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수진님의 프로필

*★*ㅡ* 트로트패밀리와 함께 즐거운날 되세요~^^ *─*★*。 06월 10일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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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9일

  • 언제쯤 이면

    率香 손숙자

    언제쯤이면
    보고 싶지 않을까요
    언제쯤이면
    담담해질까요

    너무 보고 싶어도
    이렇게 가슴이 아픈가요
    이 아픔은 언제쯤
    멈출 수 있을까요

    울지 말라더니
    아프지 말라더니
    아픔이 너무 커서
    자꾸만 눈물이 나는걸요

    • 좋은글 감사합니다 , 06월 09일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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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8일

  • ♡ 꽃처럼 향기로운 사랑 ♡

    아름다운 꽃에
    아름답고 정다운 향기가 있듯이
    착하고 예쁜 그대에게는
    언제나 내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신비로운 향기가 있다.

    쓸쓸하고 고독한 내마음에
    꽃처럼 향기로운
    사랑의 모습으로 찾아와
    비길 수 없는 행복을 주고
    오늘도 천사처럼 맑은 눈빛으로
    내 곁을 지키는 고마운 사랑이여

    사랑하고 또 사랑하여서
    마침내 지칠 때까지
    그대만 오로지 사랑하고 싶다.

    꽃처럼 향기로운 사랑
    소중한 나의 연인아
    이 세상 모든 꽃들이 지더라도
    널 사랑해..

    - 글 / 장세희 -

    • 좋은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하루 되세여 ,, 06월 09일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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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비비님 작품

    • 예쁘네여 잘쓸게여 감사합니다 06월 08일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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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 만들수만 있다면 ...도종환

    만들 수만 있다면
    아름다운 기억만을 만들며 삽시다

    남길 수만 있다면
    부끄럽지 않은 기억만을 남기며 삽시다.

    가슴이 성에 낀 듯 시리고 외로웠던 뒤에도
    당신은 차고 깨끗했습니다.

    무참히 짓밟히고 으깨어진 뒤에도
    당신은 오히려 당당했습니다

    사나운 바람 속에서 풀잎처럼 쓰러졌다가도
    우두둑 우두둑 다시 일어섰습니다.

    꽃 피던 시절의 짧은 기쁨보다
    꽃 지고 서리 내린 뒤의 오랜 황량함 속에서

    당신과 나는 가만히 손을 잡고 마주서서
    적막한 한세상을 살았습니다.

    돌아서 뉘우치지 맙시다
    밤이 가고
    새벽이 온 뒤에도 후회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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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 그대라서 좋아요

    설은 / 김정원

    어느 순간
    내 맘에 조용히 들어와
    기쁨과 행복을 주는 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그대라서 좋아요

    아무 때라도
    머릿속에 떠올리며 살며시
    미소 지을 수 있는 한 사람이
    나를 사랑해주는
    그대라서 좋아요

    누구도 모르게
    내 가슴에 몰래 숨겨둔 채
    예쁜 사랑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마음이 따뜻한
    그대라서 좋아요

    • 좋은글 감사합니다 06월 07일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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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06월 07일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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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인생은.한번.출발하면
    다시는.돌아올수.없다
    그러므로.매순간.순간마다
    최선을.다해.살아야겠다
    많은.바램과.많은.아쉬움을
    남기고
    하루가.지나갔다
    텅빈가슴.
    아마도.인생은.그런것
    영원히.다시.오지않을
    인생이기에
    소중히.삶을.껴안아.겠다
    • 유민님 올핸만이네여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하세여 , 06월 06일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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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변덕스런 여인 / 수노아

    모든걸
    사랑하지 못하여서
    감싸안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여서
    안절 부절 해가며

    인내하지 못하여서
    답답해 맘상해했던
    변덕 가득한 나는
    누구란 말인가.

    하루해는 짧았지만
    긴~ 하루 안에서

    마음하나 지키려고
    커져가는 답답증에
    입술만 무거워지네

    • 좋은글 감사합니다 , 06월 06일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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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4일

  • 당신과 나 사이에 거리가 있어야
    당신과 나 사이로 바람이 분다

    당신과 나 사이에 창문이 있어야
    당신과 내가 눈빛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어느 한쪽이 창밖에 서 있어야 한다면
    그 사람은 나였으면

    당신은 그저 다정한 불빛 아래서

    행복해라
    따뜻해라

    거리,詩.황경신

    • 좋은글 감사합니다 갈비님 ,, 06월 05일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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