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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지속되는 일은 없다~ 아픔도 시간이 지나면 무뎌진다~ 언젠가 비는 그치고~~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비친다~ 만약 슬픔이 밀려와.. 10월 21일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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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1일

  • 유년시절추억 그대는 누구십니까?


    차를 마시는데 소리 없이 다가와
    찻잔에 담기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낙엽 밟으며 산길을 걷는데 살며시 다가와
    팔짱 끼고 친구 되어 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비를 보고 있는데 빗속에서 걸어 나와
    우산을 씌워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푸른 내 마음에 그리움을 꽃으로 피우고
    꽃과 함께 살자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커다란 별을 따서 내 가슴에 달아 주며
    늘 생각해 달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바람 타고 달려와 내 마음에 둥지 짓고
    늘 보고 싶게 만든 그대는 누구십니까?

    내 마음의 주인이 되어
    보고 있는데도 더 보고 싶게 만드는 그대는
    그대는 진정 누구십니까?

    바로 바로 당신이랍니다.

    - 詩人 : 윤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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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0일

  • 유년시절추억 감정 다스리기


    물 위에 글을 쓸 수는 없다
    물 속에서는 조각도 할 수 없다
    물의 본성은 흐르는 것이다

    우리의 성난 감정은
    바로 이 물처럼 다루어야 한다

    분노의 감정이 일어나면
    터뜨리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어라

    마치 강물이 큰 강으로 흘러가듯이
    분노의 감정이 자신의 내면에서
    세상 밖으로 흘러가는 모습을 즐겁게 지켜보라

    이것이 감정을 숨기는 것과는 다르다

    이때 필요한 것은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낀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그것은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가장 지혜롭게 풀어 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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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6일


  • 가을 속으로...걸어 가볼까요?

    • ㅎㅎㅎㅎㅎ어므나 ㅎㅎ코스모길을 함께 거러보까욤???손잡구???ㅎㅎㅎㅎㅎㅎ 08월 26일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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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왕이믄..팔장끼구.....ㅎㅎㅎㅎㅎㅎ..돌이..여그까지 날라올까요?...ㅎㅎㅎㅎ 08월 29일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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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5일

  • 유년시절추억 *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너를 사랑함과 동시에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무가 나무를 안으면 숲이 되고
    숲이 숲을 안으면 큰 산이 되듯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강이 흘러 바다로 가듯
    내가 너라는 곳으로 흘러가는 것이다.

    내가 너를 안으면
    너와 나는 비로소 우리가 되는 것이다.

    네가 나를 안아도
    너와 나는 우리 하나가 되는 것이다.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너를 사랑할수록 나를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고마워요. 내 사랑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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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 유년시절추억



    Michelle - Scheißkerl (Die Schlager Des Sommers 2022) (2022) avi vom: 23.08.2022
    Michelle - Scheißkerl (Die Schlager des Sommers 2022 - Die Marchenschloss-Nacht) (2022)

    Video: mit VirtualDubMod 1.5.10.1; gescharft (Wert 18); Pixel 720x404 (16:9); XVID-ISO 1.3.7 (HQ)
    Audio: MP3 Lame 3.90.3mod CBR 192kbps

    https://megaload.co/download/dee72ce19dddb433a64b9f631cf6e9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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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유년시절추억 이렇게 생각하세요.

    힘들 때는
    "이 쯤이야" 라고 생각하세요.

    슬플 때는
    "하나도 안 슬퍼" 라고 생각하세요.

    억울한 일을 당할 때는
    "별걸 아니네" 라고 생각하세요.

    하기 싫은 일을 할 때는
    "그래 이번 한번만 하자" 라고 생각하세요.

    용기가 없을 때는
    "눈 딱 감고 해버리자" 라고 생각하세요.

    무기력해질 때는
    "지금 당장 내가 할일이 뭐지" 라고 생각하세요.

    밥맛이 없을 때는
    "굶주린 아이들의 눈동자"를 생각하세요.

    재미가 없을 때는
    "하하하 억지 웃음이라도 웃고
    재미있다" 라고 웃어 주세요.


    - 출처 : 《삶은 희망이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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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쪽지가 요새 전달이 잘 안되는것 같아요~~~답장을 바로 못드려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장미창도 안떠서~ 혹여 인사를 못드린분들~ 오해없으시길 바래욤~~꾸브덩 ㅎㅎㅎ행복한 하루 시원한 하루보내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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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7일

  • 유년시절추억 * 사람 그리고 사람 *


    한 순간을 만났어도
    잊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매 순간을 만났어도
    잊고 지내는 사람이 있다.

    내가 필요할 때
    날 찾는 사람도 있고

    내가 필요할 땐
    곁에 없는 사람도 있다.

    내가 좋은 날에
    함께했던 사람도 있고

    내가 힘들 때
    나를 떠난 사람도 있다.

    늘 함께 할때
    무언가 즐겁지 않은 사람도 있고

    짧은 문자나 쪽지에도
    얼굴에 미소 지어지는 사람이 있다.

    그 이름을 생각하면
    피하고 싶은 사람도 있고

    그 사람 이름만 들어도
    못내 아쉬워 눈물 짓는 사람도 있다.


    ~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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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오늘도 춘천댁 우디 간겨???주소는 남겨두고 가야징 ㅠㅠㅠ
    • 춘천댁 친정 가셧데요.. 08월 07일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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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8월 07일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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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눈 좋아라 하시는...쭈늼~~!!!
    쫌만 더 기둘리믄..눈 와요~~
    잘 참고 여름 이겨내자구용~~~^^*

    • ㅎㅎㅎ비옷님~~~션한 눈이 아주 뼈속까지 ㅎㅎ얼러리 해욤 ㅎㅎㅎ그때 까지 건강 잘 챙기면서 ㅎㅎ지내욤 ㅎㅎ 08월 02일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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