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해무님의 프로필

안~~녕! 모두 모두 안녕! 20년 10월 03일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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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20일

  • 혜원 ..............* 。·~. °♡ 。 .° ˙。˚ ♡ . ★ ° ☆ °
    .........。°♥·˚· . ·.˚ . . . * ♡ . o . °· °
    ........♡ ′′ ° ♡ o . ♡ . o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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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찍찍찍 폭폭폭 버스 기차타고 집으로가자
    풍성한 한가위 추석명절 가족과
    행복한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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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7일

  • 블루향기 새벽해무님....잘지내시죠..
    무더운여름날씨에 건강 하신지..
    일을 끝내고 오랫만에 로그인 해서 들어 왔어요..
    해무님..건간은 어떤지요...
    사람이 꼭 만나서 안부를 묻고 봐서 전부가 아니더라구요...
    보이지 않고 아니 보고파도 못보면서 안부를 묻는 그런 심정은..
    보는것 보다 모르는듯해요....
    ^^ 잘지내시라 믿어요........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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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5일

  • 눈의꿈  아주 가끔 삶에 지쳐 내 어깨에 실린 짐이 무거워
    잠시 내려 놓고 싶을 때 말없이 나의 짐을 받아주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


    아주 가끔 일에 지쳐 한없이 슬퍼질 때
    세상 일 모두 잊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 때
    말없이 함께 떠나주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

    삶에 지친 내 몸 이곳 저곳 둥둥 떠 다니는
    내 영혼을 편히 달래주며 빈 몸으로 달려가도
    두 팔 벌려 환히 웃으며 안아주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

    하루종일 기대어 울어도 그만 울라며 재촉하지 않고

    말없이 어깨를 토닥여 주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
    나에게도 그런 든든한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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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의꿈  너를 떠올리는 어떤 날엔
    혼자인 밤하늘이 외롭고
    눈을 들어 바라보는 먼-산은
    물 젖은 그리움으로 바람마저 차더니
    애써 숨겼던 이 가슴을 열어보니
    미소 짓던 너의 숨결이 느껴지고
    반짝이는 너의 눈빛 속에서
    새벽안개 같은 내가 보이더라

    잠이오지않는 이밤에

    고독의 무개만 저울질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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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19일

  • 그래가자 널 위해 일궈논 백사장* 자작/글

    수평선 파도위 갈매기 날르고
    화진포 언덕엔 바람이 쇠찬데

    그언젠가 다시 찾자올 널 위해
    모래 일그어 놓고
    삶에 지친 널 기다린다

    친구야 잊고자 하는 너의 가슴속 아픔 모두다 쓰렴
    너의 아픔 다 적어도 남겨질 넒은 모래위에 쓰렴

    가슴속 사랑도
    상처진 이별도
    삶에 지친 널위해 밤새 일그어논 모래위에
    날이 새기전에 찾아와 마음에 글을 쓰려므나
    날이 새면 갈매기 떼 날아와 밤새 일궈놓은
    백사장 헝클어 놓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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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17일

  • 새벽해무  창가에 어둠이 깊숙이 파고드는 밤!
    한 잔의 커피를 마시며
    창밖을 바라본다

    하늘에 어두운구름 한 점
    까만그림자 처럼 떠 있다

    세월이 어찌나 빠르게 흐르는지
    살아가면 갈수록
    손에 잡히는 것보다
    놓아주어야 하는 것들이 많다

    한가로운 새벽!
    마음의 여유로움보다
    삶을 살아온 만큼 외로움이 몰려와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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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해무  쓸쓸히 앉아잇을때

    어깨에 언저주는 따뜻한 손길하나

    있엇음 좋겟다.

    마주앉아 커피한잔 마실수있는

    푸근한 마음의 여유하나 있었음 좋겟다.

    울고 싶을때 기댈수있는

    넓은 가숨하나 가진이가 있었음...

    마음이 추울때

    따스한 마음하나 건네주는 이가 있었음..

    편지가 쓰고 싶을때 무작정써도 좋은

    벗 하나 있었음...

    작은것에 행복을 배우는 마음하나

    그게 나엿음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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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해무  모든 사람들이 너의 아품을

    외면하는 그때에도

    어디선가 너를위해 기도하는

    내가 있음을 기억해

    눈물나고 외로운 날에

    아무도 몰라줘도 나의 마음이

    항상 너와 함께하고 있음을 기억해

    찻아갈곳도 없는 그런날에

    너를위해

    언제나 마음을 비워둔채로

    널 기다리고 있을

    내가 있음을 기억해

    니가 필요한 그런날에

    내 이름을 불러주면 언제라도

    너를 향해 달려갈

    내가 있음을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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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해무  해저물어 밤은깊어 새벽을지나 아침을 향해가는 이시각.

    나는 또다시 고독의 무개를 저울질 해본다.

    오늘하루 내게 주어진 생활의 한조각이

    산산히 부서져 내 발밑에 떨구어진다.

    하루내내 멍한 생각없는 마음으로

    별볼일 없는 무위식한 행동으로

    가득한 분노로

    그렇게 이어왔다.

    삶의 리듬이 깨질때

    생활의 의미가 심드렁 해질때

    어떠한 극한 상황이라도

    도무지 문제의 전환점이 찻아지지 않는다.

    오늘 하루내내 내가 취햇던 행동 하나하나에

    그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지...

    뒤돌아 보면 그저 씁쓸한 미소만이

    남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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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해무  하루하루 반복되는 나날속에서

    시간 흐름에 무감각 해진지 오래며

    그 속에서 살아간다는건

    힘겨운 세상과의 끝없는 싸움..

    세상은 언제나 인내심의 한계까지

    나 이끌어 분노케 하지만

    아무런 저항없이

    무력하게 살아갑니다.

    언제나 순수하고 언제나 깨끗하게

    그렇게 살리라 다짐 하지만

    어느덧 세상에 오염되어

    난 누구이며

    무얼위해 사는지 모르는

    바보되어 살아가는것

    그것이

    이시대를 살아가는 슬픈 현실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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