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해무님의 프로필

안~~녕! 모두 모두 안녕! 20년 10월 03일 23:18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8년 08월 14일

  • 새벽해무  바보처럼 잊지못하고...

    지워야지 하면서도
    지우지 못하고

    잊어야지 하면서도
    난 또 지나간 회상에 잠긴다.

    어느덧 세월은 흘러
    눈이오고 꽃이 피기를

    몃번째 인지...

    마음으로 가두어놓은 그리움을
    조금은 꺼내어 보고싶다.

    무었이 그리도 못마땅 하더이까?
    무었이 그리도 힘이 들더이까?...

    무었이 그리 그대의 발걸음
    붙잡고 놓아주지 않더이까?

    잊지못해 애닳픈 나는
    지우지 못해 아직도 그대를 그리는 나는
    매서운 바람속에 오룻이 홀로서 있는데...



    이밤! 힌눈이라도 내렸으면 좋겠다
    쌓이는 눈꽃속에 그대를 웃으며
    잊을수 있었음 좋겠다.

    바보처럼...
    저장
  • 새벽해무  시린 그리움 하나 떨어뜨려 놓고...





    깊어가는 겨울밤이 두렵지 않음은

    따뜻함도 알기 때문일 겁니다.



    추우면 두꺼운 옷 입으면 되고

    손이 시리면 장갑을 끼면 되는 거겠죠



    그런데

    마음에 겨울이 오면...

    마음이 너무 시리면...



    그 마음은 무었으로

    따듯하게 해줄수 있을까요?



    조금더 따듯해 지려고

    이지 좋은글방에 감성터치 해보며

    하루를 마감해 봅니다.



    깊어가는 겨울밤 시간은 이렇게

    그리움 하나를 떨어뜨려 놓고 가네요.



    날이 많이 차가워 졌습니다.

    따듯한 차한잔 두고 갑니다.
    저장
  • 새벽해무  얕은 물에 사는 고기는 팔딱 거리지만

    깊은물에 사는 고기는 고요히 여유롭 습니다.

    얕은 물은 소리를 내지만

    깊은 물은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항상 생각하고 이해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행동과 말이 가볍지 않고

    그 반대의 사람들은 한낱 먼지와도 같습니다.

    당신이 들려준 말 몃마디 때문에

    그대의 작은 미소 때문에

    그대가 나눈 작은 봉사 때문에

    당신이 함께해준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기뻐할수 있다면

    누군가 행복할수 있다면

    버겁고 힘겨운 일이라도 참고 견디는

    이유 였음을 ...

    그런 행복을 알게한 사람

    그런 당신이 고맙 습니다.
    저장
  • 새벽해무  배려와 양보를 갖춘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특별히 이기적인 사람이 많은것은 아니지만

    약간의 손해도 보지않으려는 사람은 무척이나 많죠

    계산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선행도 곱게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당신이 좋은일을 하면

    성격이 꼬이고 냉소적인 사람들이

    당신의 선행을 헐뜯을 수도 있습니다.

    가숨아픈 일이지만 좌절하지 마세요.

    그사람들이 하는말은 당신에게 하는

    말이라기 보다는 그들 자신에게 하는 말이니까...
    저장
  • 새벽해무  오늘처럼 비가내리면

    커피향같은 그대 그리움 한가닥

    가숨시린 기억속에 머문다.



    흐르는 빗줄기 속에서

    아득히 먼 기억의 늪에 맴도는

    추억의 한페이지를 펼처놓고

    한숨처럼 다가오는 또다른 정적을 맞이해 본다.



    세월과 함께 기억 속에서

    점점 멀어져 가는 아쉬움들은

    문득 삶의 한가운데서

    가끔 그리움으로 전해져 온다.



    창문을 두두리는 빗방울들의 아우성

    향깊은 커피한잔을 마주하며

    마음은 먼 그리움의 여행을 떠나

    또다른 추억의 한페이지를 남겨 놓는다.



    오늘처럼 비가 내리면.....
    저장
  • 새벽해무  좋을땐 그랬어...


    죽을 만큼 아팟던 기억 마저도

    웃으며 이야기할수 있을만큼

    그래서 내 모든걸 다주어도

    후회하지 않을것 같은...

    그런데 이게뭐야 !

    아주 사소한 일에조차

    시기와 질투를 번갈아가며

    되풀이되는 하루하루...

    그래서 또다시 찻아오는

    상처난 가숨은 슬픔의

    눈물만이 남았다.

    아무렇지 않은척 잊어 버리려 해도

    내마음과 상관없이

    눈물만 흐른다.

    아려오는 서러운 기억에

    흐르는 눈물 만큼이나

    가숨이 아프다...
    저장
  • 새벽해무  


    뭐 하냐구 묻지마

    그냥 혼자 있어...



    뭐 먹었냐구 묻지마

    커피 한잔으로

    진한 그리움 도

    마시는 중이니까



    때로는 혼자 멍 하니

    아주 가끔은

    하루종일 커피 몇잔으로

    가숨을 채우니까



    찻잔에 피어 오르는

    향기를 온몸으로 느끼며

    오롯이 차 한잔의

    행복한 여유를 누리며



    그리움도...

    외로움도...

    함께 마셔 버릴수

    있었음 좋겠어
    저장
  • 새벽해무  그대 눈길 닿는곳에



    웃으며 반겨 주고픈 마음을



    송이송이 담아서 정성을 채움니다.



    삶에지친 그대 어깨에



    토닥여 주고픈 마음의 손길을



    고이고이 포개서 사랑을 보냅니다.



    모든것 감싸주고 아껴주는



    세상에 단 한 사람 ...당신에게



    환한 햇살을 담은



    행복한 미소를 나누고 싶습니다.
    저장
  • 새벽해무  




    노을지는 저녁 강가에 서니

    상처뿐인 나의가숨

    쓸쓸히 흘러가는 소리 들린다.



    언제나 등 떠밀리듯 살아온

    가숨시린 아쉬운 세월!

    못내 마음 서럽다.



    이제 또 편견의 세상을 홀로돌아

    어느날 다시 이강가에 와 서면

    지금처럼 아픔으로 추억하게 될까?



    고독한 가숨으로 저녁 강가에 서니

    가숨아픈 내 삶이 물바람 안고

    덧없이 흘러가는 소리 들린다.
    저장

2018년 01월 02일

  • II유민 인간의 가슴 안에는
    수많은 교향곡이 연주되고 있습니다.

    인생의 교향곡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은
    바로 '감사'라는 음악입니다.

    그 아름다움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 '감사'라는 음악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가장 추하고 쓸모 없는
    '불평'이라는 음악을
    애용하는 사람은 너무도 많습니다.

    하루 하루의 삶은 우리가
    '불평'이라는 음악으로
    낭비하기에는 너무 소중한 것입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울리는
    불평의 음악을 이제 꺼 두십시오.

    당신 입에서 나오는 불평
    그것들이 하나하나 모이면
    당신 인생 전체를 무너뜨리고도 남을
    힘을 지닐 테니까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