 09년 07월 26일 13:3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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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25일

  • 주말 잘보내시죠.?

    아루가 사는곳엔 비가 온답니다,,

    비오는날 더욱더 우울하기 쉽죠..

    하지만 웃는 하루되길..

    주말 잘보내시고요...


    아루 다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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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23일

  • 까리한llOr루 오늘도 행복한 시간 이어가시고 잇죠.?

    더우네요~~~~~

    그래도 웃는 하루 맹글어보아여~

    아루 인사 하고 갑니다~

    꾸벅~

    칭등평가 남겨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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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22일

  • 블랙샤크  배를 자주 만져라

    배를 문지르는 방법은
    명치에서부터 치골까지
    아래로 쭉쭉 문지르거나
    아니면 우리 장기는 시계 돌아가는
    방향으로 배열되어 있기 때문에
    함부로 막 문지르지 말고
    명치에서부터 치골까지 위 아래로,
    그 다음에 시계 돌아가는 방향으로
    배를 자꾸 문질러 주면
    아픈 배가 나아진다.
    수요일이네요,,
    활짝웃는웃음!~
    행복이 가득차고!~
    미소띤 당신모습에
    부드러운사랑가득!~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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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샤크  등을 따듯하게 해라.

    우리는 겨울철이나 몸이 좋지 않을 때
    "아이 오싹해"라는 표현을 한다.
    한 여름에 더위를 이기겠다고
    등목을 하면 시원하다.
    하지만 몸이 오돌오돌 떨리고
    몸부림이 쳐진다.
    이것은 갑자기 체열이
    발산되기 때문에
    건강에는 좋지 않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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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샤크  탁한것은 버려라

    예를 들어서
    우리 몸에 담이 끓어서
    가래가 나온다면
    삼킬 수는 없다.
    침을 삼키는 것과는
    반대로 가래와 같은 해로운
    물질은 꼭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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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20일

  • 블랙샤크  한의사가 가장 싫어하는 말은? 밥이 보약이다...
    치과의사가 가장 싫어하는 말은? 이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
    변호사가 가장 싫어하는 말은? 법없이도 살 사람이네...

    그럼 변호사가 가장 좋아하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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