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님의 프로필

사람의 마을로 가는 길이 참, 따듯하다 20년 10월 27일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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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6일

  • 윤슬님ㅁㅁㅁㅁㅁㅁ
    친등만 해놓고 인사를 드리긴 햇는데.
    ㅈ ㅔ가.수신거부해둔지도 모르고 보냈더라구요 ;;
    미안해요.....
    예쁜 풍경하나 둘께요~~~
    언제나 행복미소가득한 날 보내어요..

    • 오~!! 이 멋진 동네는 어디래요?
      직접 찍으신 뷰 같은데요,
      멋지네요~
      덕분에 좋은 풍경 눈에 담아봐요 ^^
      고마워요 보리님..

      그리고,
      미안해 할건 하나도 없어요..
      스스로 미안해한다는거 자체가 상대방에겐
      더할수 없는 감동을 주는 행위이잖아요~
      생각지도 않았던 일에 맘 써주심에 제가 더 고맙네요^^ 20년 04월 06일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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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을 찍은 곳은 이기대해안산책로에요..
      왼쪽으로 보여지는 다리가 광안대교이구요...
      ㅈ ㅔ가 사는 주변에 이렇게 멋진 풍경들이 많이 있습니다...
      너그럽게 이해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20년 04월 06일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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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봄에 신랑이랑 차타고 광안대교 건너갔어요 ㅎㅎ
      좋은데 사심에 부러움가득입니다,
      울 신랑이 바다를 그리 좋아해요~
      특히나 부산쪽을 많이ㅎㅎ
      태종대에서 내려다 보는 바다가 그리 좋은가봐요..
      언제함 또 다녀가야겠어요
      고마워요 멋진풍경, 20년 04월 06일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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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2일

  • 숲에 가보니 나무들은
    제가끔 서 있더군

    제가끔 서 있어도
    나무들은 숲이었어,

    광화문 지하도를 지나며
    숱한 사람들을 만나지만,
    왜 그들은 숲이 아닌가..

    이 메마른 땅을 외롭게 지나치며
    낯선 그대와 만날때
    그대와 나는
    왜,
    숲이 아닌가



    숲 [정 희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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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31일

  • 마음에 담아두지 마라
    흐르는 것 흘러가게 놔둬라,

    바람도 담아두면 나를 흔들때가 있고,
    햇살도 담아두면 마음을 새까맣게
    태울 때가 있어,

    아무리 영롱한 이슬도
    마음에 담으면 눈물이 되고,
    아무리 이쁜 사람도
    지나가고 나면 상처가 되니
    그냥, 흘러가게 놔둬라

    • 3월을 보내며~ 20년 03월 31일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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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9일

  • 윤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ㄱ ㅐㄱ ㅏ 아니라오~!! 20년 02월 29일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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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냥이네..ㅎ

      다시 태어나고 싶소~? 윤 여사? 20년 04월 02일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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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앙짜야 ~
      나 담생엔 얍실한 냥이로 태어날 참이야 ㅋ
      다녀가느라 수고했어 ~♥ 20년 04월 02일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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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7일

  • ii히야ii 윤슬ㅇㅏ~~~~~~~~~~~~~
    걱정해줘서 고맙데이`~ ㅎㅎ

    매사에 조심 하자~~
    흐흐흐~~
    • 히야 살아 있네~ㅎㅎ
      걱정보다 맘이지그게,
      잘 있는거 같으니 다행이네~
      끝까지조심하자 ㅎㅎ 20년 02월 28일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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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9일

  •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봄길이 되어
    끝없이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강물은 흐르다가 멈추고
    새들은 날아가 돌아오지 않고
    하늘과 땅 사이의 모든 꽃잎은 흩어져도

    보라,
    사랑이 끝난 곳에서도
    사랑으로 남아 있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사랑이 되어

    한없이 봄길을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봄길 [정호승]

    • 오늘은 우수..
      "우수 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 는 속담도 있습니다
      계절이 뒤섞인 요즘 그래도 봄이려니 믿어보렵니다. 20년 02월 19일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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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8일

  • 새해들어 꽃망울 아니 보이더니
    이월되어 돋는 새순 경이롭구나,
    하얀 눈도 더디오는 봄빛을 꺼려
    뜨락의 나무마다 눈꽃지어 놓았다.

    봄눈 [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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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2일

  • 숨 죽인 들판위로
    봄은 조용히 찾아와,
    푸르름을 덮는다.

    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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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8일

  • 슈슈 칭구야~~
    방가워.아주 가끔 보여도 이쁘게 봐주기.ㅎㅎ
    이쁜시간들로 함께 물들여보기로.
    조금 멀리서 함께할께.늘 건강하기~~
    남은 오후시간 해피하게 보내기~~^~^
    • 슈야~고마워 ㅎㅎ
      친추 했는데 확인해주세요^^ 20년 01월 28일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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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3일

  • oO토토Oo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건강 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생기시길 정한수 떠놓고 정성 가득히 기원 합니다~~~!
    • 토토님 ~ 감사합니다 ㅎㅎ
      토토님도 늘 건강하셔서 천년만년.. 아셨지요 ?^^ 20년 01월 28일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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