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짜님의 프로필

응? 19년 08월 21일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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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0일

  • #운수 , 좋은 날

    앙짜님 , 정말 오랜만이죠
    방송 또한 두어달만에
    앙짜님 방송을 접해보는 듯 하네요

    '왜 ,, 그런 날 있잖아요 ~'
    괜시리 휴일 아침부터 뭔가 기분 좋은 날입니다
    매일 똑같은 휴일인데도 걷다가
    지폐 한장을 주울 것 같고 ,

    오늘은 로또를 사면 왠지
    당첨이 될 것 같은 그런 날입니다

    오랜만에 소식이 끊겨서 궁금하던
    지인에게 반갑게 안부전화가 올 것 같은 그런 날입니다

    아무생각 없이 들어갔다 이벤트에 담청이 되고 ,

    힘들게 공부했던 문제가 시험에 떡하니 나오거나 ,

    • 엄청 어려운 일이 겹쳐있었는데
      다행히 약속잡은 하나가 펑크가 나서

      오히려 쉬엄쉬엄 보내게 되는 그런 오늘입니다
      하다못해 라면을 끓여 먹으려고 ,
      봉지를 뜯는 순간 떡하니 스프라도 두개 들어있는 날 .

      우리는 그런 날들을 <운수 좋은 날> 이라고 합니다 05월 10일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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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수가 좋아 기분도 좋아지고 ,

      운수가 좋아 휴일 하루가 행복으로 가득차는 날 말이죠

      헌데 그런 날들보다 그렇지 않은 날이 훨씬 많잖아요

      그래서일까요

      가끔씩 찾아오는 행운같은 그런 날이 더 즐겁게 가슴속에 다가옴을 다들 느껴보셨을거에요 ~

      ' 오늘이 그런 날이 아니라구요? '

      ' 오늘은 그런 행운이 없다구요? '

      그래도 우리가 불평하고 힘들어 할 이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05월 10일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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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 가끔 혹은 오늘 당장 찾아 올 그런 날이 ..

      더 행복하게 느껴지고 , 더 즐겁게 다가오려고 ..

      그렇지 않은 날들을 이렇게 보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그런거겠죠 . 앙짜님 ~









      끄읕 ,,

      『공유님의 방송사연 글과 답글 』中。... 05월 10일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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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공유


      maroon 5 , memories

      그리고 , 글에 어울리는 배경음악으로
      레몬트리 , 기분 좋은 날
      알싸름하게 깔아주세요 ㅋㅋ


      오랜만이니 이렇게라도 두곡
      듣고 싶어요ㅋ , 앙짜님 ~ 05월 10일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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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공유

      오늘은 햇살도 ,하늘도, 바람도 좋은 날인듯하네요
      괜시리 이불 한번 탈탈 털어 널고픈 날 .
      아직은 바닷가 찬기남은 바람에 얇은 담요하나 두르고 ,
      창밖을 한참 바라보며 커피한잔 하고픈 그런 날이네요
      그냥 .. 그 바람결에 좋은 소식만 들려올 것 같은 그런 날입니다
      흘러간 팝 , 참 유명했던 옛노래를 꺼내 들고 ,
      공연히 한없이 감상적이 되는 그런 날인듯 합니다 05월 10일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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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공유


      봄은 .. 그렇게 딱히 좋지도 않은 하루를
      마법처럼 아름답게 좋은 날로 바꾸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별것 아닌 사람을 영화속 주인공으로 만드는 힘도 ..
      별것 아닌 차한잔을 ..
      매일보는 창밖풍경을 ,,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카페로 만드는 힘도 ,,
      점점 색색이 물들어가는 사계절을 모습을 바라보며 ..
      그렇게 .. 기분좋은 날을 꿈꾸는 달콤한 휴일 오후네요 ,,~ 05월 10일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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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짜
      공유님?
      ㅎㅎ
      이햐...............

      올만에 오셔서..
      배경음도..막 지정해 주시고~~
      ㅎㅎ
      자키 고유 권한까지 침범 하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 지내셧지요?
      대구.............
      코로나 사태에. 격리 되지는 않으셧엇는지? 05월 10일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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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두 엊그제..
      갠히 그냥..
      공유님 처럼..
      감정에 젖어서..
      혼자 생맥주 4캔 마시고..

