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님의 프로필

사람의눈 02월 01일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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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9일

  • 아르셔 가을빛 꽃 마음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소중한 하루

    샘물처럼 맑고
    꽃처럼 화사한
    차처럼 향기로운 마음으로

    감사의 행복 속에
    기쁨이 가득하고
    가을처럼 넉넉하게

    그대여
    오늘도 함께 해요
    가을빛 꽃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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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8일

    • 감사합니다 15년 11월 07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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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
    설레이는 마음안고
    가을여행 한번 떠나
    볼까요 ..

    단풍잎
    한잎 은행잎 한잎
    가을빛 물든 가을
    속으로 ..

    여행가방
    하나 챙기고 물빛
    청아한 하늘.....

    도화지
    한장 가을속으로
    셀레는 여행을
    어 ......
    먼가 이 허전함은..

    그대의
    마음이 빠졌군요
    낭만의 가을
    그리움의 가을
    여행을 떠나요..♧♣♧♣
    ( 스마일 자작글 )

    • 고맙습니다 15년 11월 07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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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4일

  • 아르셔 보고픔과 사랑이
    끝없이 밀려오는 새벽
    오늘도 눈물 속에 피는 그리움으로
    아픈 가슴을 달래고 있습니다

    그리움이 깊으니
    왜 이리도 눈물이 많이 나는지요
    그대의 얼굴만 그리워하는 나
    어쩌면 바보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오직 그대의 그리움이고 싶은 나
    오직 그대의 단 하나 사랑이고 싶은 나
    지금 이 시간 쏟아지는 별 보며
    그대와 고운 사랑 나누고 싶은 나

    그렇지만 비록 그렇게 하지 못하는
    눈물 속에 피는 그리움이지만
    늘 아름다운 그대의 사랑을 꿈꾸고 있으니
    나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아닐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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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9일

  • O0엔돌핀0O 태화강님! 부시샵한번 할래요.
    그것해야 많은사람이 자료도 올리라구 하구
    또 댓글도 달구 하죠?
    • 진짜 사나이도 어느날부터는 안들어가 져요 15년 10월 11일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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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0엔돌핀0O 태화강님!안녕하세요.
    ━╊º◈∞…♣ 아름다운♡아즐전용♡프로젝트♣…∞◈º╉━에 안나오는데
    탈퇴했나요. 몇번코너인지 가르쳐 줄래요. 쉽게 찾아보게요.
    카페회원보기요.
    • 1년정지당햇습니다 이유도 모르고 15년 10월 11일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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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4일

  • 코비 ♡ 향기로운 한 잔의 차 ♡


    행복은
    크고 많은 것에서 보다는
    작은 것과 적은 것에서 온다는 사실을
    우리는 일상적인 체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향기로운 한 잔의 차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고

    친구와 나눈 따뜻한 말씨와
    정다운 미소를 가지고도
    그날 하루 마음의 양식을
    삼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많은 것을 차지하고 살면서도
    결코 행복할 수 없는 것은
    인간의 따뜻하고 살뜰한 정을
    잃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사랑의 향기 가득한 추석명절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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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2일

  • 코비 ♡흔들리며 사랑하며♡

    이정하

    이젠 목마른 젊음을
    안타까워하지 않기로 하자
    찾고 헤매고 또 헤매이고
    언제나 빈손인 이 젊음을
    더 이상 부끄러워하지 않기로 하자

    누구나 보균하고 있는
    사랑이란 병은 밤에 더욱 심하다
    마땅한 치유법이 없는 그 병의 증세는
    지독한 그리움이다

    기쁨보다는 슬픔
    환희보다는 고통 만족보다는
    후회가 더 심한 사랑 그러나 설사
    그렇다 치더라도 우리가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으랴
    어찌 그대가 없는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으랴

    길이 있었다 늘 혼자서
    가야하는 길이었기에 쓸쓸했다
    길이 있었다 늘 흔들리며
    가야하는 길이었기에 눈물겨웠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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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0일

  • 태화강  나누어도 아깝지 않는 마음은 당신이

    가르쳐준 마음 때문이고

    이런 당신을 만난 난 언제나 두배의 기쁨을 맛 본답니다




    나의 아픈 고통에 함께 할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해주는 당신은
    모두에게 다 친절하고 따사롭지만 유독 날 향한 마음은

    따로히 남겨두고
    특별한 마음으로 바라보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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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19일

  • song123a  저는 태화강입니다 1년 정지라 다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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