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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전과 자전의 교집합안에서... 18년 08월 14일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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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9일

  • ♡、만족하며 살기

    깊은 행복과 만족은
    자기 자신을 아는데 있다.

    인간은 자신을 알고,
    이해하고, 성숙해지면서
    거기에서 오는 만족과 행복을 누리는 존재이다.

    자신을 깊이 이해할수록
    인간은 편하고 자유로워진다.

    - 이무석의《30년만의 휴식》中에서 -

    시원한 휴일아침이네요
    가을이 성큼 다가온거 같아요
    즐거운 휴일 가족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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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8일

  • 유모 한토막 ㅋ

    한의사가 미워하는 사람,
    (밥이 보약이라고 하는 늠)

    산부인과 의사가 미워하는 사람,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늠)

    학원 강사가 미워하는 사람,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아는 늠)

    순실이가 젤로 미워하는늠은.. ?
    (세상에 까발린 영태느음) ㅋㅋ

    웃음은 최고의 건강이며
    정신을 더욱 맑게 해주는 윤활유입니다,

    항상 웃는 사람은 여유가 있으며,
    행복을 누릴 줄 아는
    사람이라잔유~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욤♬
    ˚j이유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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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 사랑은

    미루지 말라

    계산도 하지마라

    지금 사랑하라

    누군가

    그대의 길에

    불을 밝혀줄때

    사랑하라

    ♡ 길 민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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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정 쉴새 없이 기세를 올리는 폭염에
    많이 힘드셨죠 ...
    찬공기와 선선한 바람이 불어
    가을을 느낄수 잇는 날 보내시고...
    어느덧 가을로 다가와
    쾌적한 잠을 이루게되서 ..
    좋은것같아요
    휴일도 . ..건강도 챙기면서
    행복한 휴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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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는 것이 시작이다

    젊을 때는 길은 몰라도 괜찮았다.
    시간이 많이 남아 있으니까. 알아도
    일부러 안 걷는 거라며 객기를 부릴 수도 있었다.
    의지만 있으면 걷는 건 언제든 가능할 테니까.
    하지만 걷지 않으면 결국엔 걷지 못하게
    되는 법이다. 의지와는 상관없이 점점
    능력 부족, 경험 부족으로 접어든다.
    그걸 깨달은 순간, 이미 청춘은
    저만치 달아나 버렸다.

    - 이영미의《마녀체력》中에서 -

    시원한 바람이 아침을 상쾌하게 만들어주네요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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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7일

  • ll경아ll 모처럼비가내리더만오늘은시원민아침이네요행복한하루되세요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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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 길을 잃어도
    사람은 잃지마라


    있다고 다 보여주지 말고


    안다고 다 말하지 말고


    가졌다고 다 빌려주지 말고


    들었다고 다 믿지마라




    이세상에 사람보다
    더 소중한 존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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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어느새 새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어나고 살랑 살랑 부는
    바람에 향기를 내품어

    얼굴은 꽃물이 들고 향기에 취해
    공원 벤치에 잠시 앉아 쉬면서
    그대와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며

    사랑이 깃든 다정한 미소로
    희망을 속삭이면서 변치말고
    백년토록 마음 나누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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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듭을 끊어야 할때 / 김수민

    사람과의 인연에서
    도저히 풀 수 없는 매듭을 만났다면,
    그때는 미련 없이 잘라낼 용기가 필요합니다.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끼게 하는 사람
    나를 초라하게 만드는 사람
    내가 놓으면 끊어져버릴 끈으로 이어진 사람
    그런 사람과의 매듭이라면,
    인연이라는 이름으로 포장 없이
    잘라버려도 괜찮습니다.

    잘라버린 인연의 자리에는 반드시 찾아옵니다.
    기가 막힌 진짜 인연이...

    시원하고 기분좋은 불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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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6일

  • ♡、잔잔한 행복

    바람이 이마를 스치는 시원함
    잠깐 짬을 낸 커피 한잔의 여유
    방을 닦은 후 드는 상쾌함

    나른한 오후 시집을 보며 듣는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
    이것들이 일상의 잔잔한 행복이다

    시간이 지나면 그뿐
    숨 막히게 절정에 다다른 기쁨은
    오래가지 못한다

    오히려 나는 오늘
    작은 행복들을 꿈꾼다

    - 이성진님의《잔잔한 행복》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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