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수진님의 프로필

*★*ㅡ* 트로트패밀리와 함께 즐거운날 되세요~^^ *─*★*。 06월 10일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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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2일 (오늘)

  • ♧여름 사랑♧

    마냥 뜨겁던 여름이?
    머리를 감고 있다.?
    더운 텃밭
    허수아비 가슴에 안긴 들녘
    부끄러워?
    귓불까지 물들었구나.
    내 임은 왜 안 오실까?
    장독대 봉숭아는
    눈물 한 방울 또르르?
    드러낼 수 없는?
    꽃송이 불같은 사랑
    뜨거운 여름 사랑
    여름처럼 영글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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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0일

  • 갈망

    모은 최춘자

    햇살 피어오른 창가에 앉아
    살랑대는 바람 보듬으며

    그대 그리움으로 피어 나는
    향긋한 커피 향 속에 취해본다

    가슴 가득 채운 향기를
    그대에게 전해 주고 싶다

    미소 띠며 마주 앉아
    마음을 나누고 싶은 날

    깊은 사랑에 젖고 싶다
    애타게 보고 싶은 그대.

    • 좋은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하세여 ,, 06월 21일 05:3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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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 차수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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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비비님 작품

    • 감사합니다 잘쓸게여 , 06월 19일 22:4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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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 평안

    글 / 美風 김영국

    여유로운 마음으로
    상큼한 숲길을 걸어보자

    한편에는
    시간이 정지된 듯
    즐거웠었던 날들을 떠올리며
    마음에 평안을 심어본다

    신선한 산소는 코끝을 자극하고
    무거웠던 짐들을
    하나둘씩 내려놓으면
    마음은 어느새
    숲속 오솔길을 걸어가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새 아침을 열어가는
    내 삶의 진실하고
    맑은 영혼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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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양셔리
    「오늘의 신곡합니다」
    1.송대관-한번 더(Drod.플레이사운드)
    2.구수경-청실홍실
    3.강석-나무처럼
    4.조선희-나는 행복합니다
    5.연하남쓰-우담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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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풀잎도 운다
    사랑이 그리워 운다
    사랑에 가뭄 든 세상이
    안타까워 운다.
    캄캄한 어둠 속
    소리내지 않고
    세상 사람들 몰래
    밤새워 운다
    안으로 안으로만
    흐느껴 운다.
    밤새도록 흘린
    그 눈물
    한 방울
    또 한 방울
    이른 새벽이면
    풀잎에 영롱히 맺혀 있다
    • 좋은글 감사합니다 , 06월 19일 10:0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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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8일

    • 감사해여 존날하세여 , 06월 19일 10:0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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