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님의 프로필

내가투자하고픈여인이 시아님이거든요 12월 07일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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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9일

  • g수빈g
    [혜민스님의 따뜻한 응원] [오전 8:15] 사람 여덟아홉 명
    모이는 모임에 가면

    나를 이상하게도
    좋아하는 사람이
    두세 명 정도 있고

    나를 또 처음부터
    괜히 싫어하는 사람이
    한두 명 있습니다.

    이것이 자연의 이치니
    너무 상처받지 말고 사시길.

    _혜민 두 손 모아
    • 걱정뚝 18년 11월 10일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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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여자의 매력이라고 18년 11월 13일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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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무드 반갑습니다 비온뒤라 거리도 깨끗하고 좋은데 불금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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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1일

  • 부드러운 관계는 미소를 통해 만들어지며..
    좋은 관계는 신뢰와관심 그리고 배려에의하여 만들어지고
    유지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따스함이 그리워지는 계절 11월입니다..
    11월에는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가득 나눠줄수 있는
    행복한 한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행복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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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2일


  • 태화강님..~
    건강히 지내고 계신지요..
    새 한주도 힘찬출발 하셨지요?

    하루를 소중하게 사는 사람은
    내일의 기약을 믿으면서 삽니다,

    어느시기엔 꼭 아름답게 꽃을 피우며
    살아가게 될 미래의'삶'을 위해서
    한주간도 에너지 충만한 '삶'으로
    씩씩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석으로 차거워진 기온에
    건강도 잘 돌보시구요~

    ˚j이유by˚

    • 고마워요오늘아이디 만들었습니다 18년 11월 08일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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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화강 / 휴~~ 18년 11월 11일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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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나고마워여 18년 11월 12일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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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1일

  • 늘~맞이하는 오늘이지만.
    오늘은 어제보다 더 행복하고 더 좋은 일들이 많은
    하루가 되었음 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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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3일

  • 태화강  한잔사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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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수빈g
    구름맛 나는 가을 커피




    쪽빛 가을 하늘 담아
    어제 말아둔 추억 쑤북히 녹여
    구름맛 나는 가을 커피
    한손에 든 목이 기-인 오후입니다

    빛 바랜 추억은 어느새
    갈바람을 타고 내안으로 몰려오고
    마른 꽃잎 여섯갈래 위에
    울려 퍼지는 흐느낌에
    진한 향기 마음으로 안아본 시간

    가을...
    구름맛 나는 커피 속에는
    창가에 퍼지는 햇살 한스푼과
    낮게 깔리는 그리움 두수푼 넣어서
    바람결에 날아 드는 낙엽 냄새 소올솔 띄워
    노을 베어문 그대에게 전해봅니다.

    그대와 구름맛 나는 가을 커피 속에
    단풍과 낙엽 내음 한껏 들이키며
    미루나무 아래서 행복 녹여 그리움 마시렵니다.
    • 오랜만이네요 18년 11월 08일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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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1일

  • 우리가 어떠한 모습으로
    어떠한 인연인지는 몰라도
    이렇게 좋은하루속에 함께 할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좋은일만 가득한 10월 한달이 되시길 바래요~♡

    • 꼭 그러시기를 18년 10월 08일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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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2일

  • teardrop '참 좋은 당신'

    우리 주변에는
    마음이 따뜻하고 타인의 불행에
    가슴 아파하는 착한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 모자란 존재이기 때문에
    서로서로 기대고 살아야 한다는 사실도
    자주 느끼게 됩니다. 외로운 타인에게
    내 어깨를 내주는 일, 추운 등을
    서로 기대는 일, 그게 우리가
    잘 살아가는 일이겠지요.


    - 송정림의《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중에서 -

    행복한 추석 한가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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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력)팔월 한가위..

    길가에 풀어놓은
    코스모스 반가이 영접하고
    황금물결 일렁이는
    가을의 들녘을 바라보며
    그리움과 설레임이
    밀물처럼 달려오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한동안 뜸했던 친구와 친지,
    친척 만나보고 모두가 어우러져
    까르르 웃음 짓는 희망과
    기쁨이 깃발처럼 펄럭이는
    그런 날이었으면 합니다,
    -반기룡-

    ˚j이유 by ˚

    • 좋은향기 18년 10월 08일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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