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짜님의 프로필

응? 19년 08월 21일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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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4일

  • 엄마 ~ 주말에 보자,^^

    마스크착용이 당연시 된 요즘,
    볼일을 몰아서 일주일, 크게는 한달..

    더이상 미뤘다가는 정말 안될
    그정도가 되어서야

    길들여진 강아지마냥,
    억지로 탈출 아닌 외출을 감행하는 나입니다.
    오늘이 그날이였지요 ^^

    어제 갑작스레 찾아온 추위에 바짝 쫄아서
    그래도 최대한 얇은것으로 패팅을 걸치고 나섰는데요!!
    택시를 잡아 타고는 젤 급한 순서대로 순례하듯이
    돌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음.. 세번째 택시를 타는 순간부터
    숨쉬는게 영 불편해지는게,얼굴도 화끈거리고
    안구건조증으로 눈은 충혈되지요~

    큰일이다.. 싶어서 중간에 내려서는

    • 아주 좋으신 분이 보내준
      시 한편을 햇빛 따뜻한 야외 커피숍에 앉아
      맛도 모르고 먹는..다만 향이 좋아 마시는
      커피 한잔 놓고 읽었지요
      류시화 님의 시였는데요,

      담에 한번 사연에 올려볼게요 ^^
      요즘의 내 마음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의 시였어요!!

      야외에 앉았는데도 그다지 추운지 모르겠는
      날씨탓에 뜻하지않은 힐링였습니다
      주말에 강원도에 다녀 올 계획인데

      이생각 저생각 끝에 깜빡 잠든 탓인지 20년 11월 04일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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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가 일어나라고 재촉하는 바람에 잠을 깼거든요ㅎ

      엄마는 당연히 여기 없고 강원도에 있습니다

      꿈을 꿨나봐요 !!

      엄마가 이 못난이가 많이 보고싶은 모양입니다,



      앙짜야 ~ 우리 엄마가 꿈속에 나타나 부르는 바람에

      방송듣게 되네 ㅎ

      차 한잔놓고 편히 들을게~ 20년 11월 04일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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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윤슬님의 방송 사연중..

      슬아............

      ㄱ ㅏ끔 나도..
      생각없이 여기 저기 돌아 다니다..
      불쑥.. 낯설은 커피숍에 들어가....
      낯익은 .. 올드팝과..
      따뜻한 커피 한잔을 앞에 두고.
      멍때리기 할때가 잇어.........

      그냥 그 순간이..
      좋더라...

      엄마가 보고픈지 울 슬이가 엄마가 보고픈건지..ㅎㅎ 20년 11월 04일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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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구 보니..나도 오늘은 엄마 아부지 전화 안드렷네.
      울 마마님 또 삐질라..
      방송 마치고..전화해 봐야 겟네..ㅎㅎ
      주말에.. 강원도 잘 다녀와~ㅎ 20년 11월 04일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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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주간의 피로가 소복히 쌓인 금요일...
      보람찬 오늘을 보내고 나면
      보다 더 행복한 주말을 맞이할 수 있을 거예요.
      오늘 하루도 조금만 더 힘내서
      한 주의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랄게요~~~♡ 20년 11월 06일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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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짜 국장님

    안녕하세요?

    지금 부터 부지런히 쳐야 제 사연이 마감선 위에
    떡하니 있지 않겠죠?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솔직하게 올리는 거고
    앙짜 국장님께 잘 보일려고
    이 사연을 올려 드리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제 성격상 눈치보고 남한테 잘 보이고 아부 하고
    이런 성격은 절대 아니거든요

    추억속으로 7080 온니온 방송을 딱 고정 해서
    열시간에서 열두시간을 듣고 있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억속으로 7080 방송국은 가을과 같다는 생각요

    가을이란 계절 중에서
    낙엽이 절정일 때가 있잖아요
    하늘도 맑고 쾌청하고 나무들은
    각자의 옷 색깔로 뽑내고 있는 가을

    • 빨간 단풍 노란 은행잎 짙은 녹색인 소나무 등
      이런 풍경을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면 너무 이쁘고
      어디하나 어울리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만약 가을에 빨간 단풍만 있다면
      삭막해 보이면서도
      보기 좋지 않을거 같아요

