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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Music is my life 20년 03월 31일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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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 사진첩에서
    만난 봄날의 기억

    꽃반지 대신
    금가락지 사준다고

    풀밭에 앉아서
    약속하던 그날에 난

    엄마에게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줄 알았다

    <그날의꽃반지 오늘의금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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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돌고 도는
    유행가 가사처럼

    돌고 도는
    시간속 여행

    추억이
    봄옷을 입고 뽐낸다

    수줍게 웃는
    봄 멋쟁이...

    <봄과 추억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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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 바람의
    손짓에 몸을 맡겨

    그렇게 우린
    봄으로 간다

    어제는
    생각하지 말라고

    내일도
    잠시 접어두라고

    내 가슴에
    초록을 입혀주네

    푸른 하늘이 들려주는
    너와 나의 봄노래

    라라라라~라라라

    < 봄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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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비소리가
    너무 좋아

    마음이
    노래하네

    나를 위해
    너를 위해

    불러주는
    이 노래가

    어느 덧
    휴식처가 되고

    봄비
    너와

    그냥
    멍하고 싶은날...

    < 봄비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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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8일



  • '믿음'

    믿음이 있는 사람에게는
    설명이 필요 없다

    믿음이 없는 사람에게는
    설명이 불가능하다

    < '5분철학'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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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벌어지지 않는 상황에 대해 겁내지 마라
    주는 것 자체를 즐겨라

    한걸음 물러서라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걸어본다

    순간순간을 즐겨라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마라

    그러면
    조금은 더 여유로워지고

    조금 더
    행복해 질 수 있지 않을까요!

    <옮긴글> 여유로워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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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9일



  • 좋은 노래를 들을때
    행복해..

    따뜻한 커피한잔 마실때
    행복해..

    편안하게 일할수 있다는게
    행복해..

    무엇보다 웃을수 있어서
    제일 행복해..

    <행복의 주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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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3일



  • 봄이 오면
    언니하고 바구니 끼고

    나물 캐러 가던 일이
    생각납니다

    봄이 오면
    오빠하고 냇가에 나가

    버들피리 불던 일이
    생각납니다

    <봄이오면 생각나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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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1일



  • 삶이
    그려주는 기억 위에

    가끔
    엄살을 부리고 싶을때

    밤새
    부르는 노래소리 벗삼아

    마음이
    써 내려간 이야기

    친구야!
    넌 아니...

    <친구같은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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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0일



  • 햇살이 눈부신 날

    마음이
    봄봄 봄여행을 떠난다

    몰라
    난 몰라


    자꾸 웃고 있는지...

    <여자의 변신은 무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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