      혼자 생쇼를 햇더라구요..
      집에서...........ㅡ,.ㅡ
      큰방 작은방 . 거실에 온통
      난리친 흔적이...........ㅎㅎㅎ

      그런 생쇼 감점을..
      공유님께서 잔잔하게..
      답글로 풀어 놓으셧네요..
      맞아요..
      딱 그런................ 날이엇어요. 05월 10일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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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꿈을 말하고, 꿈을 적고,,
      좋은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
      나의 미래를 바꾸는 한가지 방법!
      내안에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05월 11일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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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이 맑아야 한다



    마음에서 모든게 시작되고 만들어진다 ...



    마음이 탁해지면

    어두운 것을 끌어 안게 되고 ...



    끌어 안은 어둠을 담게 되면

    모든게 까맣게 변할 것이다 ...



    마음을 가꾸고 지키는 과정에서

    행복도 불행도 공존 한다 ...





    나의 마음이 ...

    어느쪽에 서 있느냐가 줄요할 듯 하다 ...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듯이 ...





    오늘도

    부족한 마음을 달래보며 ...

    앙짜국장님의 행복 방송을 맞이 합니다 ^^



    따듯한 시간

    고맙고 감사합니다 ^^

    • 『행복한사람님의 방송사연 글과 답글 』中。...


      앙짜
      행복아 천천히 와`~
      행복한사람
      네에 .. 쓰고 있어용 ^^
      오늘은 김밥 사와서 점심 시간도 함께 합니다 ㅎㅎㅎ
      카스타드
      행사님 반갑습니다ㅋ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조만간 주님과
      함께 보아요ㅎ 05월 10일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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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라와보드카
      마음이 투명한 사람님...
      왜 이렇게 맑아요~~??

      훍탕물이 부러워서 외쳐요~~~~ㅋㅋ
      앙짜
      행복아..
      점심에 김밥만?

      아침도 안 먹을텐데..
      점심은 제대루 먹지.........

      심성 고운 울 행복이~~
      부족한 마음을
      음악으로.. 채워 보자~

      사는게 다..그렇게.
      부족한듯 보여도.......
      나름 채워가는 재미도 잇는 법~
      응?

      휴일.. 오늘도 열심히~! 05월 10일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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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사람
      콜작가님 방갑습니다 ^^

      가랑
      ☆☆*

      행복ㅇㅏ,,,

      사정으루
      ㅜ만 내고 간당ㅎㅎㅎ


      투명하신 마음으로 보셧군요 ?
      제 마음엔 들왔다가 나가신 흔적은 못 찾았는걸요 ? ㅎㅎㅎ

      콜라와보드카님의
      맑고 순수하신 마음이 있으시기에 ...

      쓰시는 글들이 투명하신듯 합니다
      늘 공짜루 잘 봅니다 ㅎㅎㅎ 05월 10일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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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사람
      앙누나 ~~
      저 아침 먹고 다니는 남자랍니다 ㅋㅋ

      샤워 시작전
      누릉지 올려 놓고 씻고 먹으면 딱 이거든요 ㅋㅋ

      또는 김하나 뜯어서 먹거나 ..
      계란후라이에 먹기도 합니다 ...

      오늘은 어그제 먹다남은
      만둣국에 밥말아 먹고 왓답니다 ㅎㅎㅎ

      나를 위함이
      앞으로를 위함이겠죠 ?

      할일이 ... 해야 할일이 많잖아요
      아직 제겐요 ... 아침은 건강이라 해서 05월 10일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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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사람
      가랑형님 ^^
      휴일 잘 보내고 계시지요 ?

      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ㅎㅎ
      바쁠실텐데요 ... 늘 고맙습니다 ^^

      행보한 오후 되세요 ^^
      앙짜
      오오 아침 챙기는 남자야?
      다시 보이는데?

      요즘 아침 잘 안 먹던데...ㅎㅎㅎ

      혼자서두..잘 챙기는 울 행복이
      ㄷ ㅓ 이뽀 보이네?

