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짜님의 프로필

응? 19년 08월 21일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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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7일

  • 마음이 맑아지는 글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힌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
    같은 삶이 더 아름답다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에게서나 배웁니다.

    부족한 사람에게서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람에게서는 넘침을 배웁니다.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성실할 수 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것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 소금 3퍼센트가 바닷물을 썩지 않게 하듯이
      우리 마음 안에 있는 3퍼센트의 좋은 생각이
      우리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슈슈님의 방송사연중에서..。────── ♡ 20년 11월 17일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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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웅......
      슈양...
      우리의 삶을 지탱하는 것이
      3%..
      그래 1%로의 희망이..
      곧 100%가 될수 있다는
      생각만 가진다면
      우리들에게 나쁜 일들은 없을텐데..

      그치? 20년 11월 17일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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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화한 늦가을의 미세먼지를
      해소시킬 단비 소식이 있네요~
      적은 양이지만 먼지도 바이러스도
      걱정까지도 싹~ 씻어내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20년 11월 18일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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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짓말하는 사람에겐

    희망이 따르지 않고,

    간사한 사람에겐

    친구가 따르지 않는다..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에겐

    사랑이 따르지 않고,

    비교하는 사람에겐

    만족이 따르지 않는다.


    땅은 거짓말을 하지 않기에

    채송화씨를 뿌리면 채송화를 피우고

    나팔꽃씨를 뿌리면 나팔꽃을 피운다.

    정성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 [좋은글 발취]

    지난 주말 저는 알타리김치만
    조금 하려 맘을 먹고
    신랑과 재래시장 구경을 갔어요

    근데..쌓아 놓은 배추가 너무
    이쁘고 탐이 나는거에요
    순간 욕심이 발동이 됐습니다
    여기다 말할수 없지만
    저한테 신랑 골탕 먹이기 딱 좋은 건수하나..
    절임배추를 하기로 햇었는데

    • 신랑 손을 뿌리치고 열포기를 구매 했어요
      아무것도 할줄 모르던 신랑은 생강 까달랬더니
      생강을 다 잘라내다 싶이 했구요
      배추 갈라서 소금절이자 했더니
      배추포기 난도질에 등분도 엉망진창!!
      다시켜 먹을려고 시작한 김장이
      결국 제 몫이 됐어요
      삭신이 비명을 지릅니다,
      골탕먹이려다 제 발등 찍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담주에 또 해야 하는데 걱정이 앞서네요 ^^


      앙짜야 ~주말 잘보냈지 ?

      난 개고생 했어 보다시피, 20년 11월 17일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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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저렇게 어수룩하더라고~

      내깐엔 약다고 생각했는데

      신랑이 나보다 더 여우인걸

      이번에 다시 절감하는 계기를 맞는다 ,ㅎㅎ

      뼈마디 추스려보며.. ^^

      아정님의 방송 사연중。────────♡ 20년 11월 17일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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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 ㅏ정아..~~ㅎㅎㅎ
      그래서.. 개고생 시켯어??

      푸하하.........
      하튼 옆지기.. 땀좀 낫겟다~ㅎㅎㅎㅎ

      긍대..글 보니..
      고생은 니가 다 한듯~??ㅎㅎ


      니가 너무 순진해서 그래~~

      아긍~~ㅎㅎㅎㅎ
      그래도 착해...

      여자의 사랑은 남자에게 이쁨 받는거..
      소중하게... 보석처럼.. 보살펴 주는거 아닐까?ㅎㅎ

      보호 속에서 이쁘게.~곱게
      늙어 가세요`~ㅎㅎㅎㅎ 20년 11월 17일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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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의 황혼이 가득한 시간,,
      가을을 보내야 하는 자연의 이치가 아쉽지만
      헤어지면 또 만나는 법!
      가을과의 작별과
      겨울과의 만남을 잘 준비하시면서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하시는 일이 모두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L* 20년 11월 20일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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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3일

  • 과거는 돌아오지 않고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으며..

    우리에게는 내일이 있다는 사실

    그러니...
    어떻게든 살아갈 것
    악착같이 이겨 내려고 애쓸것
    고이지 말고 더 나은 내가 되어 흐를것.


