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bKJ초냥이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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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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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마음에 머무는사람

    한 순간 내 마음에 불어오는
    바람인 줄 알았습니다

    이토록 오랫동안 내 마음을 사로잡고
    머무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는 잊을 수 없는 여운이 남아
    지울 수 없는 흔적이 남아 그리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만남과 사랑이 풋사랑인 줄 알았더니
    내 가슴에 새겨 두어야 할 사랑이 되었습니다

    그대에게 고백부터 해야 할텐데
    아직도 설익은 사과처럼
    마음만 붉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그대는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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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굽이굽이 흐르는 시냇물
    세상살이도 시냇가 여울의 이치에서
    굽이굽이 흐르면서도 기다림을 배워갑니다.
    .
    성급하게 열정에 휩쓸리지 않을 때
    인내를 지닌 위대한 심성이 드러나고.

    길고 긴 기다림 끝에 계절은 완성을 가져오고,
    감추어진 것을 무르익게 한다.

    신은 우리를 채찍으로 길들이지 않고,
    시간으로 길들이나 봅니다.

    오늘도
    활짝 웃는 하루가 되시고
    기쁨과 사랑이 넘처나는 행복한 날 되시길

    초낭이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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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 5월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藝香 도지현

    사랑하는 것엔 이유가 없더라
    왜 사랑하는지 알지 못하면서
    가슴이 울렁거리고

    자꾸만 생각이 나고 시선이 간다
    그런 것처럼 너만 생각하면
    어딘지 들뜨는 마음
    자꾸만 기다려지고

    또 보고 싶은 마음이 사랑일까
    지난해 보내고 나서
    항상 눈에 어려 이렇게 보고 싶어

    속눈썹에 달려 그 아름다움이 보여

    기다려지는 계절의 여왕 5월
    꽃 중의 여왕인 장미의 계절을
    내가 왜 이렇게 좋아하는지 모르게

    기다려지고 보고파 지니 알알이 써 보낸
    이 러브레터는 내 마음인 줄 알아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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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세상에 눈 뜬 시간부터
    하늘은 맑고 태양은 빛나고
    마냥 꽃 길인 줄 알았던 인생길에
    먹구름도 끼었다
    그래도 그대를 만나
    살아 있길 잘 했어요
    그대는 나만의 버팀목이요
    나를 나를 살게 한 사람
    쓰러지는 나에게 손 내밀어준
    그 손잡고 살아 갈래요
    그래도 그대를 만나
    살아 있길 잘 했어요
    그대는 나만의 버팀목이요
    나를 나를 살게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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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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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을 하면
    마냥 행복할 줄 알았는데
    사랑을 하면
    온통 즐거움인줄 알았는데

    사랑은 때로는
    고통도 따르고
    슬픔도 따르고
    눈물도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슬프면
    나도 따라 슬프고
    사랑하는 사람이 아파하면
    나도 같이 아파 해야 하기에

    둘이 하는 사랑이라
    아픔도 나누고
    슬픔도 나누고
    눈물도 나누어야 하나 봅니다

    행복한 사랑을...
    핑크빛 사랑을 꿈 꾸어 왔는데
    사랑이 왜 이리도 슬픈지
    왜 이리도 눈물이 자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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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 5월의 詩

    藝香 도지현

    황홀하게 아름다운
    장미의 유혹
    유혹당하지 않으려 해도

    어쩔 수 없이 안아주고 싶어
    장미엔 가시가 있어
    심장 깊숙이 찔리는데
    흐르는 선혈도 좋다 하는
    그런 사랑 하고 싶은 계절이다

    어떤,
    장미를 좋아하던 시인은
    장미의 가시에 찔려
    생명까지 헌신하면서도
    그 사랑을 포기하지 못했지

    푸른 신록 속에서
    붉은 열정을 뿜어내는 정염
    그 정염에 녹아들지 아니할 수 없어
    사랑의 詩를 쓰게 하는 계절 오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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