      ㅎㅎ
      잘 챙기야 해..~ㅎㅎ
      스스로척척~ㅎㅎ

      누룽지가 아침엔 부드럽다데~
      주당들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행복한사람
      ㅎㅎㅎㅎ 05월 10일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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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님이 계셔서 살짝 듣기만 했습니다 ~

      제 글인데 ㅎㅎ
      발취할 정도로 준수 했던가용 ? ㅋㅋㅋㅋ

      우와랑 ㅋㅋㅋ

      아침은 조금이라도 챙겨야 합니다 ...
      누나도 강쥐들만 챙기지 말고요

      스스로도 돌봐주기 하세요 ^^
      아무리바쁘셔도 .. 건강하셔야 해요 ^^ 05월 10일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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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사한 봄하늘처럼
      맑고, 경쾌한 수요일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웃님~ 알~랴~븅....♡ 05월 13일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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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 염색을 했습니다
    제 머리가 아니고,아낙의 머리염색을 해 드린것입니다

    시골이어서 미장원도 없고
    사회적거리두기도 실천해야 한다기에
    두어달 전부터 염색을 해 주었는데
    요즘은 거의 전속 미용사급 취급을 하네요

    잘 한다 못 한다
    잔소리에 귀에 딱지가 덕지덕지 붙어서
    박박 긁어야 할 형편이네요

    염색을 하면서 아낙의 머리를 보니
    지나온 세월의 무게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물셋의 파릇파릇한 나이에 만나서
    그 이듬해에 내게 시집을 와서 서른 해가
    훌쩍 넘었으니 아내로서 며느리로서,엄마로서의 그 역할이 흰머리를
    늘려놓았으니 울컥한 마음이 솟구칩니다

    이제 손주도 봤는데도
    늦은 시집살이에 쉴 틈이 없지요

    • 남편이란 넘이야 잘 때 이불이나 펴고
      가끔 머리 염색밖에 더 이상 해줄게 없는 것이
      조금은 안타깝네요

      앞으로도 꽤 오랫동안
      같이 살아가야 하는데 잘 해줄게
      별로 없음이 괴로울뿐입니다

      앙짜국장님
      반갑습니다

      『파란바다님의 방송사연 글과 답글 』中。... 05월 10일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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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라버니~

      언제나...
      늘 .그렇듯히..

      아낙 흉을 보내는듯 하면서..
      또 아내 사랑을 담뽁 올려 놓으셧어용~ㅎㅎ

      손수....... 염색도 해드리고
      다정한 남편입니다?ㅎㅎ

      나이 들면서..오손 도손
      오라버니 처럼........늙어 가는게..
      소소한 행복일거 같아요..
      언니도....힘들었지만
      오라버니의 사랑이 있으니..
      오히려 행복했을 것입니다.~ 05월 10일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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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색만 해주지 말고.
      이불 펴고 잘때.
      등도 두드려 주고~~
      팔 다리도 주물러 주고`~
      또~~~~~~~~~~~ 거시기`ㅎㅎㅎㅎ 05월 10일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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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에 비소식이 있어요.
      흐린날씨라구 마음까지 흐린건 아니시죠?
      날씨는 흐리지만
      마음만은 환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먹구름 뒤엔 태양이 늘~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것 처럼
      우리도 밝은 미소로 하루 신나게 보내요~
      행복하고, 좋은하루되세요.....(*⌒-⌒) 05월 18일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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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부 (허영숙)





    가슴에 두고 간 작은 화분에
    해가 뜰 때마다
    물을 주고 말을 걸었을 뿐인데
    오늘 아침에는
    노란 꽃을 피웠습니다
    하얀 팻말에
    사랑이라 이름 붙여두었는데



    그대
    이 소식 들었는지요.



    (글이 너무 좋아서요.. 누군가의 안부를 묻고 싶네요.^^)

    • ...!
      앙짜님 안부를 묻고싶네요.

      건강 건강 하게
      좋은 날들 보내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05월 10일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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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짜님 방글 방글. . . ^^

      앙짜님의 일요일은 어떤날일까요?

      점심은 먹고 방송을 하는 걸까요?

      어디 아픈데는 없나요?

      이렇게 저렇게 많이 궁굼합니다. ㅎㅎㅎ



      난...
      일찍 시작한 하루였어요.

      새벽미사를 다녀왔고

      아들래미 도시락을 쌌고

      일요일이라서 샵까지 픽업도 해 주었어요.

      졸리움 꽉 부여잡고

      집으로 오다가 옆길로 빠져서

      시장까지 봐 왔습니다.

