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차수진님의 프로필

침묵,,, 11월 19일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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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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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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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떠났기에
    늘 그리움으로 남는다.

    바람의 손길
    바람의 눈길로 다가와
    내 마음은 뛰었으나
    손 흔들어 줄 여유도 없이 떠나
    빈 가슴으로 남는다.

    바람의 香氣
    바람의 痕跡(흔적)으로
    내 마음을 설레이게 했으나
    채울 수 없는 虛無만 남는다.

    잊혀지고 사라져야 하는 삶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가기에

    서성거리다 떠나기 싫어
    나는 너를 사랑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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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 다음 비비님 작품

    • 감사해여 갈비님 잘 쓸게여 , 11월 16일 04:0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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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 우리소금이무슨생각을 할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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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애교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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