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차수진님의 프로필

침묵,,, 11월 19일 04:34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7년 07월 24일

  • 내 삶에 지울수 없는
    아름다운 꽃이여
    내 희망의 그대여
    사랑스럽게
    예쁘게 꽃피여 다오
    그대의 얼굴이
    장미처럼 아름답지 않아도
    그대의 목소리가
    꾀꼬리처럼 예쁘지 않드라도
    내 가슴에 사랑을 심어준 그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에게 가까이 가려고 하면
    한걸음 뒤로 물러 서지만
    그대의 순결한 마음
    솜털같은 포근한 정때문에
    내마음 나도 모르게 끌려
    그대를 사랑합니다.

    저장

2017년 07월 22일

    저장

2017년 07월 21일

  • 중복

    복날은 초복·중복·말복의 삼복을 이른다. 복날은 ‘장차 일어나고자 하는 음기가 양기에 눌려 엎드려 있는 날’이라는 뜻이다. 즉, 오행에서 여름은 ‘불’에 속하고, 가을은 ‘쇠’에 속하는데, “여름 불기운에 가을의 쇠 기운이 3번 굴복한다.”라는 뜻으로 복종한다는 뜻의 ‘복(伏)’자를 써서 삼복이라 했다. 중복은 하지로부터 넷째 경일을 가리키며, 복날은 각각 열흘 간격으로 있다. 이때를 ‘삼복더위’라고 하는 것은 1년 중 더위가 가장 심한 때이기 때문이다. 삼복에는 더위를 이기기 위해 개장국과 삼계탕을 즐겨 먹었다.
    7월22일은 중복이네요 더위물리치시고 행복가득하세요^()^

    저장
    저장
  • II유민 희망을 갖고 살아라
    희망은 늘 가슴속에서
    나와 머리속에서
    그려져야 한다
    항상 자신을 낮추어라
    누군가 나를 늘 주시하고 있다
    높이 있는 것은 금방 떨어지기 쉬워도
    낮은 곳은 떨어질 위험은 없는 것이다
    행복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사랑으로 충만해야만 가질수 있는 것이다
    내 삶을 아름답게 가꾸고
    늘 반성하는 생활을 해야 겠습니다
    삶을 뒤돌아 보는 것
    삶의 성취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행복,지위,성취,
    오늘 그대의 것으로
    만들어 봅시다
    • 유빈님 늘 감사드립니다 오늘하루도 즐거운 날 되세여 ,, 17년 07월 21일 06: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07월 20일

  • 카페에서 시원한 냉커피한잔 마시며....



    고운 눈빛으로
    사랑한다고 말하는
    그대가 생각나는 날


    시원한 냉커피한잔을
    두손에 감싸 안고
    흐르는 음악에 기대어
    스산한 거리를 바라본다


    총총히 걸어가는
    사람들 속에
    혹여, 그대 있을까
    그대를 찿는 눈동자는
    촉촉이 젖어들고


    가끔씩 눈 맞춤하며
    걸어가는 모습을 그리는
    수줍은 내 가슴은
    보고 싶음으로 벅차오른다
    오늘도 .많이덥다네요 시원한 찻잔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저장
  • LJ차수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7년 07월 18일

  • 비를 좋아하는 여인



    감미로운 음악과
    비를 유난히 좋아하는 여인
    빗방울 부딪치는 창가에 서서
    영혼의 감성을 부른다


    여인은
    연한 향기를 풍기는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새하얀 감성으로
    내리는 빗방울에 시심을 굴리듯
    원고지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여인은 갈망한다
    내리는 빗줄기를 느끼려
    하얀 우산을 받쳐 들고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에 매료된다


    문뜩
    여인의 가슴에
    숨어 있던 사랑이 꿈틀거린다
    오늘도 즐거운날만 가득하셔요^()^

    • 좋은글 감사해여 승안님 언제나 좋은날만 가득하세여 ,, 17년 07월 19일 05:3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07월 17일

  • 따끈한 커피 한잔 내려놓고



    소슬하게 부는 바람에 저마다
    시리고 움츠린 어깨를 포근한
    온기로 감싸 주는 그런 따뜻한
    마음이 그리운 시간입니다


    따끈한 커피 한잔 내려놓고
    깊어가는 겨울 그리운 시절
    은은히 퍼지는 향기 내 마음
    고운 시절 향수에 빠져듭니다


    아련한 기억 속에 그리움이
    더해만 가고 주억의 환상 속에
    선명해지는 그리운 친구들은
    점점 기억 속에만 남아 있구나


    커피 한잔 하고 싶은 친구들은
    다 어디에서 무얼 하고 지내는지
    흘러가는 세월 그리움은 더해만 가고
    허전한 마음 친구야 보고 싶구나

    오늘도즐거운 시간보내셔요^()^

    저장
  • LJ차수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