    애쓸것. 흔글。────────♡

    • 찬바람에 이리저리 날리는 낙엽이
      마치 작별 인사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젠 가을을 보내주고,
      겨울을 맞아야겠습니다.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훈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20년 11월 23일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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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을 돌아보게 하는 것은 죽음이고
    웃음을 값지게 만드는 것은 눈물이고
    사람을 성숙하게 만드는 것은 이별이다.

    삶에선...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다.
    모든 경험은
    인생에 관한 수업이다.

    김은주/1m중에서..。────────♡

    • 제법 쌀쌀한 날들입니다.
      나무가 휘어지는 것은 배려 때문이라는데,,
      우리네 삶도 휘어지는 예쁜 삶을 그려봅니다.
      차가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하루,, 따스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v 20년 11월 25일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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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고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잔소리가 될수도 있고 ...
    조언이 될 수 있습니다.

    듣는 사람이 먼저 구하지 않고
    하는 충고는 잔소리가 됩니다.

    듣는 사람이 먼저 구할때
    하는 충고는 조언이 됩니다.

    듣는 사람이 먼저 구할때
    충고는 조언이 됩니다.
    여러번 계속하는 충고가
    아닌 한번 하는 충고는 조언이 됩니다.

    충고~!
    하기는 쉽지만 ..
    참기는 어렵습니;다.

    충고.........펌글。────────♡

    • 흔들리는 나뭇잎도 추워보이는 초겨울입니다.
      미련없이 떠난 녀석들도 있지만,
      남은 힘 쏟아부어 나무에 매달려
      가기싫어~ 안갈래~ 하는듯한
      잎새도 보입니다.
      가을을 떠나보내기 싫은 마음 탓이겠지요?
      주위에 감기환자가 부쩍 많아졌습니다.
      건강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20년 11월 27일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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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를 버려야..

    오늘을 맞이 할수 있고

    오늘을 버려야

    내일로 나아갈 수 있다.


    흔글。────────♡

    • 아직 남은 가을을 시샘이라도 하듯
      바람이 찬 11월의 마지막 날~
      몇개 남지 않은 나뭇잎들이
      바람에 위태위태하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점점 싸늘해지는데요
      이런날일수록 환절기 건강조심에
      유의해야 할 것 같아요~
      건강하고 알차게 11월을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20년 11월 30일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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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1일

  • 급해요~~후딱~~♡

    오늘은.. ...뭐가...... 씌었는지

    동치미 담그려고.. 무우계의 프라다 '천수무'를

    5다발이나 배달시켰어요ㅠㅠ

    이놈의 욕심이 사서 고생을 시키네요

    기절할 정도로 맛있으면..

    앙짜님께도 한통 보내려고요~~~~히힛

    후딱 절여놓고...

    시래기 삶고있어요.

    시래기를 된장에 푹~지져먹으면 또 얼마나 맛있게요 ㅎㅎㅎ

    오늘부터 한달후쯤이면..

    제발 맛있는 동치미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주세요 앙짜님♡

    아프지말고 감기조심 하세요




    • 。────────♡
      꾸미공쥬님 방송 사연중
      헛.......
      정말 제게까지 올까요?ㅎㅎㅎ

      이쁜 사람들은 음식도 잘 한다는데..
      무지 기대 댑니다..

      올만에.. 꾸미 공주님..
      흔적을 보는데..~~ㅎㅎㅎ

      동치미까지..ㅎㅎ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 지네요..ㅎㅎ
      우리 어릴적.......
      동치미..
      살얼음 얼은 항아리에서
      할머니가.. 썰지 않은 길다란 무우를 20년 11월 11일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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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우청까지.. 꺼내서..
      한 양지기 담아 오시면..
      이가 시리면서도..
      또 그맛이 얼마나 좋던지...........

      요즘은 .. 왜 그 어릴적 그 맛을
      느끼지를 못하는지...
      입이.. 변햇을까요?

      먹을거 없던 어린 시절엔
      무얼 먹어두 맛잇엇는데..

