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해무님의 프로필

안~~녕! 모두 모두 안녕! 20년 10월 03일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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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9일

  • 방랑삿갓님께서 블루스카이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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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8일

  • 방랑삿갓님께서 하얀사랑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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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2일

  • 방랑삿갓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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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0일

  • 방랑삿갓  그 한 사람...

    오늘도
    내 마음 안에서

    그사람을
    만나봅니다

    매일 만날 수 없지만
    생각하는 가슴으로

    늘 마음에서만
    머물러 있는 소중한 사람

    보고 싶다 말해도
    들을 수 없고

    그립다 말해도
    들을 수 없는 사람이지만

    살다가
    내가 머무는 곳에

    그 한 사람이 다녀간다면
    끝까지 기억하며 살고 싶습니다...


    영원히
    그 한 사람 당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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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랑삿갓  아직도 끝나지않은....

    그대을 잊었다 생각을 하면
    갑자기 내 앞에 나타나고..
    보고 싶다고 생각이 되면
    가슴이 아리고..
    힘들어서 그대을 찾아 가려고 하면
    보고나서 더 아프고, 눈물로 몇일을
    방황할거 같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이마음...

    당신은..
    언제까지 내 마음을 붙잡아 놓을건가요.
    이제는 그대와 이별한지 오래전인데
    아직도 그대 생각에 많이도 그립습니다.

    한때.. 너무도 좋아했던 나의 사람아
    아직도 내 사랑은 당신뿐이고
    끝나지 않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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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랑삿갓   비,그리고 커피

    창밖엔 파삭한 대지를 흠뻑 적시며
    주룩주룩 단비가 내리는데
    소태처럼 쓰디쓴 커피 한 모금 넘기다
    멀리 있어 더욱 더 그리운 당신이
    울컥, 생각났습니다

    코끝에 전해오는 향기는 그윽한데
    묵 줄기를 타고 흐르는 온기는 따스한데
    창을 타고 주르르 흐르는 빗줄기는
    가슴골 타고 흐르는 눈물만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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