      이 방송국도 똑같아요
      나무들이 각자 제 색을 뽑내는 것 처럼
      이 방송국 씨제이분들도
      저 마다 각자 색이 다르십니다
      헌데 이렇게 하나로 뭉쳐 놓으면 가을 풍경처럼
      너무나 어울리는 것과 같이 20년 11월 04일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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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방송국 씨제이분들도 같아요
      잘 어울리시고 조화도 잘 맞는 것 같구요

      오늘도 엄마 같은 포근한 목소리이신 앙짜 국장님 방송
      너무나 감사히 잘 듣기 하겠습니다
      앙짜 국장님 연세가 칩십세가 아닌
      제 나이 칠십살 될 때까지 앙짜 국장님 방송 듣고 싶어요

      진짜로 정말로요
      올 해 제 나이가 서른여덟이니까 가능 하겠죠?
      가능하리라 굳게 믿으며
      오늘 앙짜 국장님 방송 때 제 신청곡은 맘이 급해지고
      찾아야 하니까 댓글 20년 11월 04일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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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야 하니까 댓글에 올릴게요
      쌀쌀한 날씨 감기 코로나 조심하시고
      늘 건강 웃음 잊지 마세요
      꾸부당~!



      。────────♡
      곧 품절녀 졸라님의 방송 사연중 20년 11월 04일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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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짜
      흠.. 저랑 딱 13살 차이신데.....ㅜㅜ
      저 그럼.. 졸라님 70세까지 방송 하려면..

      훔..가만 .. 계산이..ㅠㅠ저..
      80이 넘어야 하는데...................

      흑...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웃음 빵 터졋어요~ㅎㅎ

      가능 할지 모르겟어요..
      80이면..
      듣기가 거북 하실텐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졸라님 어쩜 좋아요 ㅎㅎㅎ

      약속할순 없지만... 20년 11월 04일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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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방이 있고..
      듣는 맴버님들이 있는한은
      방송은 계속 하겟지요..~ㅎㅎ

      졸라님과..함께 하는 인연도..
      계속..
      이렇게..`~
      쭈욱 이어 간다면 말이지요.~
      ㅎㅎ
      희망곡 준비 할께요~

      편안한 오후 이어 가세요 20년 11월 04일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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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3일

  • 나 하나 꽃피어 [조 동 화]시,



    나 하나 꽃피어
    풀밭이 달라지겠냐고
    말하지 말아라


    네가 꽃 피고 나도 꽃 피면
    결국,
    풀밭이 온통
    꽃밭이 되는 것 아니겠느냐

    나 하나 물들어
    산이 달라지겠냐고도
    말하지 말아라

    내가 물들고 너도 물들면
    결국,
    온 산이 활활
    타 오르는것 아니겠느냐


    정신 없이 보낸 시월도
    마지막 보낼때에는
    아쉬운 감에 쉬이 쿨한 맘을 갖지 못하겠더니,
    새달을 맞으며 또 짧지만

    새로운 다짐을 하곤하지 우리는
    우리 나이 별것 없다 싶더라 친구야 ^^

    주변인들과의 소통을 간만에 해보며
    누누히 듣는 얘기들은 다반사가 건강이더라
    우린 새달에도 더욱 건강하게,씩씩하게
    발랄하게는 좀 힘들려나?

    • 아무튼 올 겨울 또 따듯한 마음들..
      후끈후끈 달구며 내년 더 좋을 우리들의 봄
      기대해보자고 이 연사 외쳐본다 ㅋ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고 했던가..
      나 하나라는 파장이 얼마나 클지는
      서로의 노력 여하에 따라
      커다란 눈덩이도 될수 있다는거 명심하면서
      잠시 마음의 여유,
      이른 커피와 함께 가져보려고 해 20년 11월 03일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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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윤슬님 방송 사연중..