      고급진 맛에 길들여진..
      입이..
      이젠........ 맛을 점점 잃어가는듯..`

      아궁.. 저 오늘 라면 먹엇는데..
      시래기 까지..ㅎㅎㅎㅎ

      ㅂ ㅐ고파 져요~ㅎㅎ 20년 11월 11일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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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 할께요..
      맛나게.. 잘 담그셔서..
      저에게도 돌아오는 몫이 잇도록~ㅎㅎ
      헤헤.........ㅎㅎ
      희망곡 준비 합니다..

      건강하자구요..
      오늘도 사랑입니다~♡ 2020.11.11 14:53 20년 11월 11일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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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중에
      가장 중요한 날은 바로 오늘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어제라는 날은
      돌이킬 수 없는 이미 지나간 날이고,
      내일은 아직 오지도 않아
      어떤 날일지 알 수가 없고,
      오늘이야말로,,
      내가 맘대로 쓸 수 있는 날이기 때문이랍니다.
      축복을 행복으로 만드는 건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임을 잊지 말고
      오늘 하루를 소중하고 뜻 깊은 날이 되도록
      만들어가야겠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L^ 20년 11월 13일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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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색 빛깔 낙엽♡
    앙짜누나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앙짜누나 청란에 다녀갑니다
    요즘 날씨가 춥다가도 쌀쌀한 바람이 살랑 불어옵니다
    단풍 또한 곱게도 물들어 길거리에 나뒹구는 노란 은행잎이
    사브락 사브락 거리며 세찬 바람이 불어오는 대로 춤을 춥니다
    예쁜 단풍을 주워서 책갈피를 만들던 어린 시절이 회상되어
    잠시나마 마음 한켠에 포근한 추억을 떠올려 봅니다

    11월 한 주가 지났지만...
    한해를 다시 구상하고 새롭게 다짐하기에...
    아주 충분한 시간이 남은 달이기도 합니다
    추억속으로 7080방 동행해 주시는
    모든님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소망해 봅니다

    빼빼로 두통 살포시 내려놓고 갑니다

    • 앙짜
      천사 올만에 눈맞춤~?ㅎ
      반가워,..~~

      오늘이 빼빼로 데이..ㅎㅎ
      예전엔 수 많은 ㅃ ㅐ빼로가
      플필에. 가득 차더니..
      올해는..............
      ㅠㅠ
      한명도 .. ㅃ ㅐㅃ ㅐ로 주는 사람이 없네.ㅎ
      그그참..
      늙어서 이제.....
      시든게야..ㅎㅎㅎ

      그래도.. 천사가 잊지 않고
      ㅃ ㅐ빼로 들고 와 주니.
      넘 .. 기분 좋아 지넹ㅎㅎㅎㅎ

      희망곡 준비 할께~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 2020.11.11 13:3 20년 11월 11일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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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별이된 천사님의 방송 사연중 20년 11월 11일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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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6일


  • 대필)앙짜언니 꿀모닝♡
    앙짜국땅님 ^^꿀모닝
    어머나 아침도 몬드시고 방송하시네요
    수고가득합니다.컴텨앞에 간식거리라도
    드시면서 해요.배고픔 목소리 안나오던데요.ㅋ
    하긴 프로는 프로정신이 깔려있어서 배고파도 멘트잘나오는거겠죵^^
    오늘은 날씨가 흐린탓인지 더 춥게느껴지네요.

    작은애도 다리 굵어보인다고 기모스타킹 안신는데요.
    오늘아침은 찾더라구요ㅋㅋ춥긴춥나봅니다.

    학교보내고 .남편은조출근무라
    6시10분에 나가다보니 전 오늘 5시30분에
    눈을떴네요.아침을 쟁겨줘야하니깐요.
    ㅡㆍㅡ전업주부다보니..
    은근 고단하네요^^음악 잘들을께요.


