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짜님의 프로필

응? 19년 08월 21일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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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시련은 계절로 따지면
    겨울이다.

    시리고 차가우니까.....

    그러니 조금만 견디자.

    겨울 다음엔.

    반드시 봄이 올테니.......


    『 신호등 처럼 』中。...

    • 알록달록 화사한 봄꽃과
      싱그런 푸르름이 묻어나는 날들~
      향기도 모양도 색깔도 다양한
      아름다운 봄꽃처럼
      알록달록 수만가지의 행복이
      이웃님을 찾아가는 신나는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주 많이 행복하세요.....\(*^▽^*)/ 04월 15일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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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마웠다고 ....

    손 흔들어 줄것~!

    봄이 오기까지..

    우리를 따스하게 해준

    모든 것 들에.... 대해..


    『 봄을 맞는 자세 』中。...

    • 한 주간의 피로가 쌓인 금요일이지만
      시간은 어느새 토요일로 달려가고 있어요.
      보람찬 오늘을 보내고 나면 보다 더~
      행복한 주말을 맞이할 수 있겠죠?
      오늘 하루도 조금만 더 힘내서
      한 주의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04월 17일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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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은 잔액이 없다

    매일 당신에게 86,400달러,
    우리 돈으로 1억이 넘는 거액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을 해보세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하루가 지나면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없어져 버립니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당연히!! 그날 모두 찾아야죠!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우리는 86,400초를
    부여받고 있지만,
    버려진 시간처럼
    그냥 무의미하게 없어져
    버릴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시간은 잔액이 없습니다.
    더 많이 사용할 수도,

    • 내일을 위해 남겨둘 수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최대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시간을 뽑아서 써야 합니다.

      시간은 매일 누구에게나,
      공짜로 주어지지만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
      만큼 값진 것입니다.

      또 당일에 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지기에,우리는
      최선을 다해 주어진
      시간을 사용해야 합니다.

      오늘도 선물 받은 86,400초의 시간…
      여러분은 어떻게 사용하시겠어요?


      『 시간은 잔액이 없다 』中。... 04월 10일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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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의 절정 4월이지만
      매서운 북풍에 기온이 뚝 떨어졌어요.
      만개한 봄꽃만이 화사하게
      봄을 표현하고 있지만 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하루 되세요..^^* 04월 24일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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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잔잔함이 좋아질 때가 있다

    마음속 동화를 끄집어 내어
    순수함를 느끼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면.. 고향으로 달려가는 나를 보게 된다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에
    밥 짓는 연기 하나둘 피어오르는 풍경,

    빈 들판에 스산한 바람이 불어오지만
    토담집 굴뚝에 피어오르는 흰 연기가
    산골 마을의 저녁을 푸근하게 했었지.....

    지푸라기 타들어가는 냄새,
    고구마 감자 옥수수가 익어가는 냄새......





    - 글산책 중에 모셔온 글입니다

    앙짜님의 귀요미 라이브 선물까지.. 즐청합니다

    From......[리스너 - 새벽길]







    희망곡,



    * 박인희 - 스카브로우의 추억

    • 『 우편 엽서님의 방송사연 글 』中。...


      엽서님 글은.........
      늘..
      어릴적 동심을 끄집어 오는듯..........

      그립네요..그 시절이. 04월 09일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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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오늘도 역시 동쪽 창으로 해가뜨고
    우린 또 하루 해를 맞이했지,
    얼마나 좋으니..

    빨랫줄엔 흰 빨래가 팔랑거리듯이
    우린 희망이라는 옷을 다리미질해야겠지,

    우리웃자, 기쁜듯이 언제나 웃자..

    계절이 가고 오는
    이 흐르는 세월속에 우리도 마찬가지로
    얽혀가겠지만 우리 변함없이
    모든 것들을 사랑하도록 하자..

    친구야!
    너와 나 같은 세상 아래서
    만나진 것만의 이유 하나만으로도
    우리 서로 어깨동무를 하자꾸나,

    너를 위해 나는 무엇을 할까
    너의 등불이 되어 너의 별이 되어
    너의 달이 되어 너의 마스코트처럼,

    네가 마주보는 거울처럼
    우리 서로 지켜보는 사람이 되고싶다.


    • 친구야!
      우리 서로 사랑하자
      우리 서로 듣기좋고
      감미로운 음악 같은 사람이 되자,

      나의 친구 [이 해 인] 04월 03일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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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인 글을 나두 참 좋아 하는데...

      친구.....

      언제 들어두 듣기 좋은 말이지?
      나에겐 .. 참 좋은 친구.. 윗사람.
      아랫사람들이 많은듯.. 해.
      이것도 복이겠지?
      ㅎㅎㅎ
      언제나..
      지금 같은 마음으로 지내자.
      너무 가까워서 엎어지고..
      죽자 살자 하는것보다..

      세월 흐르고 뒤 돌아 보니.
      가까운듯 먼듯..
      그리 지내는 사이가 가장 오래 가더라는....

      하트~친구햐~!! 04월 03일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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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1일

  • 앙짜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4월의 첫날입니다.
      4월 한달 내내 행복하시고,
      코로나와는 친구 하지 마십시오..
      4월에는 운수대통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04월 01일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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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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