      슬앙..ㅎㅎㅎ
      목이 자꼬 잠기넹
      ㅎㅎ
      일어 나자 마자.
      양치만 하고..자리에 앉으니.ㅎㅎ
      아공~ㅎㅎㅎ

      아침 방송 얼마만에 하는지~?ㅎㅎ

      건강이 최고지..
      난 올해..
      내내 그 생각 하며 지낸 사람이야.~ㅎㅎㅎ

      건강히..오래 오래~~
      우리.. 이렇게 .. 서로 걱정하며..,
      살아가자~ 2020.11.03 08:23 20년 11월 03일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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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의 한기가 느껴지는 늦가을입니다.
      영하로 뚝 떨어진 날씨에 많이 놀라셨죠?
      바람은 차지만 깨끗해진 공기에
      상쾌함 가득입니다.
      건강 챙기는 수요일되세요...^--^ 20년 11월 04일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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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8일

  • 앙짜국장님

    안녕하세요?
    저도 결혼식 이라는 걸 하구 싶습니다
    이 코로나 시키 나쁜시키만 없으면 말이죠

    그래서 앙짜 국장님께 국수도 한사발 드리고
    이 방송국에서 씨제이분들 다 초대 하구 싶긴 해요
    제가 보구 싶은 분이 많거든요
    앙짜 국장님 추억일기 부국장님 윤채린님 내안의그대님
    하경님 비타민님 아이즈님 파랑새님 장지영님등
    근데 제 생각과 상상일 뿐이겠죠
    그래도 내년 오월엔 신부 되니까 시간이 빨리 갔음 좋겠어요
    내년 오월엔 코로나가 말끔하게 없어져서
    마스크 쓰고 다니지 않아도 되길 바랄 뿐이에요

    • 마스크 쓰고 제 남친은 턱시도 입고
      전 마스크 쓰고 웨딩드레스 입는고 하객들은 진행자
      축가 부르는 사람 마스크 쓰고 계신다면 웃프잖아요

      오늘 날씨가 너무 좋으네요

      엄마 같은 포근한 앙짜 국장님 방송
      오늘도 감사히 잘 듣겠습니다
      오늘 앙짜 국장님 방송 때 제 신청곡은

      제시 - 눈누난나

      환불원정대 - 돈 터치 미

      시월 한달 방송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시월 한달 보내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20년 10월 28일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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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가오는 십일월 더 많은 건강 웃음 잊지 마세요

      꾸부당~!


      。────────♡
      귀여운 졸라님의 방송 사연중.. 20년 10월 28일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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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우~~
      오월의 신부~~ㅎㅎ
      멋져요~~

      음..
      그때 까지..우리들의
      인연이 이여 진다면~~

      참석에 한표~ㅎㅎ

      이쁜 모습 보러 갈께요`~ㅎㅎㅎ

      결혼식은 언제 보아도..
      참 .. 기분이 좋아요..

      20대때.. 나의 모습을 생각하게 되거든요~

      얼마전.. 시골 가서..
      웨딩 사진을 열어 보았는데..
      입술은 왜 그렇게 쥐 잡아 먹은건지..
      머리엔 멀그렇게 마구..
      달고 높이고 햇는데...........ㅎㅎㅎ 20년 10월 28일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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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의 흔적이.. 고대로 남아 잇더라구요~~ㅎㅎ

      더..
      더.........
      더..................
      이쁘게 사랑 하세요~~
      그리고.~~
      오월에 봐요~?ㅎㅎㅎㅎ 2020.10.2 20년 10월 28일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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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카 드립니다 행복 하세요~~~^^ 20년 10월 28일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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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가뭄이라고 사람들은 그렇게 말을 하긴 하는데
      암튼 가을날씨한번 기가 막히게 좋습니다.
      약간에 미세먼지..
      이런건 솔직히 아무것도 아니지 싶으네요~.
      오늘도 행복열차 승차하셔서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L^ 20년 10월 29일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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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
      11월이 되었습니다.
      도톰한 외투를 걸친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네요.
      이러다 금세 겨울이 오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나무도 겨울채비하느라
      열심히 낙엽을 만들어 내듯이
      올~ 한 해 남은 날들 잘 마무리하기 위해
      열심히 보내야 겠습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하게 한 달 보내세요..
      많이 웃으시고, 늘~ 즐겁게 살아요.
      행복 하시구요................(*^_^*) 20년 11월 02일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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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8일