    • 신청곡은 일곡만 할께요
      선곡들이 다좋아서 듣는것만으도 좋아요.
      이른아침..잿빛하늘..분위기있어보여 참 좋아요
      추억님들 금요일이네ㅛ.
      편하고 즐겁게 유쾌하게 한주 마무리하셔요
      낼은 주말 가족들과 행복한시간 만들어가시구요

      。────────♡
      비타민님의 방송 사연중 20년 11월 06일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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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타민님 안녕하세요
      굿모닝 입니다
      담넘으셔셔 마감선으로 이동한다는것을
      고래고래 소리쳐 봅니다 ㅎㅎㅎㅎㅎㅎ 2020.11.06 08:31
      삭제 앙짜
      타민아~~
      마감이로 이삿짐 ㅎㅎㅎ
      언니는..
      기모 스타킹 왕창 주문 햇음

      안그래도 짧은 다리가..ㅎㅎ
      길에 붙어 다녀..
      그래도 춥으니 어케..ㅎㅎㅎ
      입어 야지~~ㅎㅎㅎ

      이럴줄 알앗으면
      비타민이..ㅎㅎ 방송 시킬걸 그랫낭~?ㅎㅎ
      아침 방송 될때는 노크좀 해조 ㅋㅋㅋㅋㅋㅋㅋ 20년 11월 06일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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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짜님 방글...♡
    하늘이 잔뜩 흐려져 있어요.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찌뿌둥한 아침을 시작해요.
    이런날 마시는 커피는
    몸을 풀어주는 마약같아요.
    저는 지금 마약을 마시고 있는데
    앙짜님의 목소리가 나오네요.
    잘 잤어요?

    출근하기 전...
    앙짜님의 목소리를 들었으니
    오늘 하는 모든일들은 술술 풀릴거 같아요.
    남동공단을 들렸다가
    바로 퇴근하고 경주를 가야 해요.
    딸래미가 경주에 있으니
    자주 가게 되요.

    하루종일 우리방송국은
    제 동반자가 되겠지요.
    앙짜님 방송은 아침에도
    꿀처럼 달달하네요.^^
    따뜻한 커피와 함께 녹아버려요.






    • 자...
      이제 서둘러 출발합니다.
      우리 앙짜님 많이 사랑합니다.
      오늘도 감사해요.



      청곡은 그대의 선곡으로...
      (너에 목소리 듣는것만으로 충분해요...♡)



      。────────♡
      헬레나님의 방송 사연중.. 20년 11월 06일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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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ㅎㅎㅎㅎ

      오늘 하루 언니도..
      긴하루 겟어요..
      저두......
      방송 마치면.......

      바루 ..아가들 밥 주고..
      나가서 밤 8시나 되어야 집에 올듯..

      오늘부터 또 학생의 마음가짐으로.ㅠㅠ
      평생을 배우며 산다더니..
      딱.. 그렇게 사는듯.......

      딸집으로 가는.
      차안에선..마음이.....
      먼저.. 차보다 달릴듯 해요?ㅎㅎ

      안전 운전 하시고..,,,,,,,

      건행~~~

      잘 다녀 오세요 언니`~ㅎㅎㅎ 20년 11월 06일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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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
      앙짜님 방송 듣는 내내 전 업체에 도착했어요.
      이제부터 아부떨러 들어가야 해요.
      당당하게 자신있게...ㅎㅎㅎ

      그대는 힘들겠지만
      방송듣는 나는 좋았다요.
      아침부터 힐링...^^

      오늘 내내 그대도 복 많이 받으세요.
      건행...♡ 20년 11월 06일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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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짜
      오늘도..~~ 마니 웃고.. 언니..

      힘차게~~~~~~~~~~~~~~~~~~

      당당.. ㅎㅎ
      자신~ㅎㅎㅎ

      ㅈ ㅓ두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건행...♡ 20년 11월 06일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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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
      도톰한 외투를 걸친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네요.
      나무도 겨울 채비하느라
      열심히 낙엽을 만들어 내듯이
      올~ 한 해 남은 날들,,
      잘 마무리하기 위해 열심히 보내야겠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많이 웃으시고, 늘~ 즐겁게 사시구요...
      행복하세요~~~~~~~~~☆⌒.⌒☆ 20년 11월 11일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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