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다님의 프로필

You make me want to be a better man. 20년 05월 15일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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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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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에 방송을 못하실만큼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사연이 오래되어서 새로운 사연을 적으려고,
      전에 올린 사연을 지우고 새로 쓰고 있습니다.

      타인(他人)을 지인(知人)으로 바꿔가는 방법은,
      서로의 노력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과정인 듯 합니다.

      마음과 정감을 나누다보면,
      서로가 알고 있는 정보와 지식을 공유할 수 있고,
      삶의 지혜도 나눌 수 있기에,,
      타인보다는 지인의 삶이 더 바람직해 보입니다. 20년 07월 15일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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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서, 사람을 사회적 동물이라고
      칭하는 듯 합니다.

      주변을 돌아보면,,
      흐드러지게 자라고 있는 초목들을 볼수 있고,

      서로가 경쟁하면서도 함께 어우러져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한시절 삶의 흔적을 남기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그들의 생(生)이,,
      우리가 가야할 길과 같다고 생각 해 봅니다. 20년 07월 15일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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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수 있고,
      토닥여줄 수 있는 관계가 되어보자구요.

      목소리 듣고 싶었는데,
      그럴수 없어서,,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웃음 잃지 마시고,
      스스로가 세웠던 계획들..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가시는
      시간들이 이어지길 바래봅니다.


      태사비애 - 이말꼭 하고 싶었어
      김연지 - 아시나요
      모세 - 사랑인걸 20년 07월 15일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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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고 ㅠ_ㅠ 이렇게 다녀가주셨구나
      감사해요 항상
      근데 어쩌죠
      제가 방송을 못했었는데
      그리고 언제 하게 될지도 아직 모르겠늗네
      ㅠ_ㅠ
      감사합니다ㅏㅏㅏㅏㅏㅏ
      그래도 감사해용
      - _-)b 20년 07월 22일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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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에 취해서 잠이 들어서, 실시간으로 방송을 듣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녹음파일을 통해서, 방송을 다 들었습니다 ^^
      사연 소개를 안해주셨더라구요.

      제일 먼저 해 주실 줄 알았는데,,
      다행이 정방이 잡혀서,, 정방시간을 향해서 열심히,
      사연 적고 함께 하겠습니다 ^^

      저녁시간이라,, 많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 20년 07월 26일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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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제가...막 정신없이 방송을 하는바람에
      그렇게 되버렸어요.
      죄송해요.
      다음번 방송에서는 여유롭게 소개해드릴께용
      히히
      저도 정방잡아서 좋아욥!! 20년 07월 26일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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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30일

  • 언젠가부터
    목소리와 말투에 귀 기울이며
    당신을 그려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어쩌면 ...
    완성하지 못하게 될 그림이 되겠지만,
    지우고 그리기를 반복하며,
    가슴속으로 그리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 고단함을 잊어보려 술에 취한 날에는
      그리다 만 얼굴을 꺼내보며
      배시시 웃어보기도 하고,


      함께 듣던 음악이 흘러나오면,
      장난끼 섞인 목소리와 말투가 연상되는
      당신의 모습을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넘을 수 없는 현실의 건너편에서
      웃고 있는 당신의 모습도, 20년 06월 30일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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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까이 갈 수록 아파해야 하는 나의 처지도,


      다음 세상에선
      사랑이란 이름으로 만나고픈 허황된 욕심도,
      그려봐야 겠습니다.


      가끔씩 지워야지라고 다짐하면서도
      또다시 펜을 잡고 그려가는 당신의 얼굴.


      우울한 날에는 희망을 담은 곡선으로
      외로운 날에는 만남을 염원하는 굵은 선으로
      한숨소리 섞어가며 그려가는 당신의 눈동자 그리고 입술. 20년 06월 30일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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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한잔 마시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하고 싶고,
      경치 좋은 곳을 거닐며
      살아온 이야기와 미래를 이야기 하고 싶은 사람.


