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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세요! 그래야만 ,,,, 행복도 있답니다 ~~~ 07월 04일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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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II유민II 내가 가진 향기 ★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만이 지니고 있는 마음씨가 있습니다.

    없으면서도 남을 도우려고 하는 사람
    자기도 바쁘면서 순서를 양보하는 사람
    어떠한 어려움도 굿굿하게 이겨내는 사람

    어려울 때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 해주려는 사람

    나의 허물을 감싸주고
    나의 미흡한 점을 고운 눈길로 봐주는 사람

    자기의 몸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과도 같이
    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사람
    인연을 깨뜨리지 않는 사람

    삶을 진실하게 함께하는 사람은 잘 익은
    찐한 과일향이 나는 사람입니다.

    넉넉한 마음과 찐한 과일향이 풍기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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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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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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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II유민II ★ 행복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

    한 목숨 살아감이 힘들고 어려워
    서로가 한 가슴되어 사랑을 하여도 짧고 짧기만 할 삶을

    무슨 이유로 무슨 까닭에
    서로가 짐이 되고 서로가 아픔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참으로 우리들의 삶이란 알 수가 없어서 홀로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가을이 오면 여름날의 화려함이
    하나도 남김없이 떨어짐을 보고서는 알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내 마음에 맞는 행복만을 원한다면 더욱 슬퍼 진다는 것을
    바람과 빛을 맞아야 열매를 맺듯이 찬바람과 눈보라가 몰아친 후에야 봄이 오듯이

    우리들의 삶이란 아파하며 살다보면
    행복이란 의미를 더욱 더 깊이 알 수가 있어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 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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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II유민II 잘못된 시작이라고
    그렇게 쉽게 생각했었는데
    언제든 버릴수있을거라고 난 믿었었는데
    어떻게 난 해야할지
    어디서부터가 잘못됬는지
    니 사랑을 피해야 하는데
    니 모든게 너무 그리워져
    니가 사랑이되지 않기를 빌었어
    너만은 절대로 아니기를 빌었어
    넌 사랑이 아닐거라고 수도없이 나를 속여왔어
    잠시 스쳐가는 인연이길 바랬어
    아픈 상처만 내게 남겨질 테니까
    하지만 알면서도 너의 모든것이 욕심이 나

    이젠 너아니면 아무의미 없는데
    이젠 나도 나를 어쩔수가 없는데
    너를 지워야만 한다는 사실들이 오늘도 나
    더 힘들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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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³о,♡ 밤비 속의 우리 ♡,о³°```´







    마루 박재성




    인적 없는 밤길 거니는 빗소리
    우리의 발소리도 삼키고

    우산을 두들기는 빗방울 소리
    우리의 두근거림도 삼키고

    도랑을 차고 오르는 빗물 소리
    우리의 속삭임도 삼키지만

    말 없는 네 가슴의 사랑 밀어는
    밤비를 품고 내 가슴에 내린다





    ·´```°³о,♡ 시원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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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잠시 정적이 흐른다
    숨 고르기를 하는가 보다
    폭포수처럼 퍼부어주던 비로 인해
    마음마저 푹 적셔주어 좋았는데

    어느 시인께서 그랬다
    비를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사연이 있는 사람이라 했는데
    사연이 있어서라기보다
    무조건 비가 좋은 걸 어찌하리

    섬광이 번쩍하더니
    뇌성을 동반하여 폭우가 쏟아진다

    현란한 네온 사이로
    밤의 神처럼 공기를 가르며 꽂히는 비
    그 소리가 뇌리를 잠식해
    온몸에 전율이 오르고
    황홀의 극치 오르가슴을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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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³о,♡ 비 오던 날 ♡,о³°```´







    용혜원





    쏟아져 내리는 비가
    핏줄 마다 흐르고
    심장까지 채우고
    목차오르는 날이 있다


    온 세상이 푹 젖고 있는데
    왜 나만 유난히
    왜 갈증이 날까


    왜 갑자기 삶이 싫어질까
    왜 갑자기 삶이 무의미해질까
    왜 갑자기 삶이 시시해질까


    무언가 자꾸만
    입 안에 쏟아 붓고만 싶어진다
    모든 허무가 다 씻겨내리도록
    괜시리 눈물이 난다


    왜 갑자기 삶이 슬퍼질까
    저절로 울게 된다




    ·´```°³о,♡ 시원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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