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해무님의 프로필

안~~녕! 모두 모두 안녕! 20년 10월 03일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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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7일

  • 새벽해무  항상 내맘속에 있는 그대여

    항상 내맘속에 있는 그대여
    오늘도 내마음에
    그대 사랑심고 하루를 시작 합니다.
    내 삶의 자락에서 그대을 떠올릴때면
    눈을 감아도 언제나또렸한
    그대의향기가 가득 합니다
    오늘도 가숨깊이 다가오는
    그대여!
    기쁨을 나누던 그대의미소
    슬픔을 나누던 그대의 눈물까지도
    이렇듯 내마음에 온통
    그대가 차지하고 잇는데
    그대가 곁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대 좋아하던 노래를 함께
    부를수 잇으면얼마나 좋을까...
    지금 이순간에도 그대와함께 할날이
    언제쯤일까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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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해무  
    그냥 바라만봐도 눈물겨운
    아름다운 내사랑 그대여!
    이젠 아프지 않고 힘겹지않게
    아팠던 모든 순간순간 들을
    바람과함께 날려버리고
    웃음이 마구 터져 나오도록
    즐겁고 기쁘고 행복했음
    좋겠어...
    꼭 그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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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해무  붙이지 못한 편지

    예쁜 꽃편지지 한 장에
    당신을 향한 마음을 담아

    미처 하지못한 말 한마디를
    연필로 고이 써내려 갑니다

    사랑 합니다...
    사랑 합니다...

    보낼곳 없는 편지지에
    썼다 지우고 썼다가 지우고

    예쁜 편지지는 온통
    그리움의 흔적만을 남기고

    노트의 어느 갈피속에 끼워집니다

    사랑 합니다...
    사랑 합니다...

    그렇게 그리움을
    가숨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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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해무  상처의생일
    베인 상처들속엔
    슬픔이 잠들어 있다
    그 슬픔들이 깰때면
    가끔 소주에
    시감을 타서 마신다.
    그럴수록 슬픔은
    아품을 호소 했지만
    밀랍된 눈물만이
    위로할 뿐이다.
    이제는 잊혀져도 될듯한데
    더이상
    알아볼수도 없는 흉터인데...
    그럼에도
    더욱더 선명해지는
    기억의 목숨은 나이기에
    죽어야
    망각의 작은 위안이라도
    받을수 있는것일까?
    이 또한 삶의 일부로
    치부해 버리기엔
    너무도 아픈 현실이
    나를 못견디게 한다
    홀로 맞이하는
    작은 아침의만찬을 뒤로하고
    아직도 깊은 잠속에서
    힘겨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그 사람을
    만나러 갑니다.
    바람에 나부끼는
    저 빛바랜 낙엽들처럼
    상처뿐인 오늘 하루의 슬픔을
    바람에날려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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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4일

  • 새벽해무  하루 하루가힘들다고 생각했어요.
    다시 생각해보니
    오늘은 견딜만 하더라고요.

    못 견디게 힘겨운 날이 있었는데
    마음이 간사한지
    그 힘겨운 날이 지나고 나니

    그래도 오늘은 견딜만 한 날이네요.
    견딜만한 날이라 감사한 날입니다.

    비오는 날
    왠지 음악이 듣고싶어 집니다
    마음 다잡아 보며
    또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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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해무  우리 살아가는 삶속에

    뭐든 온전한건 없더이다
    살아보니 순간이더이다
    순간 행복하고
    순간 아프고
    순간 경건하고
    순간 재미나고...
    순간순간이 모여 삶이 되더이다...
    온전한건 없더이다...
    지금 이순간 최고면
    그것이 최선이더이다...
    아침 햇살이 고운
    가을아침이 오고 있네요
    유난히 힘든 하루하루에
    연속입니다
    그래도 다음순간을 위해...
    오늘도 다독여보며
    출발합니다
    이쁜가을하루 맞이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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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1일

  • 새벽해무  그리움

    그대 그리는밤
    길고 길어 내일 해가
    뜰런지...

    부는 바람이 어찌나
    찬지 내마음의 온도는
    차디찬 영하 ..

    하얗게 그리움으로
    지세우고
    밤세 찢기고 다쳐

    허름해진 마음
    따스한 아침 햇살이
    포근히 안아
    토닥여 줄테지...

    그리고 또 기다리겠지...

    잡고 있으면 무겁고
    내려 놓으면
    너무도 아픈...

    사랑아 너는
    처음부터
    아품이였구나~

    사랑아 너는
    처음부터
    그리움 이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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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0일

  • 새벽해무  당신의 사랑이 다하는 그 날까지


    당신의 그 따듯한 손길이
    내 인생을 어루만져 주십니다.

    당신의 사랑이 다하는 그 날까지
    나는
    당신속에 살기를 소원 합니다.

    내게서 당신이 떠나버린 지금
    이 아픈 상처는 어떻게할까요?
    비수로 찔린듯한 이 아픈을...

    지금 나는 사랑의 상처로 아파 합니다.
    이 아픈 상처를 두고 어찌 태연할수 있겠습니까

    비수로 찔린듯한 이 아픔을
    감출수는 도저히 없습니다.

    당신의 그리움은
    내가숨을 송두리채 메워가고

    아품처럼 여울지는 당신은
    아직도 내가숨에 남아 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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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해무  

    사랑은 그리움이라고
    사랑은 외로움이라고

    내맘속에 당신을 떠내보내지 못하는
    내자신이 많이 미워 집니다.

    사랑해서 보낼수밖에 없었던 당신을
    당신의 사랑이 다하는 그 날까지

    나는
    당신속에 살기를 소원 합니다.

    당신의 그 따듯한 손길이
    또 다시
    내 인생을 어루만져 줄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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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해무  당신의빈자리

    하루가 숨져가는 까만 새벽하늘엔
    푸른별과 달빛으로 가득 합니다.

    열려진 창문으로 찬바람이 몰려와
    당신없는 빈자리를 멤돌곤 합니다.

    늘 함께하던 그자리에
    당신의 빈자리가 왜이리
    허전하고 쓸쓸하게 다가오는지

    가숨에 구멍이라도 난듯
    시리고 아파 옵니다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거리에 있지만
    가까이 하기엔 지금의 현실이
    당신과나의 사이를 더욱 힘들게 하네요.

    내가 당신을 너무 아프게 한것같아
    내가 당신을 너무 힘들게 한것같아
    미안해요...

    홀로 지새우는 눈물의밤이...
    당신이 두고간 당신의 빈자리가...

    고요한새벽 까만 어둠속으로
    나를 자꾸 가두어놓고
    잠못이루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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