      오늘도 그 사람의 목소리를 들어가며
      남모르게 가슴속으로만 그려야 하는 그림이 있습니다. 20년 06월 30일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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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아! 20년 06월 30일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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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채꽃 씨앗
      새싹이 자라면 잘라서 먹으라고 되어있는데
      저 양으로? 20년 06월 30일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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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목해변을 지나서 만난 바닷가였는데 이름 모름 20년 06월 30일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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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24일

  • 올해 22일에 1층 창틀아래서 잠다가 걸린 놈입니다 ^^
    숙박비를 안내서 구박하려고 했는데, 조금 야위여보여서 계란 먹고 가라고 부탁까지 했지만, 다음날 출근시간 전까지 먹지 않아서, 그냥 돌려보낸 놈입니다

    느릿느릿 기어가면서, 혀를 낼름 거리는 모습을 보면서
    미소도 지어졌지만, 계란 먹고 갔으면 더 좋았을 껄 하는
    아쉬움도 많이 남습니다

    고등학교 때 사진을 공부해서, 사진은 날짜별로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가끔씩 과거를 회상할 때,,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날짜별로 훗날 사진을 보면 기억할 수 있는 제목 달아서
    폴더명을 만들어 놓으면, 이처럼 검색이 쉬워지는 것 같습니다

    구렁이 보고 좋은 일 많이 있으시길,,,

    • 애기 같아요 애기
      작기도 하고, 태여난지 얼마 안된거 같아 보이는건
      제가 뱀을 잘 몰라서 그런건가요.
      진짜 신기하당

      저보다 토토랑님 하시는일이 모두 잘됐음 좋겠어요!! 20년 06월 30일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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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비슷한 시기에 1층 남향 데크에서 일광욕하고 있던 놈입니다. 보자마자 황구렁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계란도 먹지 않고 가버려서 많이 서운함을 선물했던 놈입니다. 올해 본 놈하고 비슷하게 생겼는데, 올해 본놈이 체구가 작은 것으로 봐서, 저놈의 새끼인듯 싶습니다

    작년 가을에도 유기농 태양초 만든다고 고추를 1층 데크에 널어놨는데 일광욕하다 도망간 놈은 사진으로 담지 못했습니다

    • 진짜 전부 가족들인가.
      웬지 가족들이 돌아가면서 인사하려고 얼굴보이고 가는가봐요. 20년 06월 30일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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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에 처음으로 만났던 녀석입니다. 넣어준 계란을 먹고, 항아리 뚜껑을 열어두고 잠시 딴짓했더니, 높이 80센티 정도되는 항아리를 탈출한 놈입니다. 대략 길이가 150센티 정도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황구렁이와 다르게 생겨서, 먹구렁이와의 혼열이거나 수컷으로 예상되는 놈입니다.

    • 이녀석은 엄청 커보이기는거 같아요.
      와 다른 뱀들에 비해 월등하게 크다. 20년 06월 30일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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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끔.
      손가락이 엄청 예뻐보일때가 있다.
      날이 흐려서, 눈이 침침해서
      그런가보다. ㅋㅋㅋㅋㅋㅋㅋ 20년 06월 24일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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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쓰고 저장 클릭하니까,
      원글이 없어졌데 대략 난감 ㅋㅋㅋㅋㅋ 20년 06월 24일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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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이 투명하게 예뻐요, 예뻐요.~☆ 20년 06월 24일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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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 진짜 이쁘시네요..

      프로그램 할 때에는 여자손 같다고 말을 들었는데..
      지금 제손은 검게 그을려 있고,
      10년 농사 망친 흔적을 담고 있습니다. ^^

      손을 보면, 키나 몸매나 성격도 대충 예측된다는 거 아시나요?^^
      통계학적으론 그런것들을 알 수 있답니다.

      손톱에 뭘 붙이지 않고, 칠하지 않은 것 만으로도
      많이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 20년 06월 24일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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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톱에 뭐 붙이는거 했었어요.
      진짜 해보고 싶었어서 했는데,
      불편하고 어색하고 이상하더라구요.
      어울리지도 않는 거 같구.
      근데 네일 다시 해보고 싶긴해용
      비가 많이 와요. 조심하세욥!! 20년 06월 30일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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