      이상하게 하루가 절반쯤 지나가는데 05월 10일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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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청 길게 느껴 지네요. ㅎㅎㅎ

      너무 부지런했나 봐요.



      내일부터는 출근을 합니다.

      제 생활이 다 정상으로 돌아 가겠죠.

      그런데 출근하기 싫네요.

      조금만 더...

      아니 그냥...

      놀고 싶습니다. ㅎ

      그래도 현실은 그러지 말라고 하니...

      오늘을 잘 보내고 힘을 내야겠지요. 05월 10일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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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디아 - 꿈에
      아이유 - 사랑이 지나가면



      .


      .
      앙짜
      언니..........
      휴일인데 아침부터 너무 억척스럽게..
      바지런을~ㅎㅎㅎ

      남들보다 늦은...... 정상 출근이시네요?ㅎㅎ
      저는,,
      아마도 당분간은... 바쁠거 같아요..
      7월쯤에..
      한번의 수술이 더 나으셔서..
      저만 그런게 아니고.
      가족 전체가. 아마도...그럴듯.
      하지만 마음은 많이 편해 졋습니다.ㅎ
      힘든 시기는 잘 보내었기에...... 05월 10일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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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름 만땅 채워 놓으세요
      ㅎㅎ
      통도 잇으면 미리 사 두는 것도 좋을텐데.........ㅎㅎ
      전 통이 없어서 통까지 사며..
      그러긴 ㅎㅎㅎ 밉상일거 같아서..ㅎㅎ

      안부는.....
      늘 묻고픈데.
      요즘은 전화기가 캔디 폰이에요 ㅎㅎ

      병원에 너무 왓다 갓다 하다 보니
      진동을 하는 버릇이 되어서..ㅎㅎ

      제가 수신 거부 대상이 되엇나 바요 ㅎㅎㅎ

      며칠 비가 내리더니
      세상이 참 깨끗해 보여요..

      우리들의 마음도..
      이렇게......... 05월 10일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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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은 휴일 오후는 언니 푹 쉬세요~~

      오늘도 사랑~~ㄸ ㅏ블입니다~♡
      지희
      무소식이 희소식이래.
      앙짜야....
      산다는게 그런 거 같아.
      그냥 그 자리에
      보이기만 해도 행복한거.
      난 요즘 그렇게 산다.
      잘 있구나....
      그런맘으로...^^

      우린 다 잘 있는거야.
      아니 잘 있어야 해.

      쉽지 않은 지금이자나... 05월 10일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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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짜
      그러게요...........

      시간이 흐르면..
      전부다 제자리를 찾아 잇기를.... 05월 10일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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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님의 방송사연 글과 답글 』中。... 05월 10일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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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도를 마치고님/

      올만에 안부 주셧네요~~
      잘 지내시지요?

      요즘은 통 보이지도 않고......
      음?ㅎ
      ㄱ ㅏ끔이나마.
      잊지 않고 주시는 안부 고맙습니다. 05월 10일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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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저도 고맙습니다.^^ 05월 12일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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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이 번쩍 하고 지나가고 있습니다.
      생각하면 아쉬운 시간들도 많지만,,
      이웃님이있어 늘~ 고마운 시간도 많습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면서
      이웃님의 한 주가 행복한 꽃향기로
      가득하시길 바랩니다...^*~ 05월 25일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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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 고객님 당황하셨지요 ?ㅋ

    어제 저녁때요 ..택배가 왔어요...
    대문 앞ㅇㅔ 있던 택배 상자를 보니 찌져져 있고..
    속의 내용물이 보이더라구요...
    주소를 보니 앞동1801호 가야할것이...
    택배기사님이 착각을 하셨는지 .저희 집으로 왔더라구요...
    갔다 줘야겠구나하고 생각하고..
    찌져진 틈사이로 보이는것이 궁금해서 보니..
    헉~~~!!!
    성인용품....그것도 ....다름아닌 남자 모양이...ㅡㅡ
    미치것 습니다...

    갔다주려고해도 제가 찌져서 본거루 오해를 할까바...
    그러지도 못하구...
    고민하다가...
    전화를 해서 상황을 말하고 ..
    아들보고 시켰습니다...

    근데 결론은...그 모양을 짐작한건데..
    여자분이 쓰신다는 거자나요...ㅋㅋ
    흐흐흐...

