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차수진님의 프로필

침묵,,, 11월 19일 04:34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1월 24일

  • II유민II 새벽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당신의 사랑이 있어
    나 행복한 새벽을 보내고 있습니다

    뽀오얀 새벽을 뚫고
    반짝이는 별을 머리에 이고
    가슴에 사랑 가득 담아
    나에게 오는 당신의 모습

    한잔의 블랙커피와
    잔잔한 클래식 음악과 함께
    느껴보는 당신의 사랑 때문에
    어찌 행복한 새벽이 아니겠는지요

    아름다운 당신의 모습
    지고지순한 당신의 사랑
    이 세상 함께 하자던 당신의 약속
    정말 눈물나도록 고마운 내 사랑 당신입니다
    저장

11월 23일

  • 여장부 수진아우야
    세이란곳이.참.쉬워
    금방.방.만들고
    금방.폭파시키고
    정말.이해불가네
    날이춥네
    감기조심하고
    ^~^.♡♡♡
    • 그러게 말이에여 언니 넘 상처 안받은셨음 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세여 ,, 11월 24일 05:1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저장

11월 22일

  • 순수강산1 인생-
    사람은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것도 아니고
    살고 싶은 환경에서 사는 것도 아닌데

    건강하게 태어나 가벼운 짐조차 들어주고
    태워주고 이끌어주는 부러움을 받고 사는 삶

    건강하게 태어났어도 짊어지기에는
    버겨운 짐을 지고 가파른 길을 헉헉거리며
    오르다 넘어지고 피투성이 된 채 기어오르는 삶

    건강하지도 못한 몸으로 더 무거운 짐을 지고
    업신여김을 당하며 죽을듯이 사는 삶

    건강한 몸으로 이겨낼 정도의 짐을 지고
    평탄하게 사는 삶

    육십의 인생의 산 얽히고 설키고 울긋불긋
    이제 산만큼의 반이 남은 삶
    알 수 없이 태어났듯이 알 수 없이 가야만 하는
    그 황혼길에 노을이 붉게 물들어 간다
    저장
  • HJ차수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II유민II ┼──♡ ĿОvё ♡─┼

    그대 눈 속에
    나를 쉬게 해 주세요
    그대 눈은 세상에서
    가장 고요한 곳

    그대의 검은 눈동자 속에
    살고 싶어요
    그대의 눈동자는
    아늑한 밤과 같은 평온

    지상의 어두운 지평선을 떠나
    단지 한 발자국이면
    하늘로 올라갈 수 있나니

    아 !!! 그대 눈속에서
    내 인생은
    끝이 날 것을 ...
    저장

11월 21일

    • 고운작 감사해여,, 11월 22일 04:2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우리가계 오픈했어여 ,

    저장
    • 자는모습도 귀엽다 소금아 건강해라 ,, 11월 21일 13:1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우리소금이 패션쇼중 ,, 11월 21일 13:1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