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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전과 자전의 교집합안에서... 18년 08월 14일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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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3일

  • 러브 사랑은 내 사소함부터
    관심을 가져줄 사람과 해라.

    밥은 먹었는지. 잠은 잘 잤는지

    언젠가 흘러가는 말로
    어디가 아프다고 했던 말을
    되물어 기억해주는 진심을 가진
    사람과 해라

    내 얘기에 내마음에
    귀 기울어 주는 사람과
    사랑을 해라

    *힐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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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

    진심으로 사랑하면 마음 속에 자리하지
    머릿속에 자리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어떤 대상을 소유하고 싶을 때
    머리가 앞서지요.
    하지만 내가 대상을 소유하고 싶도록
    만들지 말고 대상이 나를 소유하고 싶도록
    만드는 일이 중요합니다.
    세상만사가 일체유심조.

    -이외수 스위트의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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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경아ll 감사합니다시원하고이름다운한주되세요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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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한 박자가 늦다

    소중한 무언가의 존재를 깨닫는 일
    내곁에 자리를 비우고서야 느끼는 허전함들,
    한 박자 앞서서 깨닫는 일은 거의 없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의 연결고리엔
    언제나 후회라는게 생긴다.

    앞서서 걷고 있진 않지만
    제 박자에 맞춰 살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행복한 것이다.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찬 행복한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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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2일

  • ll경아ll 감사합니다행복하고즐거운휴일되세요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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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 〓살면서 한번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세가지 〓

    1. 시간
    2. 말
    3.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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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향기 줄거운 일요일 아침입니다.날씨가 완전히 흐려있네요.
    그덕에 조금은 시원하내요.줄겁고 행복한 휴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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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1일

  • 상끔깜찍이
    깨어 있는 마음으로 걷기

    어디를 가든 그대는
    깨어 있는 마음으로 걸을 수 있다.
    걸음을 걸을 때 걷는 동작에 모든 주의를 기울여라.
    그대가 내딛는 매번의 발걸음을 자각하고 다른 어떤 것도
    생각하지 말라. 이것이 깨어 있는 마음으로 걷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대는 모든 발걸음마다 흔들림 없고,
    자유롭고, 품위 있게 걷기 시작할 것이다. 그때
    그대는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될 것이다.

    틱낫한의《어디에 있든 자유로우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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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어디가 좋고
    무엇이 마음에 들면,
    언제나 같을 수는 없는 사람
    어느 순간 식상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특별히 끌리는 부분도
    없을수는 없겠지만,
    그 때문에 그가 좋은것이 아니라
    그가 좋아 그 부분이 좋은것 입니다.

    그냥 좋은 것이
    그저 좋은 것입니다.

    한줄기 비님으로 조금은 시원해졌네요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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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 버리면 얻는다.
    그러나
    버리면 얻는다는 것을 안다 해도
    버리고 나서 오는 것이 아무것도
    없을까봐.
    그 미지의 공허가 무서워서 우리는
    하찮은 오늘에 집착하기도 한다.

    @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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