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수진님의 프로필

** 웃는일,좋은일 가득. 행복한 시간되세요~(^^) 10월 19일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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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3일

  • MJ차수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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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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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고 자신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흘리는 눈물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 좋은글 감사합니다 멋진 한주 되세여 , 18년 01월 22일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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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1일

  • II유민 언제 보아도 늘 내곁에 있을 사람처럼
    보아도 보아도 지치지 않을 사람
    계절이 바뀌듯 많은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와 같이 동행할 사람
    난 언제나 그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 유민님 늘 감사합니다 ,, 18년 01월 22일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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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0일

  • MJ차수진  ☆━∽*♥MJ차수진 On Air ♥*∽━☆
    ☆━∽*♥ 청곡마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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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유민님 ,, 18년 01월 21일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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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9일

    • 고맙습니다 즐밤하세여, 18년 01월 21일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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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 불금들 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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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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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하늘과 땅 사이로
    빗줄기는 슬픔의 악보를 옮긴다
    외로이 울고 있는 커피잔
    無爲를 마시고 있는 꽃 두 송이
    누가 내 머릿속에서 오래 멈춰 있던
    현을 고르고 있다
    가만히 비집고 들어갈 수 있을까.
    흙 위에 괴는 빗물처럼
    다시 네 속으로 스며들 수 있을까.
    투명한 유리벽 너머로
    너는 생생히 웃는데
    지나간 시간을 나는 증명할 수 없다.
    네 입맞춤 속에 녹아 있던 모든 것을
    다시 만져볼 수 없다.
    젖은 창 밖으로 비행기 한 대가 기울고 있다
    이제 결코 닿을 수 없는 시간 속으로. .
    • 좋은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수요일 하루 되세여... 18년 01월 17일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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