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차수진님의 프로필

트로트공감에서 새벽 3시부터 8시까지 음악여행합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여 ,,,, 05월 23일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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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 한가족밤비 차수진님 생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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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국ll토마토 동생 생일축하 하네 한상차려놓고 가네 맜있게 드시게나~! 늘건강하길 ~!
    • 감사해여 잘 먹을게여 ,, 05월 08일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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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해여 마토오빠 ,,, 05월 08일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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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해여 마토오빠 ..... 05월 08일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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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7일

  • 생일 축하드리고,
    소중한 사람들과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지기님 감사합니다 , 05월 07일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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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리학 생일 축하드려요
    • 감사해여 ,, 05월 07일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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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生辰 祝賀드립니다.

    • 본드님 감사합니다 ,, 05월 07일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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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드
    가을 바닷가에

    누가 써놓고 간 말

    썰물진 모래밭에 한 줄로 쓴 말

    글자가 모두 대문짝만씩 해서

    하늘에서 읽기가 더 수월할 것 같다


    정순아 보고자퍼서 죽껐다 씨펄


    씨펄 근처에 도장 찍힌 발자국이 어지럽다

    하늘더러 읽어달라고 이렇게 크게 썼는가

    무슨 막말이 이렇게 대책도 없이 아름다운가

    "보고자퍼서 죽겄다 시펄."

    "무슨 막말이 이렇게 대책도 없이 아름다운가?"

    -정양의 "토막말" 중에서
    • 본드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 05월 07일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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