    • 『콜라와 보드카님의 방송사연 글 』中。...

      그리고..
      사연에.. 동참한 분들의 댓글 ㅎㅎㅎㅎㅎㅎㅎ

      레옹
      ㅋㅋㅋㅋㅋ
      고객님 당황하셨지요
      레옹
      옷에 또 무치셨나 흐미..안봐도 비디오네
      ㅎㅎㅎㅎ

      앙짜
      콜보 언니`ㅋㅋ

      난 열자 마자 보지도 않고 웃음이 ㅋㅋ 04월 24일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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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ll도라무통
      아이고 묫살아 ㅋㅋㅋ 울신랑 배잡고웃어요 옆에서 ㅋ

      꽃ll도라무통
      못살아 ㅋㅋㅋ

      앙짜
      못살아 2 ㅋㅋ

      왜 하필 찢긴 곳이 보엿을까요?
      그 택배는......
      그런 보물을 어찌 그리 험하게 다루엇대요~ ㅎㅎㅎ

      아 이걸 어째..ㅋㅋㅋ

      읽으려구 하니 웃음부터 터져서~
      풉~ㅎㅎ

      콜보 언니 지금~
      누구 약올리는 겁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ㅅ ㅔ상에 아들을 보고 시키고..
      내참....... 환장한다요~ㅎㅎㅎ 04월 24일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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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슬
      ㅎㅎ 못볼걸 봤구나 ㅎㅎㅎ
      앞집여자앞으로 어떻게 보고 댕긴데?ㅋ
      윤슬
      서로 곤란하겠다 그늠의 택배기사가 잘못했어 아마 지도 궁금해서 찢어보고 ~
      언니한테 덩태기 씌울려고 거따 놓은듯 ㅎㅎㅎ

      레옹
      kbs에서 바로 개그맨 특채로 채용한다고
      하네요...
      메롱메롱티티
      축하드려요... 당첨 되신 ...

      콜라와보드카
      앙짜야...황당했어..전화를 했는데..
      그 여자는 당당하던데...자기가 시킨거 맞다고..ㅡㅡ 04월 24일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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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라와보드카
      티티야...너두 사서 써바라..ㅋ

      앙짜
      와우~ㅎㅎㅎ

      머찐 여자 ㅋ

      ll가랑
      ▶▶

      어지간히 ~~~~~~
      그만 웃ㄲㅕ어 !! ~~~ ~
      웃끼능 것도 한도가 잇찡!! ㅎㅎㅎ

      추억빵 무너 지긋네 ㅋㅋㅋ
      ㄱㅐ그 콘써트 열어야 대ㅎㅎ
      ll가랑
      염병 합시당 !! ㅋㅋㅋㅋㅋ

      콜라와보드카
      한도 초과라..이만큼 밖에 못웃깁니다..ㅡㅡ
      젠장할...ㅡㅡㅋ 04월 24일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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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론 웃고......
      때론 다독여 주고.....
      때론 울컥 하게 만드는
      추억 맴버님들의.......
      정겹고 소중한...... 사연과..
      정성스런 댓글...

      늘 고맙습니다.. 04월 24일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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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의 따스함이 우리 곁에
      늘~ 머물렀으면 좋겠습니다.
      이웃님의 따뜻한 미소가
      주위사람을 행복하게 만들듯이
      오늘도 많이 웃어주세요~
      님의 행복 바이러스가 마구마구 퍼져나가
      온~ 주위를 밝게 할 겁니다.
      한 주도 행복 하세요......(*⌒ε⌒*)/ 04월 27일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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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가 지금까지 해오던,
    하고 있는 그것은 결코 의미없는
    다람쥐 쳇바퀴 세상이 아닌것이 분명해..

    왜냐하면~

    누구나 아무 의미없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더라도,
    꼭 교훈을 얻을 수 있는 법이거든 !

    나폴레옹이 네잎 클로버를 주웠듯이 말이야,

    지금하는 그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더라도,
    네게 주는 교훈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면 알수 있듯
    분명 헛되지 않을거야,

    • [좋은 글] 발취

      내가 한말은 아니지만 내 곁 누군가가
      소리하나 못내고
      아파하고 힘들어 할때
      눈치 채고 힘이 될수 있는 말을 건내고 싶은데,

      정작 필요할 때엔 용기를 못 내는거같아..