  • 메롱메롱티티 오늘도 댕겨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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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5일



  • 하늘 냄새 [박 희 준]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
    앙짜야~ 어제 보고 오늘 보니 반가움 백배네
    점심은 뱃속이 서운치 않게 잘 챙겨먹은거지? ^^

    일단 따듯한 커피 한잔씩 하면서..
    너는 사람에게서 하늘냄새란걸 맡아봤니?

    하늘냄새가 뭔지는 나도 아직은 모르겠지만
    내가 요즘 맡고 있는 이 향이
    하늘냄새이려나? 생각해본다 ㅎ

    너라면 어느 순간 아!! 하고 느낄수 있을듯해..

    우리 이가을 서로에게,
    가을하늘처럼
    높고 푸르고 깊은 사람이 되어보도록하자 !!
    방송 편안히 동행해볼게 ~

    기쁜 일만 그대에게 ♥

    • 『윤슬님의 방송 사연 』中。...
      슬아..
      나두 하늘 냄새를.. 도리 도리....

      하지만.. 분명 사람에겐 ..
      향기가 잇지..
      그 사람만의.. 냄새.~~
      스멜 스멜................ㅎㅎㅎ

      넌 참 고운.. 챠밍 스러운.. 소라색이야..

      그냥 내가.. 느껴지는..~~............

      이쁘게... 잘 .. 정돈된.. 화초 같은?ㅎㅎ

      곱다.............

      널 보면 드는 생각이란다.~ㅎ 20년 10월 15일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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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분좋은 금요일입니다.
      가을이 점점 깊어져 쌀쌀한 기온이 계속되니
      건강 잘 챙기시구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한주간의 피로를 주말동안 모두
      해소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20년 10월 16일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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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살다보면 내 뜻과 상관없이
      힘든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내와 끈기로 노력하다보면
      기쁘고 보람이 있을겁니다.
      그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재미가 아닐런지요..
      고운 미소로 행복한 시간 갖길 바랍니다...^~^ 20년 10월 19일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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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의 정취에 취하고 만끽하듯
      나무 잎새들이 매일 매일
      색상이 달라지고 있네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웃음 넘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년 10월 21일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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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1일

  • 메롱메롱티티 메롱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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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4일

  • ∞▶ 꽃잎의 사랑 *♡* ◀∞

    내가 왜 몰랐던가,
    당신이 다가와 터뜨려 주기 전까지는
    꽃잎 하나도 열지 못한다는 것을.

    당신이 가져가기 전까지는
    내게 있던 건 사랑이 아니니
    내 안에 있어서는
    사랑도 사랑이 아니니

    아아 왜 몰랐던가,
    당신이 와서야 비로소 만개할 수 있는 것.
    주지 못해 고통스러운 그것이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 《 이정하 》-

    • 인연아~~

      오늘도 좋은글 놓구 갓네~

      연휴 잘 보내써?

      일상으로 돌아온..첫날~

      이제 답글을.. 콕 올려 보네..

      고운밤 되렴~ 20년 10월 05일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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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짜 / 네 언니 감사합니다 ~^.~ 20년 10월 06일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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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중한인연 / 인연아 반갑다 앙짜누나한테도 잘해라 ㅋㅋ 20년 10월 28일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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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 / 응..ㅎ 승우아 잘하고 있당 내는 ㅎ 20년 10월 29일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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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3일

  • 메롱메롱티티 메롱메롱
    • 헐.........ㅋㅋ

      넌 잡히면...

      알지? 20년 10월 05일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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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이 쳐단하자....ㅋㅋ 20년 10월 11일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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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30일

    • 연우야`

      늑대 대신 곰이 앉아 잇네~ㅎㅎ

      평화로운....가을날의 피크닉.
      보기만 해두.. 좋은듯.~ㅎㅎ
      색채감이 곱다...... 20년 10월 05일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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