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님의 프로필

굿모닝 12월 01일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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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0일

  • 아르셔 11월10일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히 내린 화요일 새벽입니다
    더욱 건강에 조심하시고
    가슴을 펴시고 즐거운 맘으로
    하루를 열어 가시고 보람있고
    사랑 가득한 날 되시길 빕니다
    *꽃이 아무리 아름답다 한들
    당신 만큼 아름다우리요
    보석이 좋다고 한들
    당신 만큼 소중하리요
    당신은 나만의 꽃
    내 가슴에 영원히 피여 있다오
    꿀이 달콤하다 해도
    당신의 사랑 만큼 달콤하리요
    당신의 향긋한 향기
    당신의 순결한 마음
    내 뼈속 깊이 담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보고또 보아도 시들지않은 꽃
    장미보다 백합보다
    더 고운 내 영혼의 꽃
    가슴 깊숙이 묻어
    이 생명 다 하도록
    사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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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9일

  • 아르셔
    차 한 잔에 사랑과 그리움을 담아
    아팠던시절은 차와 함께 마셔 버리고

    지나온 세월 속
    내삶에 슬픔은 없던 것처럼

    아름다운 기억만을 남겨 볼래요
    따스한 생각으로 이해와 함께....

    행복한 웃음을 웃을수 있는
    우리의 특별한 만남

    그 황홀하고 기쁨이 충만했던
    내마음만 간직할께요

    그대와 함께 나누고
    함께 숨쉬는 이 순간이

    영원하길 기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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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8일

  • 한마음 머리 때문에 신경이 많이 써지지는 않는지요.
    이제 걱정 없어요.
    머리나가 개발되어 임상실험중에 있고
    2016년 상반기 부터 머리나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기다려 주시면 모든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될것 입니다.
    머리 때문에 고생은 이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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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5일

  • 아르셔 아르셔 빨간꽃 노란꽃에
    하얀나비 사알짝 앉아
    깊은 사랑을 나누니
    좋아서 방긋방긋 미소짓네
    솔바람이 얼굴을 간지리고
    꽃비가 윙크하며
    살며시 입을 맞추니
    행복에 잠겨 파르르 떠내요
    이 뜨거운 사랑 오래오래
    더 아름다운 사랑을 위하여
    눈을 들어 옆을 보며
    그대의 사랑 나누어 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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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0일

  • 여인천하
    ♧*방글방글용~~~*♧
    고운흔적에, 살며시 인사드려요^^
    쌀쌀한 날씨에 오늘도, 감기조심 하시고
    가을 하늘처럼 맑은 미소 가득 머무는
    예쁘고. 행복한. 화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당~~♧
    • 좋은 말씀에 고개 숙여집니다 15년 11월 07일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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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9일

  • 아르셔 가을빛 꽃 마음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소중한 하루

    샘물처럼 맑고
    꽃처럼 화사한
    차처럼 향기로운 마음으로

    감사의 행복 속에
    기쁨이 가득하고
    가을처럼 넉넉하게

    그대여
    오늘도 함께 해요
    가을빛 꽃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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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8일

    • 감사합니다 15년 11월 07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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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
    설레이는 마음안고
    가을여행 한번 떠나
    볼까요 ..

    단풍잎
    한잎 은행잎 한잎
    가을빛 물든 가을
    속으로 ..

    여행가방
    하나 챙기고 물빛
    청아한 하늘.....

    도화지
    한장 가을속으로
    셀레는 여행을
    어 ......
    먼가 이 허전함은..

    그대의
    마음이 빠졌군요
    낭만의 가을
    그리움의 가을
    여행을 떠나요..♧♣♧♣
    ( 스마일 자작글 )

    • 고맙습니다 15년 11월 07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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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4일

  • 아르셔 보고픔과 사랑이
    끝없이 밀려오는 새벽
    오늘도 눈물 속에 피는 그리움으로
    아픈 가슴을 달래고 있습니다

    그리움이 깊으니
    왜 이리도 눈물이 많이 나는지요
    그대의 얼굴만 그리워하는 나
    어쩌면 바보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오직 그대의 그리움이고 싶은 나
    오직 그대의 단 하나 사랑이고 싶은 나
    지금 이 시간 쏟아지는 별 보며
    그대와 고운 사랑 나누고 싶은 나

    그렇지만 비록 그렇게 하지 못하는
    눈물 속에 피는 그리움이지만
    늘 아름다운 그대의 사랑을 꿈꾸고 있으니
    나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아닐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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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9일

  • O0엔돌핀0O 태화강님! 부시샵한번 할래요.
    그것해야 많은사람이 자료도 올리라구 하구
    또 댓글도 달구 하죠?
    • 진짜 사나이도 어느날부터는 안들어가 져요 15년 10월 11일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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