      지금 누군가 심적 갈등과 싸우고 있을때
      이 작고 소소한 글로서 조금이라도 힘이될수 있다면

      난 참 고마울것 같네..

      앙짜친구야 별일 없이 잘지내고 있는거지?
      보이지 않지만 항상 어느 자리에선가
      묵묵히 자리하고 있을거라 04월 24일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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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하며 늘 , 맘언저리 따듯함을 느끼지 난,

      이런 맘을 느낄수 있게 해주어서 고마워

      앙짜 친구를 비롯해 내 인생의 또 다른 관점의 소중한 벗들아~

      오늘도 행복하자 !! 04월 24일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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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윤슬 친구의 방송사연 글 』中。...


      말하지 않아도
      가끔씩 이렇게 소통하는 글 속에서
      느껴지는 흔적들......

      꼭 말을 해야 하는건 아니야..
      너무 힘들고 아파할땐
      차라리 .지켜봐주고..
      침묵하는게 오히려 상처가
      되지 않을수도 잇는듯..

      어설픈 위로나 다독거림이.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잇다는 걸
      우린 알수 있는 나이니까........... 04월 24일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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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덧 4월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개나리 진달래 벚꽃 목련꽃...
      형형색색 아름다운 봄꽃이
      세상을 수놓아 장관을 이루었던 4월이었습니다.
      봄의 기운이 더욱 진해질 5월!
      솔솔 불어오는 따스한 바람과,
      은은하게 퍼지는 꽃 향기를 맡으며
      봄날의 여유를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04월 29일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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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메롱

    • 니 아들이니?

      니 3살때 사진이니.?
      ㅋㅋ 04월 24일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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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2일

  • 이것 저것의

    생각에 쌓여 고민하고 걱정하는 우리의 삶 ... ?


    때론 가식적인 포장에

    더 늘어가는 한숨이 아니였는지 .... ?


    그냥 .. 그냥 ..

    순수함의 마음으로 ...



    이해타산을 따지지 않는

    마음의 미소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



    바보처럼 ... ^^



    언제나 응원합니다 ... ^^*







    • 『 행복한 사람님의 방송사연 글 』中。...

      심성이 고운아이... 04월 12일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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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 거리두기를 너무 오래 하다보니
      지치고 피로감에 불편하시죠~?
      우리 모두를 위해 조금만 더 참고 견디면
      바이러스가 확산 되듯이
      우리 미소도 빠르게 퍼질 날이 올 것입니다.
      그 날을 위해 오늘도 파이팅요...\(*^▽^*)/ 04월 13일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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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슈슈 행복을 만드는 방법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될수 있다.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창조자가 될수 있다.
    힘들때 손을 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다.

    삶에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다.
    작은 집에 살아도 잠을 잘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남의 마음까지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다.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하다.

    너와 나를 우리라고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다.
    남을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다.
    작은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 친구~ㅎㅎ

      언제부터인가..
      옆자리를 꽉 채우고..
      소리 없이.. 지켜봐주는 눈동자.

      우리라고..
      할수 있는 잔정이 새록 새록
      지금처럼 피어 올랏으면 좋겟어..~

      우리..건강하자..
      마음도 몸도.. 건강하게..
      이쁘게...... 하트 채워가자? 04월 12일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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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날 어느때고
    잘 가기 위하여
    평안히 가기 위하여...

    몸이 비록
    아프고 지칠지라도
    마음 평안히 가기위하여

    일만 정성 모두어 보리.

    멋 없이 봄은 살같이 떠나고
    중년은 하.. 외로워도
    이 허무에선 떠나야 될것을

    살이 삭삭 여미고 썰릴지라도
    마음 평안히 가기 위하여

    아..! 이것
    평생을 닦는 좁은 길...!!


    시련은 계절로 따지면
    겨울이다.

    시리고 차가우니까.....

    그러니 조금만 견디자.

    겨울 다음엔.

    반드시 봄이 올테니.......


    『 어느날 어느때고 』中。...

    • 참~ 좋은 계절인데,,
      우째 보이지않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살없는 감옥생활을 하라는건지..
      답답해서 한마디 해봤네요.
      기다리던 주말도 다가왔는데
      이좋은 계절이 너무나도 아깝습니다.
      글치만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꼭요~♡ 04월 10일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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